대총회의 행사들 가운데 하이라이트는 대총회장 보고와 전 세계 13개 지회의 보고이다.
보고를 통해서 지난 5년 동안 하나님께서 인도해오신 손길을 느낄 수 있다.
중간에 삼육대학교 신학과의 김상래 교수의 설교가 포함되어 있다.
남태평양지회 South-Pacific Division Report, July 1
남아시아지회 Southern Asia Division Report, July 1
남아시아태평양지회 Southern-Asia Pacific Division Report, June 30
트랜스 유럽지회 Trans-European Division Report, June 30
서중앙아프리카지회 West-Central Africa Division Report, June 30
유로아프리카지회 Euro-Africa Division Report, June 29
중미지회 Inter-America Division Report, June 29
남미지회 South American Division Report, June 28
김상래 목사 대총회 설교 Devotional: Sang Lae Kim, June 28
북아시아태평양지회 Northern Asia Pacific Division Report, June 28
동중앙아프리카지회 East-Central Africa Division Report, June 27
유로아시아지회 Euro-Asia Division Report, June 27
남아프리카인도양지회 Southern Africa Indian Ocean Division Report, June 26
북미지회 North American Division Report, June 26
대총회장보고 General Conference President Report, June 24
ESD는 보고 속에 음악으로 사람들을 붙들어 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TED 홍보부장 미로슬라브 푸이치 목사가 만나자마자 자기네 부스로 끌고 가서 준 것이
TED 보고 DVD였습니다. 회의장에서 큰 화면으로 볼 때 역시 다르구나 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지적하신대로 포스트모더니즘 사회에서 사람들의 시선을 당기는 것은 이야기입니다.
한편 북아시아태평양지회 부스는 지회 보고 DVD를 달라는 아우성으로 곤욕을 치뤄야 했습니다.
박진감 넘치는 선교보고에 감동을 많이 받았던 것 같습니다.



와 감사합니다. 모두 올려주셨네요. 북아태지회의 반가운 얼굴들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래도, 제 일이 일인지라 프로듀서의 관점에서 각 지회의 영상보고를 유심히 보았습니다.
가끔 함께 협력하거나 연락을 주고 받는 대부분의 프로듀서들의 작품도 눈에 띄어서 아주 집중해서 봤습니다.
제가 일하는 지회라서가 아니라, 정말 트랜스 유럼지회 Ted media (테드미디어) 팀의 영상보고는 눈에 돋보였습니다. 꼭 보시길 권합니다. 특징이라면 홍보답지 않은 홍보? 특히 편집과 스토리텔링은 정말 대단했습니다. 젊은 프로듀서 답게 톡톡 튑니다. 다만 목사님들의 리액션 연기가 튄다는 것만 빼면...어쨌든 부럽습니다.지회장님 연합회장님들이 저런 구성에 동의하고 촬영에 함께 해주셨다는 것이...
북미지회도 단연 눈에 띕니다. 특히 촬영과 조명의 안정감은 따라올 곳이 없었습니다. 아무래도 디렉터가 노련하고 경험이 풍부한 분이다 보니 그런 것 같습니다.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구성도 신선했습니다. 미디어가 강세인 남미지회와 미디어센터 원조인 남태평양지회도 나무랄 데가 없습니다. 역시 물량공세 ! 하지만 TED와 NAD에 비해 튀지는 않더군요.
결론은 두 가지 ! 갈 길이 멀다.....그리고 역시 스토리텔링의 위대함 !!
감사합니다. 이렇게 모두 올려주셔서. 모두 볼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함께 일하는 디렉터도 이것을 보고 싶어했는데 좋은 공부가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