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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7일, 북아시아태평양지회에서는 9기 PMM 개척선교사 선발을 위한 시험과 면접이 있었다.
8월 1일 이후 하홍팔 목사가 권정행 목사의 후임으로 PMM을 맡은 후 첫번째 치르는 선발시험이었다.
여덟 명의 모집 인원 가운데 정확하게 여덟 명이 지원하여 선발시험이라기 보다는 자격을 검정하는 자리가 되었다.
이전에도 선교에 합당한 헌신적인 목회자들이 지원했지만 예년과 다를없이 좋은 자격과 희생정신을 가진 후보자들이 지원하여 면접관들에게 좋은 인상과 확신을 심어주었다.
이어서 9월 8일에는 지회 PMM 운영위원회를 통하여 여덟 명의 선교지를 결정하게 되었다.
여덟 명의 지원자들을 출신합회 및 기관으로 분류하면
절반이 학원출신이며, 서중한 2명, 동중한과 영남이 각각 1명씩이다.
9기 PMM 명단은 9월 13일 월요일에 발표된다



능력있는 주의 종들이 응모하셨군요.
기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