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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8 [1분 설교] 토네이도가 지나갔을 때 new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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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2020-01-26 2020-01-26 03:05
서울삼육학교 교목으로 일하시다가 브라질에서 선교사로 섬기시던 최형복 목사님이 1996년 테네시주에서 목회를 하실 때였습니다. 새벽 한시에 경찰이 중요한 것만 챙겨서 급히 나오라며, 창문을 두드렸습니다. 최 목사님 가족은 ...  
967 [1분 설교] 맛의 예술사 백종원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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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2020-01-24 2020-01-24 18:11
대한민국에서 하루에 3,000개의 식당이 문을 열고, 2,000개의 식당이 문을 닫는다고 합니다. 이들을 돕는 분이 있습니다. 요리연구가 백종원씨가 SBS와 함께 백종원의 골목 식당을 통해 장사가 안되는 식당들을 찾아가 조언을 ...  
966 [1분 설교] 절체절명의 순간에는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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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2020-01-24 2020-01-24 00:42
기원전 539년 10월 12일 밤이었습니다. 바벨론의 왕 나보니더스는 파죽지세로 몰려오는 페르샤의 왕 고레스와 메디아의 왕 다리오의 연합군에 쫓겨 보르시파의 작은 성에 몸을 피하고 있었습니다. 바벨론 성 안에는 그의 아들이...  
965 [1분 설교] 쓸데없는 간섭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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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2020-01-22 2020-01-22 23:39
“청초(靑草) 우거진 골에 자난다 누엇난다. 홍안(紅顔)을 어듸두고 백골(白骨)만 무쳤난이.” 이조 중엽의 백호 임제가 황진이의 무덤을 찾아가 불렀던 시조의 일부분입니다. 임제가 어느 날 말을 타고 가는 데 왼발에는 짚신을,...  
964 [1분 설교] 꽃꽂이와 절제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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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2020-01-21 2020-01-21 22:44
아내와 결혼했을 때 아내는 꽃꽂이 강사들을 교육하는 일을 하고 있어, 자주 꽃시장에 가서 꽃을 사오고, 꽃꽂는 것을 옆에서 지켜보았습니다. 아내는 꽃송이가 많이 달린 꽃 한가지를 들더니 가차 없이 작고 예쁜 꽃들을 잘...  
963 [1분 설교] 오늘 필요한 약속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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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2020-01-20 2020-01-20 21:35
주위에 어려운 일이 끊이지 않고 압박해오던 때가 있었습니다. 밤길을 홀로 걷다가 나도 모르게 입에서 흘러나오는 노래가 있었습니다. “짐이 무거우냐 홀로 지고 가기에, 험한 데로 갈까 두렵지는 않느냐? 온갖 일에 매여 ...  
962 [1분 설교] 고개 들어 위를 보라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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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2020-01-19 2020-01-20 06:10
하나님께서 동물들은 땅을 내려다보며 살게 지으셨고, 사람들은 위를 쳐다보며 살게 지으셨습니다. 왕궁에서 아래를 내려다보고 모든 초점을 자신에게 돌린 느부갓네살 왕이 7년 동안이나 정신이상으로 고생했습니다. 그러나 위를 ...  
961 [1분 설교] 대사를 잊어버리면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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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2020-01-19 2020-01-19 00:34
초등학교에서 한 학년을 마치며 부모님들을 모시고 발표회를 했습니다. 한 해 동안 배운 것들을 부모님들 앞에서 자랑스럽게 발표하는 기회는 부모님들이나 학생들이나 모두 기대에 벅찬 시간입니다. 연극을 진행하는 중에 한 어...  
960 [1분 설교] 덕을 세우는 말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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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2020-01-18 2020-01-18 03:18
잠언 18장 8절입니다. “남의 말하기를 좋아하는 자의 말은 별식과 같아서 뱃속 깊은 데로 내려가느니라.” 뒤에 숨어서 다른 사람들에 대해서 말하거나 생각 없이 말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전혀 모르는 사람이 올려놓은 글에 ...  
959 [1분 설교] 앵무새를 놓아주면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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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2020-01-17 2020-01-17 00:24
한국에서 공원에 가면 애완동물을 끌고 산책하는 사람들을 만납니다. 한국에서는 고양이나 개를 애완용으로 기르지만 중국에는, 아침마다 공원에 새장을 들고 나오는 분들이 있습니다. 앵무새는 사람의 목소리를 흉내내며 사랑을 ...  
958 [1분 설교] 내려다볼 때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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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2020-01-15 2020-01-15 20:48
바벨론의 왕 느부갓네살은 43년 동안이나 왕권을 행사하며, 나가면 전쟁에서 승리하고, 들어오면 건축하는 일로 영토는 넓어지고 궁과 도성은 견고해졌습니다. 성은 네 겹으로 되어 이중으로 된 내성과 외성의 전체 두께가 25.5...  
957 [1분 설교] 제자 만드는 방법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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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2020-01-14 2020-01-14 21:41
예수께서 세상을 떠나시며 마지막으로 제자들에게 부탁하신 말씀은 가서 제자를 만들라는 것이었습니다. 우리는 이 명령을 가장 큰 명령을 뜻하는 지상 명령이라고 말합니다. 예수께서는 제자를 만들기 위해 제자들을 모집하지 않...  
956 [1분 설교] 동기가 무엇인가?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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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2020-01-13 2020-01-13 18:37
사람들은 자신이 한 일은 옳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말로 표현하면 대부분의 사람은 자신이 할 일은 잘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 일이 자신의 욕심 때문일 수도 있고, 물론 다른 이들을 위해서일 수도 있겠지만 나 ...  
955 [1분 설교] 자랑스런 아버지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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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2020-01-12 2020-01-12 19:08
1979년 8월 전라북도 익산에 있는 미륵산에서 무덤 하나가 발견되었습니다. 이 무덤 주인의 증손자가 나타나 자신의 증조할아버지의 무덤임을 확인하고 파헤쳐 유골을 꺼내 불태웠습니다. 재 속에서 나온 다섯 개의 금니는 인부...  
954 [1분 설교] 내가 없어지면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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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2020-01-09 2020-01-11 19:37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의 정신에 이상이 왔을 때 그의 표현을 보면 눈에 띄는게 있습니다. 다니엘 4장 30절입니다. 유난히 “나”라는 단어를 많이 사용하는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나 왕이 말하여 이르되 이 큰 바벨론은...  
953 [1분 설교] 말씀을 마음 속에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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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2020-01-09 2020-01-10 21:40
신학과 2학년 때였습니다. 새벽에 기숙사에서 예배를 드리는 데 갑자기 정전되었습니다. 그러나 설교를 맡은 학생은 당황하지 않고 설교를 이어갔습니다. 성경절을 인용하면서 혹시 암송하는 학생이 있는가 질문하면 한 학생이 그...  
952 [1분 설교] 날마다 짐을 지시는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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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2020-01-09 2020-01-09 21:02
항구에서 짐을 하역하는 나이 많은 노동자가 있었습니다. 늙은 나이에도 일을 하지 않으면 가족을 부양할 수 없어 힘들어 하는 눈치를 보이지 않기 위해 애를 쓰지만 나이는 속일 수 없었습니다. 무거운 짐을 지고 떨리는 다...  
951 [1분 설교] 공격이 최선의 방어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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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   2019-12-28 2020-01-09 01:24
1차 대전 당시 페르디난드 포크 장군(Marshal Ferdinand Foch)의 전술은 유명했습니다. 항상 공격이었습니다. 그는 자신의 상관에서 전보를 보냈습니다. “나의 좌편군대는 항복하고, 우편 군대는 무너집니다. 사태는 위급합니다....  
950 [1분 설교] 내려다 볼 때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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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   2019-12-28 2020-01-07 17:58
바벨론의 왕 느부갓네살은 43년 동안이나 왕권을 행사하며, 나가면 전쟁에서 승리하고, 들어오면 건축하는 일로 영토는 넓어지고 궁과 도성은 견고해졌습니다. 성은 네 겹으로 되어 이중으로 된 내성과 외성의 전체 두께가 25.5...  
949 [1분 설교] 상승 장군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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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2019-12-28 2020-01-07 03:43
이순신 장군의 지휘 아래 있던 수군들은 한 번도 패해본 적이 없습니다. 그 이유는 어디에 있었을까요? 그들이 천성적으로 일본 해군보다 강하고 용맹하거나 싸움을 잘해서가 아니었습니다. 그들이 항상 승리할 수 있었던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