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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9 [1분 말씀] 새롭게 다시 지으실 때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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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   2023-12-31 2023-12-31 20:10
며칠 전에 집을 판 사람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오랫동안 살던 집을 팔고 다른 곳으로 이사하기 위해 시세보다 싼 가격에 집을 내놓았지만 쉽게 팔리지 않았습니다. 싼 가격에 급히 파느니 좀 더 살아야겠다는 생각에 리모델...  
2308 [1분 말씀] 일을 서로 나눠서 하면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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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   2024-01-09 2024-01-09 19:09
일제 강점기에 징용으로 끌려나간 아버지는 전쟁에서 팔을 잃었습니다. 6.25에 참전하여 3년 동안 소식이 없던 아들이 귀가한다는 전보를 받은 아버지가 역에 나가 기다렸습니다. 마지막 승객이 내리고 열차가 떠나기 직전, 맨 ...  
2307 [1분 말씀] 하나님도 기억 안 하시는 죄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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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   2024-01-24 2024-01-24 17:56
반드시 떨쳐 버리고 싶지만 쉽게 떨쳐 버리지 못하는 것이 죄책감입니다. 예수님을 자신의 구주로 영접하여 모든 죄를 용서받은 사람도 죄에 대한 기억에서 벗어나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여기에 감동적인 약속이 있습니다. 미...  
2306 [1분 말씀] 금식과 치매예방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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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   2023-10-18 2023-10-20 06:27
알츠하이머는 뇌 세포가 죽고 조직이 상실되며 신경세포 사이에 연결을 잃게 되는 것으로 치매이 일종입니다. 알츠하이머 예방에 관한 희소식이 있습니다. UC샌디에고 의대 연구팀은 실험을 통해, 하루 열 시간 이상 단식한 쥐...  
2305 [1분 말씀] 안내자가 있으면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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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   2023-11-13 2023-11-13 21:11
해외 출장을 다닐 때는 거의 항상 혼자 다닙니다. 외국 공항에 혼자 내려 안내자 없이 목적지까지 찾아갈 때도 있습니다. 언어가 통하지 않을 때는 두렵기도 합니다. 처음으로 단체 여행을 한 것은 앤드루스 신학대학원의 담...  
2304 [1분 말씀] 치매 예방 비결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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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   2023-12-22 2023-12-22 15:38
할머니께서는 열세 안식일 기억절과 중요한 성경절을 늘 외우셨습니다. 할머니의 둘째 따님인 작은 고모님도 90이 넘도록 해마다 52기억절을 외우셨습니다. 할머니께서는 70을 넘어서며 서서히 시력을 잃으셨지만, 항상 암송하셨던...  
2303 [1분 말씀] 실수를 지적하기 전에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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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   2024-01-26 2024-01-26 14:17
옳고 그른 것을 분별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태도나 행동이 합당하지 않다고 생각될 때 당장 바로잡아주려고 행동하는 것보다는 잠깐 기다려주는 것이 좋을 수 있습니다. 곡식 가운데서 자라는 가라지를 당장 뽑아...  
2302 [1분 말씀] 제자의 자격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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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   2022-10-05 2022-10-05 21:28
마가복음 3장 13, 14절입니다. “또 산에 오르사 자기가 원하는 자들을 부르시니 나아온지라 이에 열둘을 세우셨으니 이는 자기와 함께 있게 하시고...” 예수님의 제자들은 자원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직접 불러내신 ...  
2301 [1분 말씀] 쉼을 통한 재충전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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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   2022-10-25 2022-10-25 21:51
건강을 위해 적당한 영양가를 갖춘 음식과 깨끗한 물 그리고 적당한 운동은 필수적입니다. 휴식 또한 건강에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현대인에게는 쉼이 없습니다. 텔레비전, 게임, 인터넷 그리고 염려와 걱정 때문에 일찍 잠...  
2300 [1분 말씀] 채식만해도 해결될 일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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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   2023-10-02 2023-10-02 22:20
하루도 거르지 않고 매일 재난 소식이 들려옵니다. 그러나 지진이나 화산 폭발은 인간이 막을 수 없지만 기후의 변화로 인한 빙하의 침식, 홍수, 동식물의 멸종, 겨울의 한파와 여름의 폭염은 예방이 가능합니다. 이런 재난은...  
2299 [1분 말씀] 낯선 길도 안내인과 함께 하면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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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   2023-12-21 2023-12-21 19:38
독일산 세퍼드는 영리하고 충성스러워 군견이나 장애인들을 돕는 안내견으로 많이 사용되었습니다. 시각장애인 도우미견은 장애물을 피해 길을 안내하며, 지체장애인 도우미견은 휠체어를 끌기도 하고 필요한 심부름을 하기도 합니다...  
2298 [1분 말씀] 더 큰 사랑이 없나니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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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   2024-02-03 2024-02-03 20:44
1912년 4월 14일, 타이타닉이 침몰했을 때 1,514명이 사망하고 710명이 구조됐습니다. 스미스 부인이 두 아들을 구명정에 태우자 구명정이 가득 찼습니다. 이때 한 여인이 “아이들에게는 엄마가 필요하다”고 말하며 내렸습니다....  
2297 [1분 말씀] 자식을 잊지 않으시는 아버지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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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   2022-07-08 2022-07-08 22:42
V 서울 만리동에 살던 김언년 할머니는 6.25 때 아들을 전쟁터로 보냈습니다. 전쟁이 끝나도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언젠가 돌아올 아들을 기다리며, 혹시 아들이 집을 찾지 못할까 60년 동안 이사도 가지 않았고, 대문의 색깔도...  
2296 [1분 말씀] 사람이 사는 이유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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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   2022-08-10 2022-08-10 22:22
우리의 최고의 관심은 어디에 있습니까? 무엇을 위해 그리고 누구를 위해 삽니까? 배우자나 자녀를 위해 살고 있습니까? 아니면 자신만을 위해 살고 있습니까? 우리의 영향력과 재능과 재물은 무엇을 위해 사용하고 있습니까?...  
2295 [1분 말씀] 하나님의 친구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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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   2022-08-17 2022-08-17 22:29
4 복음서 가운데 누가복음 당시에 높은 관리였던 데오빌로에게 보낸 보고서입니다. 누가복음 1장 3절입니다. “그 모든 일을 근원부터 자세히 미루어 살핀 나도 데오빌로 각하에게 차례대로 써 보내는 것이 좋은 줄 알았노니.”...  
2294 [1분말씀] 대쟁투는 끝나지 않았다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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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   2023-08-24 2023-08-24 19:54
2003년 5월 1일, 이라크 전쟁에 참전하고 9개월 만에 돌아오는 에이브러햄 링컨호 선상에서 조지 부시 대통령은 “Mission Accomplished” 작전 종료를 선언하며 미국과 연합국이 승리했다고 했습니다. 이라크 전쟁은 끝났지만 ...  
2293 [1분 말씀] 사랑받는 것은 저 하기 나름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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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   2022-09-02 2022-09-02 23:21
북한 속담에 “귀염은 제 등에 짊어지고 다닌다”는 말이 있습니다. 남을 배려할 줄 모르는 거친 이웃 사람들 틈에서, 요셉과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어머니 마리아의 아들로서 놀림거리였을 것입니다. 그러나 누가복음 2장 5...  
2292 [1분 말씀] 몬데그린 효과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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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   2022-10-06 2022-10-06 22:05
영어에 잘못 들은 노래 가사라는 의미로 몬더그린(mondegreen)이라는 단어가 있습니다. 스코트랜드 노래 가사에 ‘그를 잔디에 눕혔다’는 뜻의 ‘laid him on the green’이라는 가사를, 실비아 라이트라는 미국인 작가가 몬더...  
2291 [1분 말씀] 천국의 주인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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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   2022-10-07 2022-10-07 20:23
강연을 마치고 나면 참석자들 가운데 자료를 요청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USB를 주시면 다 드리겠다고 합니다. 그런데 드릴 수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른 자료로 가득 차 있는 USB를 가져오면 내용물을 삭제하여 공간을 비...  
2290 [1분 말씀] "아인슈타인 대통령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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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   2022-10-18 2022-10-18 22:30
유대인 천재 과학자 아인슈타인은 1952년 73세의 나이에 이스라엘의 대통령이 되어달라는 제안을 받았습니다. 아인슈타인은 “나는 지금까지 객관적인 문제만을 다루어왔습니다. 따라서 사람을 적절히 다루고 공적인 직무를 수행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