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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6 [1분 말씀] 왜 흙탕물을 마시는가?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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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   2023-08-08 2023-08-08 17:07
몽골에서 가장 저수량이 많은 호수는 둘레가 136km나 되는 홉수골 호수입니다. 깊이는 평균 262m나 됩니다. 호수 아래의 자갈이 드려다 보이는 맑은 물은 몽골인들의 귀중한 식수원으로 사용됩니다. 호수 옆을 지나는 소 떼를 ...  
2255 [1분 말씀] 여섯째 날 일어난 일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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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   2023-08-08 2023-08-08 15:12
아담의 옆구리를 열고 갈빗대를 꺼내 하와가 창조된 날은 여섯째 날이었습니다. 예수께서 여섯째 날 십자가에 달려 옆구리를 찔리셨을 때 여자로 표상되는 신약 교회가 태어났습니다. 여섯째 날 태어난 아담과 하와가 처음 맞이...  
2254 [1분 말씀] 지구를 살릴 수 있는 방법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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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   2023-08-06 2023-08-06 18:11
해마다 겨울이 오면 가장 추운 겨울로 기록을 갱신하고 여름에는 기상 관측 사상 가장 더웠던 여름이라고 발표합니다. 대기 오염은 지구 온도 상승의 원인이 됩니다. 지구의 온도가 2도 이상 더 상승하게 되면 가뭄과 기근이...  
2253 [1분 말씀] 빌려서 사셨던 분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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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   2023-08-06 2023-08-06 01:31
예수님은 창조주로서 온 우주의 주인입니다. 온 우주의 가장 비싸고 좋은 것 모두 다 주님의 것이셨지만 우리를 구원하러 오실 때는 아버지의 사랑 외에는 아무것도 갖고 오지 않으셨습니다. 태어나실 때는 짐승들에게 구유를 ...  
2252 [1분 말씀] 진정한 자유의 근원 - 권정행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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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   2023-08-04 2023-08-04 17:49
모든 인류가 추구하는 공통의 가치가 있습니다. 자유, 평등, 평화입니다. 그러나 인간이 사는 곳에는 평화 대신 갈등이 있고, 평등 대신 계급이 있으며, 자유 대신 속박이 있습니다. 이런 모든 문제를 일거에 해결하는 길이 ...  
2251 [1분 말씀]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내려오셨다면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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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   2023-08-04 2023-08-04 05:44
예수께서 십자가에 달리셨을 때 상황 판단이 잘 안 되는 군중들은 예수님을 향하여 자신들도 이해 못 하는 소리를 부르짖었습니다. 마태복음 27장 40절입니다. “성전을 헐고 사흘에 짓는 자여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  
2250 [1분 말씀] 더 늦기 전에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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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   2023-08-04 2023-08-04 05:42
지구상에는 종교의 자유가 제한된 나라들이 많이 있습니다. 어떤 나라에서는 설교 도중에 문 두드리는 소리에 창문을 넘어가 옆집 지붕에 숨기도 했었고, 어떤 나라에서는 해가 넘어가기를 기다려 영하 16도의 바다에서 침례식을...  
2249 [1분 말씀] 지금이 회개할 때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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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2   2023-08-04 2023-08-04 05:40
참호 속에서는 무신론자가 없다고 합니다. 세상에 어느 누구도 총알이 빗발치듯 쏟아지고 폭탄이 작렬하는 전쟁터에서 하나님이 없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언젠가 신문에 이륙 즉시 엔진이 폭발한 비행기에 관한 기사가 사진과 함...  
2248 [1분 말씀] 여행을 해야 한다면 - 권정행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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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   2023-08-04 2023-08-04 05:37
항공교통이 발달하고 경제사정이 개선되면서 해외여행이 보편화된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제가 처음 출국했던 1989년에는 해외로부터 초청장을 받아야만 여권을 발급받을 수 있었으며, 여권을 받고도 반공연맹에 가서 반공교육을 받...  
2247 [1분 말씀] 아름다운 기증 - 권정행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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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   2023-07-30 2023-07-30 22:15
충청도에 사는 임재헌 집사님이 어린 네 자녀를 데리고 영원한 복음 온라인 교회를 방문했습니다. 머리가 길어 딸들인 줄 알았습니다. 머리를 잘라 소아암에 걸린 어린이에게 기증했습니다. 지난달 세상을 떠난 서울삼육고등학교...  
2246 [1분 말씀] 예수냐? 세상이냐? - 권정행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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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   2023-07-29 2023-07-29 19:42
인류는 오랜 동안 구세주를 기다렸지만 정작 예수께서 오셨을 때 그분을 영접한 사람은 불과 소수의 사람들이었습니다. 성경을 연구하고 가르치는 제사장들이나 율법사들이나 서기관들은 메시아를 거절하는 일에 앞장섰습니다. 돌아...  
2245 [1분 말씀] 어찌하여 나를 박해하느냐? - 권정행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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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   2023-07-28 2023-07-28 21:21
여러분이 누군가를 불편하게 한다면, 항공기 승무원이나 백화점 점원처럼 감정노동을 하는 사람을 불편하게 했다면 그게 누구에게 한 것일까요? 사울이 예수님의 제자들을 박해하러 다메섹으로 가는 길에서 만난 예수께서 사울에...  
2244 [1분 말씀] 사회 정의가 실현될 나라 - 권정행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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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   2023-07-27 2023-07-27 18:42
그리스도인들은 사회의 정의를 세우는 일에 앞장서야 합니다. 벗은 이를 입혀주고, 굶주린 이를 먹여주며, 목마른 자에게 마실 것을 주고, 얽매인 자를 놓아주는 일에 누구보다도 앞장서야 합니다. 그러나 이런 일은 자신에게 ...  
2243 [1분 말씀] 꿈에도 몰랐던 일이 - 권정행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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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7   2023-07-26 2023-07-26 19:10
예수께서 오시는 날이 바로 내일이라면 그리고 그 사실을 알고 있다면 오늘 우리의 삶이 어제와 달라지지 않겠습니까? 물론 달라질 것입니다. 그러면 지금 달라지면 어떻겠습니까? 마태복음 24장 44절에 “이러므로 너희도 준비...  
2242 [1분 말씀] 우리의 몸값을 위해 - 권정행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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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6   2023-07-25 2023-07-25 18:30
율리우스 카이사르가 소년 시절 해적에게 납치됐습니다. 몸값으로 20달란트를 요구했습니다. 오늘날의 화폐가치로 308억 원이나 되는 거금이었습니다. 그러나 카이사를 기분 나쁜 표정을 지으며 내 몸값이 겨우 20달란트 밖에 안 ...  
2241 [1분 말씀] 시간이 없다! - 권정행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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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   2023-07-24 2023-07-24 18:31
5년 전 아침 예배를 드리며 기도를 드리는 데 아내의 웃는 소리가 들려 얼른 기도를 마치고 이유를 물었습니다. 세상에 무슨 그런 기도를 드리세요? 그날 제가 드린 기도는 작년에는 자동차 속도위반 티켓을 여러 번 받았는...  
2240 [1분 말씀] 자신을 신뢰하면 생기는 일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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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   2023-07-23 2023-07-23 17:08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는 말이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다 예수님을 부인해도 베드로는 그러면 안 되는 사람이었습니다. 누군가 베드로의 갈릴리 억양을 듣고 예수의 제자가 분명하다고 했을 때, 베드로는 “그가 저주하며 ...  
2239 [1분 말씀] 헌혈하다 돌아가신 분 - 권정행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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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1   2023-07-22 2023-07-22 17:24
1976년 2월 17일, 제가 근무하던 병원부대에 중환자가 들어왔습니다. 수혈이 필요해 헌혈자를 찾았지만 같은 혈액형의 피를 가진 사람은 저 혼자였습니다. 수혈 전에 60/40이었던 혈압이 100/60으로 올라가며 환자는 살아났습니다...  
2238 [1분 말씀] 빌라도도 보게 될 재림의 광경 - 권정행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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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   2023-07-21 2023-07-21 16:17
예수께서 재림하실 때, 아무도 모르게 몰래 오시지 않을 것입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 곧 예수님을 기다리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기다리지 않는 사람들도 예수님의 재림의 광경을 목격하게 될 것입니다. 심지어는 예수께서 이 세...  
2237 [1분 말씀] 과거에 지은 죄를 보는 대신에 - 권정행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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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   2023-07-20 2023-07-20 15:42
하나님께서 우리의 과거를 인도하신 손길을 돌이켜 보면 모든 것이 감사의 제목입니다. 그러나 내가 살아온 길을 돌이켜보면 모든 것이 후회와 죄책감뿐입니다. 다윗은 시편 23편에서처럼 하나님께서 인도해 오신 손길을 찬양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