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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6 [1분 말씀] 하나밖에 없어 아쉬운 목숨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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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   2024-02-01 2024-02-01 17:18
열여덟 살에 예일대학을 수석으로 입학한 네이던 헤일은 미국에서 독립전쟁이 일어나자 식민지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의용군에 입대했습니다. 뉴욕시가 점령되자 네이던 헤일은 스파이로 침입했지만, 곧 생포되었습니다. 그는 “나...  
2435 [1분 말씀] 웃음의 효과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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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   2024-01-31 2024-01-31 23:19
웃음 치료가 유행하고 있습니다. 한 번 크게 웃을 때마다 뇌에서는 엔돌핀을 비롯해 스물한 가지의 쾌감 호르몬을 내고 모르핀보다 300배나 강한 통증 완화 효과를 주는 엔케팔린이라는 호르몬이 나옵니다. 한 번 웃으면 몸의...  
2434 [1분 말씀] 아들의 기도, 아버지의 기도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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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   2024-01-30 2024-01-30 17:28
어린 아들이 아버지에게 달려와 동생과 장난감을 같이 갖고 놀지 않았다며 울면서 용서를 빌었습니다. 아버지의 무릎에 엎드려 “하늘에 계신 하나님 아버지, 저도 아빠처럼 지혜롭고 강한 남자가 되게 해주세요”라고 기도드렸습...  
2433 [1분 말씀] 반드시 가야 할 약속의 땅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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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   2024-01-29 2024-01-29 17:54
요르단의 느보산에 올랐던 적이 있습니다. 서쪽 하늘 아래 그리 멀지 않은 곳에 가나안 땅이 보였습니다. 모세가 서서 가나안을 바라보던 바로 그 장소였습니다. 120세의 모세가 40년의 광야 여행을 마쳐가며 얼마나 건너가고 ...  
2432 [1분 말씀] 보다 더 큰 것을 이루라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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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   2024-01-28 2024-01-28 16:13
구약성경 열왕기하에 재미있는 이야기가 실려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왕 요아스가 병들었을 때 선지자 엘리사 가 찾아와 화살을 주며 땅을 치라고 했습니다. 요아스가 화살로 땅을 세 번 내리치자 엘리사 선지자가 화를 냈습니다...  
2431 [1분 말씀] 마지막 카드에 적힌 이름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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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   2024-01-27 2024-01-27 22:20
어느 목사님에게 다운증후군 증상을 가진 아들이 있었습니다. 사모님이 가정 세미나에 참가했을 때 강사는 카드 열 장을 나눠주며 가장 중요한 보물을 적으라고 했습니다. 그리고는 다섯 장을 버리라고 했고, 다시 석장을 버리...  
2430 [1분 말씀] 실수를 지적하기 전에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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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   2024-01-26 2024-01-26 14:17
옳고 그른 것을 분별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태도나 행동이 합당하지 않다고 생각될 때 당장 바로잡아주려고 행동하는 것보다는 잠깐 기다려주는 것이 좋을 수 있습니다. 곡식 가운데서 자라는 가라지를 당장 뽑아...  
2429 [1분 말씀] 순간적인 쾌락, 영원한 행복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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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   2024-01-25 2024-01-25 18:39
세상에는 한순간 만족과 기쁨을 주지만 결과는 오랜 후회와 부끄러움을 주는 것들이 있는가 하면 그와 반대로 한순간 부끄럽고 힘들어도 오랜 기쁨과 만족을 주는 것들이 있습니다. 술이나 담배, 마약, 카페인, 오락, 노름, 속...  
2428 [1분 말씀] 하나님도 기억 안 하시는 죄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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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   2024-01-24 2024-01-24 17:56
반드시 떨쳐 버리고 싶지만 쉽게 떨쳐 버리지 못하는 것이 죄책감입니다. 예수님을 자신의 구주로 영접하여 모든 죄를 용서받은 사람도 죄에 대한 기억에서 벗어나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여기에 감동적인 약속이 있습니다. 미...  
2427 [1분 말씀] 콜라 때문에 죽은 여인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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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   2024-01-23 2024-01-23 20:36
2010년 2월, 여덟 명의 자녀를 둔 서른한 살의 나타냐 마리 해리스가 갑자기 죽었습니다. 뉴질랜드의 검시국에서 사망 원인을 발표했습니다. 설탕과 카페인이 들어간 콜라를 지속적으로 마신 결과 심장부정맥으로 사망했다고 밝히...  
2426 [1분 말씀] 아기를 업고 외출하는 처녀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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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   2024-01-22 2024-01-22 20:24
사촌 누나가 중학교에 다닐 때 밤에 혼자 바깥에 나갈 일이 있으면 항상 큰 누나의 아기를 업고 나갔습니다. 왜 그렇게 하는지 물었더니 아기를 업고 나가면 혼자가 아니어서 마음이 든든하고 무섭지 않다고 대답했습니다. 그...  
2425 [1분 말씀] 두려워하지 않을 자유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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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   2024-01-21 2024-01-21 19:53
어렸을 때 가장 견디기 힘든 고통은 두려움 혹은 공포였습니다. 밤이 무서웠고, 낮에도 혼자 산 고개길을 넘을 때 왜 그렇게 무서웠는지 모르겠습니다. 시편 23편 4절에 약속의 말씀이 있습니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  
2424 [1분 말씀] 세계 최대 폭포수에서 흘러내리는 물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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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   2024-01-20 2024-01-20 21:52
1971년에 건설을 시작해 18년에 걸친 대역사 끝에 완공된 이타이푸 수력발전소는 파라과이와 브라질 사이에 있습니다. 196m의 높이에 폭이 8km, 시간당 12,600 kw의 전력을 생산해 브라질과 파라과이가 절반씩 나누지만, 파라과이는...  
2423 [1분말씀] 마귀에게 맞서라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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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   2024-01-19 2024-01-19 17:51
보디빌딩의 아버지로 불리는 독일 출신의 영국인 유진 샌도우는 1925년에 사망했습니다. 175cm의 키에 81kg의 샌도우는 흥행을 위해 샌프란시스코에서 240kg의 숫 사자와 대결했습니다. 사자의 입을 망으로 씌우고 발은 두꺼운 장갑...  
2422 [1분 말씀] 남 몰래 행동해도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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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   2024-01-18 2024-01-18 22:47
누가복음에 희망을 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회당장 야이로의 딸이 죽어가고 있을 때 와서 도와달라는 요청을 받고 길을 떠나셨습니다. 죽어가는 아이를 살리시는 모습을 보기 위해 인파가 몰려들었습니다. 발걸음조차 떼어놓기 ...  
2421 [1분 말씀] 고맙다고 말해보라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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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   2024-01-17 2024-01-17 19:21
아파트의 엘리베이터를 타다 보면 가끔 인사를 하는 어린아이를 만납니다. 어쩐지 가정교육이 잘된 아이처럼 보입니다. 백화점에 들어서며 뒤따라오는 손님에게 문을 열어주면 고맙다고 인사를 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교양 있는 ...  
2420 [1분말씀] 꼭꼭 숨어봐야 별 수 없다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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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2024-01-16 2024-01-16 16:13
어떤 여인이 지하철에서 소매치기를 당했습니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인근의 CCTV를 확인했습니다. 범인이 옮겨가는 장소를 따라서 CCTV를 연결하고, 범인이 탄 택시 주위의 차량에 설치된 카메라를 확인해 마침내 범인을 검거...  
2419 [1분 말씀] 목숨을 건 우정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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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   2024-01-15 2024-01-15 20:40
시라쿠스 왕국의 피디아스는 디오니수스 왕의 폭정에 항거하다 반역죄로 사형수가 되었습니다. 죽기 전에 가족을 만나고 돌아오겠다고 했지만, 왕은 위기를 모면하려는 핑계로 이해했습니다. 이때 그의 친구 데이몬이 피디아스가 ...  
2418 [1분 말씀] 영원한 친구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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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   2024-01-14 2024-01-14 21:24
어려서 만났던 친구들은 세월이 지난 후에 만나도 불편하지 않고 언제나 반갑습니다. 사회생활에 변화가 생기고 나이가 들어가면서 친구들의 숫자는 더 많아지지만 쉽게 헤어지기도 하고, 어제의 좋은 친구가 상황에 따라 서먹서...  
2417 [1분 말씀] 영원한 기쁨의 비결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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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   2024-01-13 2024-01-13 17:51
이 세상에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 외에 영원한 것은 없습니다. 히브리서 11장 24, 25절입니다. “믿음으로 모세는 장성하여 바로의 공주의 아들이라 칭함 받기를 거절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받기를 잠시 죄악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