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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8 [1분 말씀] 가장 안전하고 서둘러야 할 투자 방법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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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   2023-04-22 2023-04-22 17:46
2017년, 남아메리카 베네수엘라의 인플레이션은 3,286%나 되었습니다. 다른 말로 바꾸어 말하면 1월에 베네수엘라 화폐 1볼리바르로 미화 1달러를 살 수 있었다면 12월에는 1달러를 사기 위해 3,286볼리바르를 지불해야 한다는 말...  
2147 [1분 말씀] 세 여자의 말을 순종하는 사람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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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2023-04-21 2023-04-21 21:04
남자들은 평생 여자의 말을 듣고 삽니다. 어려서는 어머니의 말을 순종하며 살다가 성장해서는 아내의 말을 듣고 삽니다. 요즘은 자동차를 운전하면서 다른 여인의 말을 따라갑니다. 예전에는 운전하려면 지도를 갖고 다녀야 했...  
2146 [1분 말씀] 천년이 지나도 - 권정행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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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   2023-04-20 2023-04-20 17:51
사실이 아니면서도 천년이 지나도 바뀌지 않는 오해가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예수께 와서 이런 질문을 했습니다. 마태복음 19장 16절입니다. “어떤 사람이 주께 와서 이르되 선생님이여 내가 무슨 선한 일을 하여야 영생을 ...  
2145 [1분 말씀] No라고 말해야 할 때는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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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   2023-04-19 2023-04-19 18:23
집단 따돌림이나 사회적 압력은 어린이들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마가복음 6장 26절에는 헤롯 왕의 경험이 나옵니다. “왕이 심히 근심하나 자기가 맹세한 것과 그 앉은 자들로 인하여 그를 거절할 수 없는지라.” 헤롯의 아내의...  
2144 [1분 말씀] 세상에서 잘 되지는 못해도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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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   2023-04-18 2023-04-18 23:38
우리나라와 교회의 당면 문제는 인구의 고령화입니다. 더 큰 문제는 급속도로 줄어드는 어린이 인구입니다. 신자의 가정에서 태어나 자라나는 어린이들을 교회가 수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예수께서는 마가복음 10장 14절에 “어...  
2143 [1분 말씀] 관습이나 형식보다 중요한 것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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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   2023-04-17 2023-04-17 18:33
음식을 먹기 전에 손을 씻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예수께서 제자들과 잡수실 때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이 예수께 와서 “당신의 제자들이 어찌하여 장로들의 전통을 범하나이까 떡 먹을 때에 손을 씻지 아니하나이다”라고 했습...  
2142 [1분 말씀] 천국을 위해 혼자 사는 사람 - 권정행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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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2023-04-16 2023-04-16 23:07
베드로는 아내와 함께 사역을 했으나, 사도 바울은 예수님을 만난 후에 혼자 지내며 모든 열정을 복음 전도에 쏟았습니다. 어머니께서 돌아가기 전 매일 어머니를 방문하던 미국인 간호사의 나이가 들어 보여 손자가 몇이냐고 ...  
2141 [1분 말씀] 하나님의 자녀임을 주장할 때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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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   2023-04-16 2023-04-16 05:16
40일간의 금식 기도를 마치신 예수님은 배고픔과 목마름으로 극도로 피곤하셨습니다. 이때 “시험하는 자가 예수께 나아와서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명하여 이 돌들로 떡덩이가 되게 하라”고 했습니다. 마태복음 ...  
2140 [1분 말씀] 누가 의인인가? - 권정행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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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   2023-04-14 2023-04-14 16:45
남의 물건을 속여서 뺏는 일도 없고, 항상 의로운 행동만 하며, 법을 잘 지키고며 자주 금식하며 십일조를 신실하게 드리며 자신의 선한 행위로 감사의 제목이 넘치는 바리새인과 누가 보아도 한눈에 죄인인 세리가 성전에 기...  
2139 [1분 말씀] 믿음으로 기도드려야 할 때 - 권정행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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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   2023-04-12 2023-04-12 19:50
아버지가 판사 출신의 유능한 변호사라면 억울한 일을 겪으며 살 이유가 없고, 아버지가 억만장자라면 가난하게 살 필요가 없으며, 아버지가 모든 지식을 소유하고 있다면 세상에 궁금한 게 없을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그 이상...  
2138 [1분 말씀] 어둡고 험난한 세상에서 - 권정행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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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2023-04-11 2023-04-11 18:02
어떤 사람들은 성경을 신화나 꾸며 낸 이야기로 생각합니다. 누구든지 자기 나름대로 생각할 수 있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어떻게 생각하셨을까요? 예수께서는 자주 성경 말씀을 인용하셨습니다. 성경의 창조에 ...  
2137 [1분 말씀] 반면교사 - 권정행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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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7   2023-04-10 2023-04-10 19:02
이율곡의 어머니는 당호를 사임당이라고 했습니다. 주나라 문왕의 어머니인 태임(太任)을 본받겠다는 뜻입니다. 이렇듯 옛사람의 행실이나 인격을 스승으로 삼으려는 경우도 있지만, 다른 이들의 실수에서 교훈을 얻는 것을 반면교...  
2136 [1분 말씀] 짧은 기도도 들어 주신다 - 권정행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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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2023-04-09 2023-04-09 19:57
짧은 기도도 들어 주신다 성경의 인물들 가운데 우리와 비슷한 성정을 가진 분들이 여럿 있습니다. 그중의 하나가 베드로였습니다. 때로는 생각하기도 전에 말하는 듯한 인상을 받기도 합니다. 그런 그가 진심으로 마음에 있는 ...  
2135 [1분 말씀] 도움 받았을 때의 태도 - 권정행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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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   2023-04-09 2023-04-09 04:47
화장실에 들어갈 때 마음과 화장실에서 나올 때의 마음이 다르다는 말이 있습니다. 아쉬울 때는 급하게 매달리다가 문제가 해결된 다음에는 언제 그랬느냐는 듯 모른 척한다는 뜻입니다. 가끔 절박한 문제를 갖고 찾아오는 분들...  
2134 [1분 말씀] 남을 용서할 수 있는 이유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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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   2023-04-07 2023-04-07 22:37
예수님께서 용서에 관한 이야기 하나를 비유로 들려주셨습니다. 신하 한 사람이 재산이 많은 왕으로부터 큰돈을 빌렸지만 갚지 못했습니다. 평생이 아니라 대를 이어 갚아도 갚지 못할 만큼의 빚을 왕이 탕감해주었습니다. 기쁜...  
2133 [1분 말씀] 용감함과 지혜로움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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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   2023-04-06 2023-04-06 22:38
남들이 하지 못하는 일을 하거나 탁월하게 일을 하다 보면 시기와 질투뿐 아니라 공격의 대상이 됩니다. 시기와 질투와 공격을 무릅쓰고 일하다 보면 탁월함이 드러날 수는 있지만 오래 가지 못하거나 일을 마무리하지 못할 ...  
2132 [1분 말씀] 기도드리고 실패하는 것이 낫다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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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   2023-04-05 2023-04-06 00:15
살면서 절대로 소홀히 해서는 안 되는 일이 있습니다. 신자들에게 기도는 영혼의 호흡입니다. 마가복음 1장 35절에서 예수님께서 모본을 보여주셨습니다. “새벽 아직도 밝기 전에 예수께서 일어나 나가 한적한 곳으로 가사 거기...  
2131 [1분 말씀] 일을 맡기라 - 권정행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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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8   2023-04-05 2023-04-05 02:32
요즘 믿음을 갖는 일이 쉽지 않습니다. 사탄은 사람들이 구원받지 못하도록 최선을 다해 하나님께 나가는 길을 차단하려고 노력합니다.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고 새 생명을 얻은 이들 가운데 속히 교회를 떠나는 이들이 있어 ...  
2130 [1분 말씀] 가장 확실한 증언 - 권정행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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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   2023-04-03 2023-04-03 17:08
한 사형수의 억울한 소식을 들었습니다. 현장을 잘못 본 증언 때문에 사형을 받았습니다. 사형이 집행되고 난 다음에 범인이 다른 범행으로 체포되어 여죄를 추궁하는 과정에 이전 살인 경력이 밝혀지고 확실한 증인이 확보되었...  
2129 [1분 말씀] 하늘에 올라갔을까?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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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2023-04-02 2023-04-02 20:12
모든 사람이 출생과 사망을 경험하지만, 누구도 죽었던 경험을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죽다가 살아난 사람은 있어도 죽었다가 살아난 사람은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어떤 이들은 사람이 죽으면 천국에 올라가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