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970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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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 식사대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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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   2018-01-13 2018-01-13 21:55
마태복음 15장 32절입니다. “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내가 무리를 불쌍히 여기노라 그들이 나와 함께 있은 지 이미 사흘이매 먹을 것이 없도다. 길에서 기진할까 하여 굶겨 보내지 못하겠노라.” 예수님의 말씀을 듣...  
229 임마누엘의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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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   2018-01-13 2018-01-13 03:44
사람들은 예상 밖의 끔찍한 일을 겪고 나면 “하나님은 정말 살아 계신가? 살아 계시다면 그때 어디에 계셨는가?” 라는 질문을 합니다. 하지만 신나는 일이 생길 때는 그런 질문을 하지 않습니다. 겨울 방학을 마치고 학교...  
228 전도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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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   2018-01-11 2018-01-11 18:52
예수께서 여러 마을을 지나 갈릴리 호수에 도착하셨을 때, 사람들은 귀 먹고 말 더듬는 사람을 데려와 고쳐달라고 했습니다. 예수께서 그를 향해 “에바다” 곧 “열리라”고 말씀하시자 귀가 열려서 듣게 되고 입이 풀려서 말...  
227 우주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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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   2018-01-10 2018-01-10 23:25
언제나 여행은 가슴을 설레게 합니다. 출국하기 전날 밤, 여행을 위한 짐을 쌀 때 들뜬 마음에 잠을 설치기도 합니다. 데살로니가전서에는 예수께서 오실 때에 부활이 있을 것이라고 약속하셨습니다. 부활한 성도들과 살아있는 ...  
226 짐승 취급을 받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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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   2018-01-09 2018-01-09 22:22
귀신 들린 딸을 살려야하는 절박한 여인이 딸을 위해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예수님께 부탁하는 것이었습니다. 딸을 살려달라고 울부짖었지만 예수님은 들은 척도 하지 않으셨습니다. 보다 못해 제자들이 나서서 말씀드렸지만...  
225 은을 연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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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   2018-01-08 2018-01-08 18:15
은은 오래 전부터 알려진 금속이지만 금보다는 덜 사용됩니다. 자연 상태에서 금으로 생산되는 것보다 적은 데다가 정제 방법이 까다롭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고대에는 금보다 은을 더 귀하게 여기던 때도 있었습니다. 말라기 ...  
224 알지 못하고 가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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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   2018-01-07 2018-01-07 18:26
앞을 보지 못하는 분이 친구 집을 방문하여 늦게 까지 시간을 보냈습니다. 친구에게 인사를 하고 길을 나서는데 친구는 등불을 건네주었습니다. 앞을 못 보는 분은 친구에게 섭섭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앞을 보지 못한다...  
223 간단한 장수의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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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2   2018-01-06 2018-01-06 21:53
서양에서 100세 이상 장수한 분들의 인터뷰 기사를 몇 개 읽었습니다. 그런데 몇몇 분이 똑 같은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장수의 비결은 숨을 멈추지 않고 계속 쉬면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재미있는 표현입니다. 숨을 쉬지 ...  
222 예수님을 따르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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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   2018-01-05 2018-01-05 22:23
사람들은 이익을 얻을 수 있고 힘과 영향력이 있어 보이는 사람 앞에 줄을 섭니다. 그러나 별로 이로울 게 없어 보이면 가차 없이 떠납니다. 예수님께서 오천 명의 남자를 먹이셨을 때, 수많은 사람이 따르며 왕으로 옹립하...  
221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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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   2018-01-05 2018-01-05 00:02
나이 지긋한 양반 둘이 푸줏간에 가서 고기를 샀습니다. 첫 번째 양반이 고기를 주문하면서, “이봐 백정, 쇠고기 한 근 주게”라고 했습니다. 두 번째 양반은, “이보게 김씨, 나도 한 근 주시게”라고 했습니다. 푸줏간 주...  
220 생명의 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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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   2018-01-03 2018-01-03 19:59
음식을 먹지 않고 살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나 음식을 먹는다고 해서 영원히 사는 것이 아니라 음식을 먹으며 살다가 결국은 죽게 됩니다.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첫 번째는 산 사람이 아니라 죽은 사람이 ...  
219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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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   2018-01-02 2018-01-02 21:40
로마에 가면 스칼라 산타라는 성당이 있고 그 안에 빌라도의 계단으로 알려진 계단이 있습니다. 빌라도의 계단이라면 예루살렘에 있어야 하는데 로마에 있습니다. 천주교회에서는 예수님께서 빌라도에게 심문을 받기 위해 오르셨던...  
218 예수님을 바라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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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   2018-01-01 2018-01-01 20:03
버스 맨 뒷좌석에 앉아 가다가 사고를 당했습니다. 뒤따르던 트럭이 버스의 뒤를 받으며 유리창이 사라지고 제가 앉아있는 곳까지 밀고 들어오다가 5cm 거리에서 멈췄습니다. 그때 생명과 사망의 간격은 시간으로는 겨우 몇 초...  
217 시련의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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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   2017-12-31 2017-12-31 19:55
옛날에 어머니들이 하시는 말씀 가운데, 애들이 앓고 나면 영악해진다라는 말이 있었습니다. 잔병을 치르고 나면 성숙해진다는 뜻입니다. 때때로 신자들에게 시련이 다가오면 왜 이런 시련을 허락하실까 궁금해 합니다. 하나님께서...  
216 창조주의 손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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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   2017-12-30 2017-12-30 19:37
백만 달러짜리 바이올린을 갖고 연주하는 유명한 바이올린 연주자가 한 도시를 방문하여 연주회를 가졌습니다. 과연 100만 달러 짜지 바이올린은 소리가 달라도 너무 다르게 들렸습니다. 첫 곡 연주가 끝나며 우레같은 박수가 ...  
215 우연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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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   2017-12-29 2017-12-29 22:48
에스겔서에 나오는 이상과 계시들은 신학자들조차도 온전히 깨닫지 못할 만큼 어려운 부분들이 있습니다. 에스겔 1장 15, 16절에는 “내가 그 생물들을 보니 그 생물들 곁에 있는 땅 위에는 바퀴가 있는데 그 네 얼굴을 따라...  
214 잘못된 약속
[레벨:25]Mission
198   2017-12-29 2017-12-29 00:43
지도자들 가운데 약속한 것을 예고도 없이 바꿔 사람들을 실망시키는 이들이 있습니다. 반면에, 어떤 지도자들은 잘못된 약속임을 알면서도 체면 때문에 약속을 취소하지 못해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기도 합니다. 침례 요한이 동...  
213 더 많은 유익
[레벨:25]Mission
142   2017-12-27 2017-12-27 20:57
교회마다 특징이 있습니다. 어떤 교회는 지역사회봉사를 잘하고, 어떤 교회는 말씀 연구를 좋아합니다. 때때로 주말에 집회 요청을 받고 교회를 방문하여 설교를 하다보면, 오전에 말씀을 들은 분들이 오후에도 집회를 계속하자며...  
212 기억의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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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   2017-12-26 2017-12-26 21:46
우리들은 하나님께서 과거에 우리를 인도해오신 손길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때때로 지금 하고 있는 일이 하나님의 뜻을 따르고 있는지 모호하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때로는 기도의 응답이 더딜 때 하나님의 뜻대로 구하고 ...  
211 새로운 직분을 맡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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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   2017-12-25 2017-12-25 20:51
교회에서 새로 직분을 맡은 분들이 새로 맡은 직분을 어떻게 감당할까 염려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비단 교회에서뿐만 아니라 사회에서도 중책을 맡게 될 때 염려가 앞섭니다. 여기에 약속의 말씀이 있습니다. 마태복음 11장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