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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2 [1분 말씀] 문신, 해도 되나? image
[레벨:27]Mission
112   2021-07-02 2021-07-02 00:08
피트니스 센터에서 운동을 마치고 샤워를 하다보면 몸에 문신을 새긴 사람들이 의외로 많이 있습니다. 옛날에는 폭력배들에게서나 볼 수 있었지만 요즘은 자기 표현이나 반영구화장의 방법으로 문신을 합니다. 성경에는 문신과 관...  
1491 [1분 말씀] 믿음만 있으면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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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1   2021-07-01 2021-07-01 23:40
귀신들린 아들 때문에 마음 아파하는 아버지가 아들을 데려왔습니다. 마가복음 9장 22, 23절입니다. “귀신이 그를 죽이려고 불과 물에 자주 던졌나이다 그러나 무엇을 하실 수 있거든 우리를 불쌍히 여기사 도와주옵소서. 예수...  
1490 [1분 말씀] 모래 구멍 image
[레벨:27]Mission
110   2021-06-29 2021-06-29 22:50
해마다 해변의 백사장에서 위한 사고가 일어납니다. 물에 빠지는 사고가 아니라 모래가 몸을 덮고 있다가 그 아래에 숨어있는 구멍으로 빠지는 사고입니다. 때로는 위에서 내리누르는 모래의 압력에 의해 생명을 잃기도 합니다....  
1489 [1분 말씀] 카르페 디엠(carpe diem)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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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   2021-06-28 2021-06-28 22:57
카르페 디엠, 미국 영화 연구소(AFI)가 선정한 미국 영화 역사에서의 100대 명대사 중에서 95번째로 선정된 말로 “오늘을 붙잡으라”라는 라틴어입니다. 공부를 잘하는 학생과 못하는 학생의 차이는 과제를 언제 하는가에 달렸...  
1488 [1분 말씀] 생명을 구한 미소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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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   2021-06-27 2021-06-27 19:01
“어린 왕자”를 쓴 프랑스 작가 생텍쥐베리는 2차 대전 당시 독일에 대항해 싸우다 전사한 전투기 조종사였습니다. 스페인 내전에 참전했을 때 포로가 되어 수용소에 갇혔습니다. 죄수를 다루는 태도를 보아 곧 처형될 것 같...  
1487 [1분 말씀] 악성 댓글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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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   2021-06-26 2021-06-26 21:59
우울증을 앓던 여대생이 도움을 받으러 대학의 익명 커뮤니티 에브리타임에 글을 올렸습니다. 그러나 도움을 주는 글 대신에 악성 댓글에 시달리다가 극단적인 선택을 하고 말았습니다. 누군가는 재미로 연못에 돌을 던지지만 연...  
1486 [1분 말씀] 풍성한 용서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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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   2021-06-25 2021-06-25 21:37
분노하여 바위를 세 번씩이나 내리쳤던 모세, 그는 용서받았습니다. 가장 충성스러운 신하를 죽음으로 내몰고 그의 아내 밧세바를 취했던 다윗, 회개할 때 용서받았습니다. 이방 여인들과 결혼하여 하나님의 지혜를 떠났던 솔로몬...  
1485 [1분 말씀] 평강이 없다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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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   2021-06-24 2021-06-24 23:20
목사로서 수 많은 사람들의 임종을 지켜보았습니다. 대부분 그리스도인이었습니다. 그들의 마지막 순간은 밝고 평화스러웠습니다. 재림의 날의 부활의 소망이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잠깐 동안 헤어지지만 부활의 아침...  
1484 [1분 말씀] 희망이 없을 때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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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2021-06-23 2021-06-23 20:02
18만 5천명이나 되는 앗수르의 군대가 예루살렘을 둘러쌌을 때 히스기야 왕이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유다의 적은 병력으로는 도저히 앗수르의 군대를 감당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히스기야 왕이 스스로 약하...  
1483 [1분 말씀] 반 컵의 물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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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   2021-06-22 2021-06-22 23:07
똑같은 환경이나 사물을 보고 어떤 이들은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어떤 사람들은 부정적으로 말합니다. 예를 들어 물컵에 물이 반쯤 남아있는 것을 보고 어떤 사람은 반이나 남았다고 말하고 어떤 사람은 반밖에 안 남았다고 말...  
1482 [1분 말씀] 사람만 모름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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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   2021-06-21 2021-06-21 21:45
정말 신기하고 놀라운 일입니다. 모든 인류를 위해 예수께서 십자가에 돌아가실 때 태양은 얼굴을 가리고 빛을 발하지 않았지만 어떻게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고 조롱했을까요? 바다에서 성난 물결을 잔잔하라고 말씀하실...  
1481 [1분 말씀] 언제나 중요한 것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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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2021-06-21 2021-06-21 01:04
사람들은 살아가면서 관심과 가치관이 변합니다. 갓 났을 때는 절대적으로 어머니에게 의지하고, 어려서는 장난감이 최대의 관심사입니다. 사춘기에 들어서면 이성에 대한 관심이 전부인 것처럼 여겨지고, 청년 시절에는 새로운 지...  
1480 [1분 말씀] 내 믿음은 어디에?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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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   2021-06-19 2021-06-19 22:26
필리핀의 작은 섬에서 일하는 선교사 한 분이 육지에 나와서 일을 보고 선교지로 돌아가는 길이었습니다. 섬의 유일한 교통수단인 쪽배의 사공은 술에 취해 있었습니다. 얼마 안 가서 하늘이 어두워지며 태풍이 몰려왔고, 배는 ...  
1479 [1분 말씀] 죄도 벗어버리고 - 권정행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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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2021-06-18 2021-06-18 21:44
38년 동안 교회 사택에서 살다가 퇴직과 함께 개인 집으로 이사하게 되었습니다. 결혼한 자녀들의 짐이 빠져나갔는데도, 버리고 버려도 버릴 것이 계속 나옵니다. 쓸만한 물건들은 버리지 말고 기회가 있을 때마다 필요한 사람들...  
1478 [1분 말씀] 이적이 된 실수 - 권정행 image
[레벨:27]Mission
152   2021-06-17 2021-06-17 20:03
사할린에서 개척선교사로 일하던 김태형 목사는 신학생 시절에 필리핀에서 1년 동안 1000명 선교사로 봉사했습니다. 주민들을 접촉하기 위한 수단으로 어린아이들의 머리를 깎아주었습니다. 이발 재능이 없는 그가 한 어린아이의 ...  
1477 [1분 말씀] 특별한 사람 image
[레벨:27]Mission
160   2021-06-16 2021-06-16 21:50
선생님이 학생들에게 “당신은 내게 특별한 사람입니다”라고 쓰인 파란 리본을 세 개씩 나눠주며, 특별한 사람에게 달아주라고 했습니다. 한 학생이 자신의 진로를 상담해준 어느 회사의 부사장에게 달아주며, 나머지를 다른 사...  
1476 [1분 말씀] 가짜가 많은 세상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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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   2021-06-15 2021-06-15 20:53
세상에 가짜가 너무나 많습니다. 소비자원이 참기름을 많이 쓰는 한식, 일식 등 음식점 50곳을 조사한 결과에서도, 진짜 참기름을 쓴 업소는 29곳, 58%에 불과했습니다. 나머지 42%의 업소는, 향료를 넣은 향미유나, 참기름에 ...  
1475 [1분 말씀] 목표를 향하여 image
[레벨:27]Mission
91   2021-06-15 2021-06-15 03:21
2019년 2월, 강원대학교 학위 수여식에 77세의 남궁익선씨가 학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1964년에 춘천교대를 졸업하고 41년 동안 초등학교 교사를 하다가, 2005년 2월 홍천 두촌초등학교 교장을 끝으로 정년퇴임한 뒤, 62세에 강원...  
1474 [1분 말씀] 스트레스가 적은 날 - 권정행 image
[레벨:27]Mission
108   2021-06-13 2021-06-13 23:43
2018년, 서울대학교 행복연구센터가 대한민국 국민 104만 명을 대상으로 한국인의 안녕 지수를 설문하면서 스트레스를 가장 적게 받으면서도 행복감이 가장 높은 날을 발견했습니다. 스트레스가 높고 행복감이 낮은 날은 일반적으...  
1473 [1분 말씀] 똑같은 가치 image
[레벨:27]Mission
104   2021-06-12 2021-06-12 21:40
애완견을 파는 곳에 새로 태어난 강아지를 판다는 광고가 붙었습니다. 어린 소년이 2달러 37센트를 들고 가게에 들어가 값을 물었습니다. 30달러에서 50달러에 판다고 했습니다. 네 마리의 건강한 강아지들 뒤에 몸을 잘 못 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