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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8 1분말씀: 등불은 등경 위에 올려놓아야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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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   2023-02-20 2023-02-20 00:10
모든 사업이 다 그래야 할 필요는 없지만 대부분 새롭게 사업을 시작하는 사람들은 장소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임대료를 더 주고서라도 교통이 편리하여 고객이 접근하기 쉽고, 통행량이 많아 사람들이 쉽게 보고 찾아올 수 ...  
2327 [1분 말씀] 구명정을 거절한 사랑 - 권정행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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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   2023-09-06 2023-09-06 16:34
타이타닉호에 탑승한 미국 메이시 백화점 창업자 이시도어 슈트라우스는 세계 두 번째 부자였습니다. 배가 침몰될 때 아무리 설득해도 그의 아내 아이다를 구명정에 태우지 못했습니다. 아이다는 세상 어디든지 함께 갈 것이라며...  
2326 [1분말씀] 십계명의 전제 조건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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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   2023-10-21 2023-10-21 16:59
어느 날 세 살짜리 손녀와 화상통화를 하는 중에 손녀가 십계명을 암송했습니다. 옆에서 지켜보던 며느리의 모습이 자랑스러워 보였습니다. 그때 며느리에게 십계명을 암송하려면 첫 번째 계명부터 암송하는 대신에 전문부터 암송...  
2325 [1분 말씀] 한 번 영웅은 영원한 영웅이 아닐 수도 있다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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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   2022-07-05 2022-07-05 00:38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구원하려 기드온을 선택하셨습니다. 기드온은 적은 숫자의 군대로 기적적으로 큰 군대를 물리쳤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크게 쓰시는 인물이라 할지라도 유혹에 넘어가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기드온은 ...  
2324 [1분 말씀]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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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   2022-10-15 2022-10-15 21:58
소금은 한 때 화폐를 대신할 정도로 사람에게 중요한 물질입니다. 소금의 용도는 음식의 맛을 내고 부패를 방지하는 게 다는 아닙니다. 말이나 소같은 동물이 탈수증에 걸리면 반드시 물을 마셔야 하지만 물을 거절할 때가 있...  
2323 [1분 말씀] 성령 받은 증거 - 권정행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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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   2023-07-07 2023-07-07 18:29
중국의 안칭이란 도시에 3,000여명의 신자들이 신실하게 성경을 연구하고 있었습니다. 마침내 요한복음 16장 13절을 읽으며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2322 [1분 말씀] 두려워하지 않을 자유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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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   2024-01-21 2024-01-21 19:53
어렸을 때 가장 견디기 힘든 고통은 두려움 혹은 공포였습니다. 밤이 무서웠고, 낮에도 혼자 산 고개길을 넘을 때 왜 그렇게 무서웠는지 모르겠습니다. 시편 23편 4절에 약속의 말씀이 있습니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  
2321 [1분 말씀] 친절이 일상이 되면 생기는 일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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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   2024-02-21 2024-02-21 17:21
소낙비가 쏟아지는 날 조그만 가구점 앞에서 허름한 차림의 다리를 절룩거리는 할머니가 비를 피해 추녀 밑에 서서 가구점을 들여다보았습니다. 페리라는 직원이 뛰어나가 할머니를 모시고 들어와 의자를 권하며 따뜻한 물을 드...  
2320 [1분 말씀] 약속있는 첫 계명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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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   2023-10-09 2023-10-09 23:37
세상 모든 사람은 한 사람도 예외 없이 부모를 통해 세상에 태어났습니다. 에베소서 6장 1-3절에 “자녀들아 주 안에서 너희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은 약속이 있는 첫 계명이...  
2319 [1분 말씀] 그리스도인 노동자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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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   2023-10-10 2023-10-10 17:17
교회를 건축할 때였습니다. 두 부류의 사람들이 건축에 참여했는데 어떤 분들은 돈을 내면서 일을 했고 어떤 분들은 돈을 받으며 일했습니다. 돈을 내며 일하는 분들은 일찍 도착 먼저 와서 일을 시작하고 작업 시간이 끝난 ...  
2318 [1분 말씀] 낯선 길도 안내인과 함께 하면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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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   2023-12-21 2023-12-21 19:38
독일산 세퍼드는 영리하고 충성스러워 군견이나 장애인들을 돕는 안내견으로 많이 사용되었습니다. 시각장애인 도우미견은 장애물을 피해 길을 안내하며, 지체장애인 도우미견은 휠체어를 끌기도 하고 필요한 심부름을 하기도 합니다...  
2317 [1분 말씀] 더 큰 사랑이 없나니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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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   2024-02-03 2024-02-03 20:44
1912년 4월 14일, 타이타닉이 침몰했을 때 1,514명이 사망하고 710명이 구조됐습니다. 스미스 부인이 두 아들을 구명정에 태우자 구명정이 가득 찼습니다. 이때 한 여인이 “아이들에게는 엄마가 필요하다”고 말하며 내렸습니다....  
2316 [1분 말씀] 비방하지 말라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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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   2022-08-20 2022-08-20 21:16
유대인의 경전 미드라시에는 다음과 같은 말이 있습니다. “남을 헐뜯는 말은 살인보다도 위험하다. 살인은 한 사람만 죽이지만 험담은 반드시 세 사람을 죽인다. 첫 번째는 험담을 퍼뜨리는 사람 자신이요, 두 번째는 험담을 ...  
2315 [1분 말씀] 재창조의 때가 오고 있다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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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   2023-07-02 2023-07-02 23:32
수많은 종류의 동식물들의 개체수가 급속히 줄어들 뿐만 아니라 멸종되어 지구상에서 사라지고 있습니다. 이유는 복잡하고 다양합니다. 인간의 사냥에 의해, 기후 변화나 무분별한 개발로 인한 서식 환경의 변화로, 질병 때문에,...  
2314 [1분 말씀] 사탄의 기쁨과 좌절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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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   2023-11-28 2023-11-28 16:45
우리는 자주 넘어지고 실수합니다. 그럴 때마다 사탄은 기뻐하고 우리를 좌절하게 만들려 애씁니다. 그러나 자신을 신뢰하는 사람은 넘어질 때 좌절하지만 하나님을 신뢰하는 사람은 일어섭니다. 그리고 사탄에게 당당하게 이렇게...  
2313 [1분 말씀] 하나님과 먼저 친해져야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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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   2023-12-08 2023-12-08 22:47
나이 많은 여집사님 한 분이 안식일마다 꽃을 들고 병원에 입원한 환자들을 방문하며 위로해주었습니다. 마침 병원의 의사 한 분이 집사님을 보고 말을 건넸습니다. “집사님, 돈이 필요한데 하나님께 돈을 달라고 기도드리면 ...  
2312 [1분 말씀] 매력 없이 보이려면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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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   2023-11-08 2023-11-08 17:32
어떤 사람은 누구에게나 매력적이지만 전혀 매력적이지 않은 사람들도 있습니다. 첫째, 위생 관념이 없어 샤워나 양치질을 제 때에 하지 않거나 옷에서 냄새가 나는 사람, 둘째 매사에 부정적이어서 항상 불평을 늘어놓는 사람...  
2311 [1분 말씀] 하나님도 기억 안 하시는 죄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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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   2024-01-24 2024-01-24 17:56
반드시 떨쳐 버리고 싶지만 쉽게 떨쳐 버리지 못하는 것이 죄책감입니다. 예수님을 자신의 구주로 영접하여 모든 죄를 용서받은 사람도 죄에 대한 기억에서 벗어나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여기에 감동적인 약속이 있습니다. 미...  
2310 [1분 말씀] 우리 변호사가 대법원장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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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   2022-09-18 2022-09-18 20:56
1909년 선교본부를 평양 순안에서 서울로 옮기며 새로 시작한 교회가 지금의 서울중앙교회이며 종로구 청진동에 있습니다. 1970년대에 서울중앙교회는 시천교로부터 건물을 매입했습니다. 그러나 시천교에서 갈라져 나간 분들이 소유...  
2309 [1분 말씀] 애타게 기다리는 날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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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   2022-09-23 2022-09-23 21:26
일제시대에 한국인들은 애타게 독립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1950년, 북한군이 서울을 점령하고 있는 기간 동안 대한민국 국민은 가슴 졸이며 서울의 수복을 기다렸습니다. 1945년 8월 15일, 일본의 패망과 함께 광복은 찾아왔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