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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0 [1분 설교] 어린아이에게 가르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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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   2018-10-07 2018-10-08 21:54
세상의 모든 부모들은 자녀들을 사랑하며 잘 되기를 바라고 구원에 이르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오늘날 세상의 유혹과 사탄의 공격이 자녀들을 그대로 내버려두지 않습니다. 수천 년의 경험을 가진 사탄은 우리 자녀들을 어떻게 ...  
739 [1분 설교] 부활의 첫 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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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   2018-09-24 2018-09-24 07:45
예수님의 부활을 제일 먼저 목격한 사람은 베드로나 야고보나 요한이 아니었습니다. 막달라 마리아도 아니었습니다. 부활의 소식을 제일 먼저 들은 사람 역시 예수님의 제자들이 아니었습니다. 마태복음 28장 12절입니다. “여자들...  
738 [1분 설교] 가난하게 되신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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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   2018-09-11 2018-09-11 17:57
예수님은 창조주로서 온 우주의 주인이셨습니다. 온 우주의 가장 비싸고 좋은 것 모두 다 주님의 것이셨지만 우리를 구원하러 오실 때는 아버지의 사랑 외에는 아무것도 갖고 오지 않으셨습니다. 태어나실 때는 짐승들에게 구유...  
737 최소한의 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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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   2018-07-19 2018-07-19 20:11
1912년 4월 14일, 타이타닉호가 침몰할 때, 당시 세계 최고의 부자였던 애스터4세는 임신 5개월 된 아내를 구명보트에 태우고 자신은 배에 남았습니다. 승객들을 대피시키던 선원이 애스터 씨에게 보트에 타라고 하자, 일언지하...  
736 무화과나무의 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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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   2018-06-28 2018-06-28 03:36
부모님을 여읜 어린 소녀에게 어린 남동생이 있었습니다. 작은 집에 더부살이를 하면서 동생이 작은 어머니에게 구박받는 모습을 안타깝게 생각한 어린 누나는 서울로 식모살이를 하러 떠났습니다. 안 떨어지는 동생에게 가을이 ...  
735 헌금의 액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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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   2018-06-22 2018-06-22 06:45
예수께서 부자들이 자랑스럽게 헌금함에 커다란 액수의 헌금을 넣는 것을 보셨습니다. 잠시 후, 가난한 한 과부는 동전 한 개를 넣으며 부끄러워했습니다. 이 모습을 지켜보시던 예수께서는 제자들에게 “이 가난한 과부는 헌금...  
734 짐승 취급을 받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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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   2018-01-09 2018-01-09 22:22
귀신 들린 딸을 살려야하는 절박한 여인이 딸을 위해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예수님께 부탁하는 것이었습니다. 딸을 살려달라고 울부짖었지만 예수님은 들은 척도 하지 않으셨습니다. 보다 못해 제자들이 나서서 말씀드렸지만...  
733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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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   2017-11-06 2017-11-06 20:33
후한 시대에 양진이라는 관리가 있었습니다. 양진의 추천으로 현령 벼슬에 오른 왕밀이라는 사람이 어느 날 밤 찾아와 황금 열 근을 주었습니다. 거절하는 양진에게 밤이 깊어 아무도 보는 이가 없다고 하자 양진은, “하늘과...  
732 [1분 설교] 가장 중요한 준비
[레벨:24]Mission
174   2018-08-18 2018-08-18 23:25
여행 중에 전혀 낯선 곳에서 길을 잃은 사람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버스에서 내렸지만 연결되는 버스는 떠나 어쩔 줄을 모를 때 다행히 친절한 사람을 만나 열차 역까지 차로 데려다 주었습니다. 목적지까지 열차표를 사주며...  
731 하늘에서의 가족제도
[레벨:24]Mission
174   2018-06-18 2018-06-18 03:27
결혼과 함께 자녀를 낳아 기르는 일은 인류에게 가장 큰 축복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서로 사랑하면서 생육하고 번성하여 지구에 충만하게 하려고 인류를 지으시고 결혼제도를 만드셨습니다. 그러나 하늘에서는 결혼과 출산이 없어지...  
730 자녀에게 가르칠 것들
[레벨:24]Mission
174   2018-03-24 2018-03-24 22:41
해가 갈수록 출산율은 떨어지고 인구는 고령화되고 있습니다. 우리 집 아이든 이웃 집 아이든 어린이들이 보물처럼 보입니다. 이렇게 귀한 자녀들에게 부모들이 무엇이든지 아끼지 않고 제공해줍니다. 좋은 옷과 음식, 교육, 인...  
729 날로 새롭게
[레벨:24]Mission
174   2018-02-26 2018-02-26 23:17
몸무게가 80kg이 넘는 자매가 있었습니다. 음식물을 조절하며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매일매일 몸에 놀라운 변화가 찾아왔습니다. 정말 보기에 좋았습니다. 하나님께서도 우리의 영적 상태에 변화를 기대하십니다. 고린도후서 4장 16...  
728 오직 예수님만 하실 수 있는 말
[레벨:24]Mission
174   2018-02-07 2018-02-08 08:38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이 사람들을 보내어 예수님을 잡아오게 했지만 그들은 그냥 돌아왔습니다. 왜 예수를 잡아오지 않았느냐는 대제사장들의 질문에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요한복음 7장 46절입니다. “아랫사람들이 대답하되 그 ...  
727 넘어질까 조심하라
[레벨:24]Mission
174   2017-12-13 2017-12-13 21:51
고등학교 교사 한 분이 게임 중독에 빠진 학생을 돕기 위해 게임을 하다가 게임 중독에 빠지고 말았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비록 중독에서 벗어나긴 했지만 여러 해 걸렸습니다. 사단은 누구나 넘어뜨리려 애쓰지만 최대의 공...  
726 목회자의 인사 이동 image
[레벨:24]Mission
174   2017-10-24 2017-10-24 22:55
어떤 목회자가 한 교회에서 성공적으로 목회를 했습니다. 신자들은 연합하여 화목하고 신도수는 증가했습니다. 목사님도 그 교회에 더 있고 싶어했고, 신자들도 그분이 더 오래 있기를 원했습니다. 그러나 그 목사님을 파송한 본...  
725 [1분 설교] 십자가에서 내려오라
[레벨:24]Mission
173   2018-09-01 2018-09-01 18:20
예수께서 십자가에 달리셨을 때 상황 판단을 잘 못하는 군중들은 예수님을 향하여 자신들도 이해 못하는 소리를 부르짖었습니다. 마태복음 27장 40절입니다. “성전을 헐고 사흘에 짓는 자여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자기...  
724 임마누엘의 하나님
[레벨:24]Mission
173   2018-01-13 2018-01-13 03:44
사람들은 예상 밖의 끔찍한 일을 겪고 나면 “하나님은 정말 살아 계신가? 살아 계시다면 그때 어디에 계셨는가?” 라는 질문을 합니다. 하지만 신나는 일이 생길 때는 그런 질문을 하지 않습니다. 겨울 방학을 마치고 학교...  
723 [1분 설교] 안보고 믿는 이들
[레벨:24]Mission
172   2018-10-21 2018-10-21 23:50
예수님의 제자들 중에 도마는 거룩한 확인주의자였습니다. 지나친 불신은 불필요하지만 때로는 중요한 것은 짚고넘어가야할 때가 있습니다. 예수께서 부활하신 사실을 들었을 때, 예수님의 손에 있는 못자국에 손을 넣어보고 옆구...  
722 [대쟁투] 텔 단과 단 지파의 성문
[레벨:24]Mission
172   2018-08-21 2018-08-21 19:40
팟빵 1분설교듣기: http://file.ssenhosting.com/data1/steward7/180822.mp3 팟빵 1분설교목록: http://www.podbbang.com/ch/13937  
721 등불을 켜서
[레벨:24]Mission
172   2018-03-09 2018-03-10 23:45
모든 사업이 다 그래야 할 필요는 없지만 대부분 새롭게 사업을 시작하는 사람들은 장소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임대료를 더 주고서라도 교통이 편리하여 고객이 접근하기 쉽고, 통행량이 많아 사람들이 쉽게 보고 찾아올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