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1,102
번호
제목
글쓴이
1002 [1분 설교] 생명을 주는 자와 뺏는 자 image
[레벨:25]Mission
234   2019-11-07 2019-11-07 19:45
예수께서는 인자의 때는 노아의 때와 같다고 하셨습니다. 노아의 때는 폭력이 난무하는 시대였습니다. 노아의 시대에 폭력이 심했다고 해도 요즘 같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사람의 목숨을 파리 목숨처럼 여기며 이유도 없이, 이해...  
1001 문전박대
[레벨:25]Mission
234   2018-07-07 2018-07-07 19:26
예수님을 정말 보고 싶어 하던 사람이 꿈을 꾸었습니다. 꿈속에서 예수께서는 “내일 정오에 네 집을 방문하리라”고 하셨습니다. 대청소를 하고 좋은 음식을 준비해놓고 예수님을 기다렸지만 오시지 않았습니다. 예수께서 간절히...  
1000 빗나간 예언
[레벨:25]Mission
234   2018-06-23 2018-06-23 04:33
전문가들도 때로는 틀릴 수 있습니다. "공기보다 무거우면서 날 수 있는 기계란 불가능하다." 1895년 영국 왕립연구소의 켈빈 경이 한 말입니다. "발명할 것은 이미 다 발명해 더 이상 나올 것이 없다." 1899년, 미국의 특허청...  
999 알고보면 쉽다
[레벨:25]Mission
234   2018-03-06 2018-03-06 19:59
중국에서 거리를 지나다가 마술을 하는 사람을 보았습니다. 매듭이 보이지 않는 둥그런 고리를 잇기도 하고 풀기도 했습니다. 손바닥에 있던 헝겊이 사라지기도 했습니다. 신기해하는 모습을 옆에서 보던 제 중국인 통역이 마술...  
998 [1분 설교] 예수께서 추천해주신 책 imagefile
[레벨:25]Mission
233   2019-07-10 2019-07-10 22:17
성경에 나오는 예순여섯 권의 책들 가운데 예수께서 재림하시기 직전, 말세의 때에 반드시 읽어야 할 책으로 예수님께서 우리들에게 특별히 추천해주신 책이 있습니다. 마태복음 24장 14절에서 복음이 땅 끝까지 전파되면 그때에...  
997 [1분 설교] 젓가락 신학 4 imagefile
[레벨:25]Mission
233   2019-06-07 2019-06-07 22:12
예수께서 메시아로서 열국을 점령하고 유대인의 왕이 되리라는 확신을 가졌던 제자들의 관심은 제자들 가운데 “누가 크냐”는 것이었습니다. 최후의 만찬자리에서도 그들의 대화는 “누가 크냐”였습니다. 젓가락은 일하러 나가기 ...  
996 부부싸움
[레벨:25]Mission
233   2018-07-18 2018-07-18 22:53
심각하게 부부싸움을 했던 한 부인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남편과 함께 고속도로를 달리는 데 갑자기 일이 급해 도로변에 차를 세우고 숲 속에 들어가 일을 보고 나왔습니다. 시원하다고 생각했는데 남편과 차가 보이지 않았습...  
995 복수국적
[레벨:25]Mission
233   2018-06-16 2018-06-16 04:35
이중국적을 허용하지 않던 대한민국도 인구의 변화와 세계적인 추세에 발맞춰 1988년 이후에 외국에서 한국국적의 부모에게서 출생한 자녀와 만 65세 이상의 한국 출생 국민에게 이중국적을 허용합니다. 이중국적인들은 자신이 소...  
994 [1분 설교] 말을 해야 할 때 imagefile
[레벨:25]Mission
232   2019-05-17 2019-05-19 21:32
성공한 사업가가 어머니를 위해 특별한 선물을 사드리고 싶었습니다. 마침 새를 파는 곳을 지나며 춤추며 노래하는 앵무새를 보고는 가격을 물었습니다. 한 마리에 500만원, 두 마리를 사서 어머니에게 보내드리고 새가 어떠냐고...  
993 [대쟁투] 신창의 가을 들녁 - 100배의 결실 imagefile
[레벨:25]Mission
232   2018-10-16 2018-10-16 18:51
팟빵으로 듣기: http://file.ssenhosting.com/data1/steward7/181017.mp3  
992 예수님을 바라보면
[레벨:25]Mission
232   2018-01-01 2018-01-01 20:03
버스 맨 뒷좌석에 앉아 가다가 사고를 당했습니다. 뒤따르던 트럭이 버스의 뒤를 받으며 유리창이 사라지고 제가 앉아있는 곳까지 밀고 들어오다가 5cm 거리에서 멈췄습니다. 그때 생명과 사망의 간격은 시간으로는 겨우 몇 초...  
991 [1분 설교] 요셉의 하나님 imagefile
[레벨:25]Mission
230   2019-04-14 2019-04-14 21:43
사람이 예기치 못했던 역경에 떨어지면 하나님은 어디 계신가? 계시기나 한 것인가 의문을 던집니다. 한 가정의 사랑받던 아들이 노예로 팔려가고, 신임받던 직원이 모함을 받아 감옥에 갇히게 되었다면 그런 생각이 들만도 합...  
990 매일 자라남
[레벨:25]Mission
230   2017-12-05 2017-12-05 22:26
한 때 과학자들이 지구는 둥글지 않고 모가 났다고 말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과학이 발달하고 지식이 증가하면서 지구가 둥글다는 사실을 모두 알고 있습니다. 히브리서 6장 1, 2절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의...  
989 [1분 설교] 유한양행 image
[레벨:25]Mission
229   2019-11-03 2019-11-03 21:45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잘 알려진 안티프라민을 생산하는 유한양행은 유일한 박사가 설립한 양심적이고 애국적인 존경받는 기업입니다. 정치와 경제의 분리원칙에 입각하여 정치헌금을 하지 않아 여러 번 세무조사를 받았습니다. 세무...  
988 동생이 돌아올 때
[레벨:25]Mission
229   2018-06-06 2018-06-06 23:15
중국에 자급선교사로 간 한 분이 중국어를 배우기 위해 성경을 들고 공원에 갔습니다. 공원에 앉아 있는 이들에게 접근하여 탕자의 비유를 읽어달라고 했습니다. 성경을 처음 읽는 분들이 탕자의 비유를 듣고 깊은 감동을 받았...  
987 늘어난 수박
[레벨:25]Mission
229   2018-04-07 2018-04-07 18:50
여러 해 전 호주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한 젊은 목사가 한 집의 문을 두드렸을 때 농부였던 데이브는 깜짝 놀랐습니다. 지난 밤 꿈에서 본 목사였습니다. 성경을 공부하고 성경 말씀대로 십일조를 드리기로 했습니다. 안식일에...  
986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레벨:25]Mission
229   2017-07-11 2017-11-15 20:18
성경에는 수많은 약속들이 있습니다. 구약의 모든 약속들 가운데 가장 큰 약속은 인류를 위해 메시아가 오신다는 약속이었습니다. 약속대로 예수께서 2,000년 전 이 세상에 오셔서 우리 가운데 사셨습니다. 약속대로 우리의 ...  
985 [1분 설교] 매일 일어나는 기적 imagefile
[레벨:25]Mission
228   2019-05-07 2019-05-07 00:44
누군가 하나님께서 함께 하신 은혜를 간증할 때, 세상에 그런 일이 일어날 수 있을까 놀랍니다. 그러나 매일 우리의 삶은 놀라운 기적의 연속입니다. 아침마다 태양이 동쪽에서 떠오르고, 한 순간도 멈추지 않고 심장이 박동하...  
984 후회할 일
[레벨:25]Mission
228   2018-02-08 2018-02-08 20:20
지금은 좋아서 하는 일이지만 시간이 지난 다음에 후회하는 일들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몸에 문신을 새겼다가 나중에 싫어하기도 하고, 술이 좋아서 마시고 담배가 좋아서 피웠는데 간암에 걸리거나 폐암에 걸린 후에는 후회...  
983 [1분 설교] 피차에 합하지 아니하리라 image
[레벨:25]Mission
227   2019-10-31 2019-10-31 21:28
1940년 봄, 독일은 폭격기를 동원하여 영국의 런던을 공습하려 했지만 그 때마다 날아오는 영국의 전투기들로 인해 뜻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폭격기를 더 많이 만들기 위해 폭격을 멈췄을 때는 영국에 전투기가 남아있지 않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