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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5 [1분 설교] 고지가 바로 저긴데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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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2019-03-28 2019-03-28 20:15
청량리교회의 교인이었던 민족시인 이은상이 1954년을 보내며 송년 시조를 썼습니다. 제목은 “고지가 바로 저긴 데”였습니다. “고난의 운명을 지고 역사의 능선을 타고/이 밤도 허우적거리며 가야만 하는 겨레가 있다/고지가 바...  
664 [1분 설교] 심지가 견고한 자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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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2019-03-27 2019-03-27 18:43
이사야 26장 3절입니다.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하고 평강하도록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신뢰함이니이다.” 세 살에 아버지를 여읜 앤드루 존슨은 가난하여 학교를 다니지 못하고 열세 살에 양복점 점원으로 일하...  
663 [1분 설교] 하나 밖에 없는 목숨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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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2019-03-26 2019-03-26 19:27
열여덟 살에 예일대학을 수석으로 입학한 네이던 헤일은 미국에서 독립전쟁이 일어나자 식민지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의용군에 입대했습니다. 뉴욕시가 점령되자 네이던은 스파이로 침입했지만 곧 생포되었습니다. 그는 “나라를 위...  
662 [1분 설교] 기억력보다 강한 잉크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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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2019-03-25 2019-03-25 20:06
둔필승총(鈍筆勝聰)이라는 사자성어가 있습니다. 영어로는 흐린 잉크가 탁월한 기억력을 이긴다로 번역되며, 총명한 기억력보다 희미하게라도 메모를 해두는 것이 낫다는 뜻입니다. 역사적으로 유명한 설교자들이나 정치가들, 그리고 ...  
661 [1분 설교] 미리 본 약속의 땅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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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2019-03-24 2019-03-24 19:03
요르단의 느보산에 올랐던 적이 있습니다. 서쪽 하늘 아래 그리 멀지 않은 곳에 가나안 땅이 보였습니다. 모세가 서서 가나안을 바라보던 바로 그 장소였습니다. 120살의 모세가 40년의 광야 여행을 마쳐가며 얼마나 건너가고 ...  
660 [1분 설교] 웃음 치료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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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2019-03-23 2019-03-23 22:38
웃음치료가 유행하고 있습니다. 한 번 크게 웃을 때마다 사람의 뇌는 엔돌핀을 비롯해 스물한 가지의 쾌감호르몬을 내고 모르핀보다 300배나 강한 통증 완화 효과를 주는 엔케팔린이라는 호르몬이 나온다고 합니다. 한 번 웃으...  
659 [1분 설교] 더 큰 것을 꿈꾸라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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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2019-03-22 2019-03-22 16:05
구약성경 열왕기하에 재미있는 이야기가 실려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왕 요아스가 병들었을 때 엘리사 선지자가 찾아와 화살을 주며 땅을 치라고 했습니다. 요아스가 화살로 땅을 세 번 내리치자 엘리사 선지자가 화를 냈습니다....  
658 [1분 설교] 가장 큰 사랑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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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2019-03-21 2019-03-21 22:04
1912년 4월 14일, 타이타닉호가 침몰했을 때 1,514명이 사망하고 710명이 구조됐습니다. 스미스 부인이 두 아들을 구명정에 태우자 구명정이 가득 찼습니다. 이때 한 여인이 “아이들에게는 엄마가 필요하다”고 말하며 내렸습니다...  
657 [1분 설교] 곡식과 가라지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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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2019-03-20 2019-03-20 21:57
옳고 그른 것을 분별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태도나 행동이 합당하지 않다고 생각될 때 당장 바로잡아주려고 행동하는 것보다는 잠깐 기다려주는 것이 좋을 수 있습니다. 곡식 가운데 자라나는 가라지를 당장 뽑아...  
656 [1분 설교] 아빠처럼, 아이처럼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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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2019-03-19 2019-03-19 17:21
어린 아들이 아빠에게 달려와 동생과 장난감을 같이 갖고 놀지 않았다며 울면서 용서를 빌었습니다. 아빠의 무릎에 엎드려 “하늘에 계신 하나님 아버지, 저도 아빠처럼 지혜롭고 강한 남자가 되게 해주세요”라고 기도드렸습니다...  
655 [1분 설교] 영원한 만족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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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2019-03-18 2019-03-18 16:32
세상에는 한 순간 만족과 기쁨을 주지만 결과는 오랜 후회와 부끄러움을 주는 것들이 있는가 하면 그와 반대로 한 순간 부끄럽고 힘들어도 오랜 기쁨과 만족을 주는 것들이 있습니다. 술이나 담배, 마약, 카페인, 오락, 노름...  
654 [1분 설교] 두려워하지 않음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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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2019-03-18 2019-03-18 09:54
어렸을 가장 견디기 힘든 공통은 두려움 혹은 공포였습니다. 밤이 무서웠고, 낮에도 혼자 산 고개길을 넘을 때 왜 그렇게 무서웠는지 모르겠습니다. 시편 23편 4절에 약속의 말씀이 있습니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  
653 [1분 설교깊은 바다에 던져진 죄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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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2019-03-16 2019-03-16 23:46
반드시 떨쳐 버리고 싶지만 쉽게 떨쳐버리지 못하는 것이 죄책감입니다. 예수님을 자신의 구주로 영접하여 모든 죄를 용서받은 사람도 죄에 대한 기억에서 자유롭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여기에 감동적인 약속이 있습니다. 미가...  
652 [1분 설교] 이타이푸 발전소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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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2019-03-15 2019-03-16 23:35
1971년에 건설을 시작하여 18년에 걸친 대역사 끝에 완공된 이타이푸 수력발전소는 파라과이와 브라질 사이에 있습니다. 196m의 높이에 폭이 8km, 시간당 1만 2600kw의 전력을 생산하여 브라질과 파라과이가 절반씩 나누지만, 파라...  
651 [1분 설교] 코카콜라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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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   2019-03-14 2019-03-14 18:52
2010년 2월, 여덟 명의 자녀를 둔 서른한 살의 나타냐 마리 해리스가 갑자기 죽었습니다. 뉴질랜드의 검시국에서 사망 원인을 발표했습니다. 설탕과 카페인이 들어간 콜라를 지속적으로 마신 결과 심장부정맥으로 사망했다고 밝히...  
650 [1분 설교] 사자와의 싸움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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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2019-03-13 2019-03-14 18:47
보디빌딩의 아버지로 불리는 독일 출신의 영국인 유진 샌도우는 1925년에 사망했습니다. 175cm의 키에 81kg의 샌도우는 흥행을 위해 샌프란시스코에서 240kg의 숫사자와 대결을 했습니다. 사자의 입을 망으로 씌우고 발은 두꺼운 장...  
649 [1분 설교] 감사하라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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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2019-03-12 2019-03-12 19:36
아파트의 엘리베이터를 타다보면 가끔 인사를 하는 어린아이를 만납니다. 어쩐지 가정교육이 잘된 아이처럼 보입니다. 백화점에 들어서며 뒤따라오는 손님에게 문을 열어주면 고맙다고 인사를 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교양 있는 사...  
648 [1분 설교] 믿음으로 드린 기도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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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2019-03-11 2019-03-11 19:57
누가복음에 희망을 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회당장 야이로의 딸이 죽어가고 있을 때 와서 도와달라는 요청을 받고 길을 떠나셨습니다. 죽어가는 아이를 살리시는 모습을 보기 위해 인파가 몰려들었습니다. 발걸음조차 떼어놓기 ...  
647 [1분 설교] 무죄석방의 기쁜 소식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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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2019-03-10 2019-03-11 20:01
세상에서 제일 나쁜 소식은 사형선고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기쁜 소식은 무죄 석방입니다.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은 음식입니다. 먹지 못하면 죽습니다. 오래 살기 위해 필수적인 필요는 건강입니다. 그러나 사형...  
646 [1분 설교] 함께 하시는 하나님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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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2019-03-09 2019-03-09 20:22
사촌 누나가 중학교에 다닐 때 밤에 혼자 바깥에 나갈 일이 일이 있으면 항상 큰 누나의 아기를 업고 나갔습니다. 왜 그렇게 하는 지 물었더니 아기를 업고 나가면 혼자가 아니어서 마음이 든든하고 무섭지 않다고 대답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