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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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9 [1분 설교] 먼저 배워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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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   2018-10-11 2018-10-11 23:16
사람이 태어나 평생 가장 많이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시기는 태어나서 만 세 살까지입니다. 만으로 세 살까지 신경세포의 회로가 일생을 통해 가장 활발하게 발달하며 고도의 정신활동을 담당하는 대뇌피질을 이루는 부분, 즉 ...  
778 [1분 설교] 가난하게 되신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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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   2018-09-11 2018-09-11 17:57
예수님은 창조주로서 온 우주의 주인이셨습니다. 온 우주의 가장 비싸고 좋은 것 모두 다 주님의 것이셨지만 우리를 구원하러 오실 때는 아버지의 사랑 외에는 아무것도 갖고 오지 않으셨습니다. 태어나실 때는 짐승들에게 구유...  
777 [1분 설교] 목표는 십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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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   2018-08-04 2018-08-06 20:26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를 마치셨을 때, 가룟 유다의 배신으로 예수께서 폭도들에게 붙잡히셨습니다. 이때에 제자들 가운데 하나가 칼을 빼어들었습니다. 마태복음 26장 53, 54절입니다. “너는 내가 내 아버지께 구하여 지금 열...  
776 [대쟁투] 스위스의 리기산 정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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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   2018-08-03 2018-08-07 10:31
종교개혁의 성지들을 방문하면서 스위스와 독일과 그 인근 나라들을 찾아 다니며 하나님께서 종교개혁을 일으키셨던 그 아름다운 장소들을 발견하며 그들의 믿음을 따라 배우고 있습니다. 스위스에 들어 섰을 때에 그 아름다운 풍경...  
775 짐승 취급을 받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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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   2018-01-09 2018-01-09 22:22
귀신 들린 딸을 살려야하는 절박한 여인이 딸을 위해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예수님께 부탁하는 것이었습니다. 딸을 살려달라고 울부짖었지만 예수님은 들은 척도 하지 않으셨습니다. 보다 못해 제자들이 나서서 말씀드렸지만...  
774 진품 명품 그리스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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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   2017-08-14 2017-08-14 21:23
어떤 나라의 관광지에 가면 수백만원짜리 값비싼 시계를 들고 따라 다니며 단돈 2~3만원에 파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특별할인인가요? 아닙니다. 짐작하셨겠지만 짝퉁이라고 부르는 모조품들입니다. 물건에만 모조품이 있는 것이 ...  
773 [1분 설교] 안보고 믿는 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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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   2018-10-21 2018-10-21 23:50
예수님의 제자들 중에 도마는 거룩한 확인주의자였습니다. 지나친 불신은 불필요하지만 때로는 중요한 것은 짚고넘어가야할 때가 있습니다. 예수께서 부활하신 사실을 들었을 때, 예수님의 손에 있는 못자국에 손을 넣어보고 옆구...  
772 표적을 구하는 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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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   2017-08-13 2017-08-13 21:20
사람들은 매 순간마다 예수님을 필요로 하지만 평안한 때에는 찾지 않습니다. 위기가 닥쳐오거나 기이한 일을 보면 예수님을 찾습니다. 이런 세대를 향하여 예수께서는 누가복음 11장 30절과 32절에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  
771 [1분 설교] 십자가에서 내려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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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   2018-09-01 2018-09-01 18:20
예수께서 십자가에 달리셨을 때 상황 판단을 잘 못하는 군중들은 예수님을 향하여 자신들도 이해 못하는 소리를 부르짖었습니다. 마태복음 27장 40절입니다. “성전을 헐고 사흘에 짓는 자여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자기...  
770 바람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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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   2018-07-30 2018-07-30 20:30
몇 해 전 로마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아내가 갑자기 함께 여행하는 일행 가운데 한분인 미국인 노인을 밀쳤습니다. 다소 무례하게 보였습니다. 그 노인은 길을 묻는 숙녀에게 친절히 안내를 하고 있었습니다. 아내에게 왜 그렇...  
769 사탄이나 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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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   2018-03-26 2018-03-26 20:22
예수께서 베드로에게 사탄이라고 부르신 적이 있는 데 왜 그러셨을까요?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예루살렘에 올라가서 체포되어 돌아가실 것을 말하자 베드로가 나서서 말렸습니다. 베드로가 예수님의 돌아가심이 자신의 구원과 연결...  
768 임마누엘의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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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   2018-01-13 2018-01-13 03:44
사람들은 예상 밖의 끔찍한 일을 겪고 나면 “하나님은 정말 살아 계신가? 살아 계시다면 그때 어디에 계셨는가?” 라는 질문을 합니다. 하지만 신나는 일이 생길 때는 그런 질문을 하지 않습니다. 겨울 방학을 마치고 학교...  
767 얼굴에 땀을 흘려야 image
[레벨:24]Mission
176   2017-09-03 2017-09-03 23:52
수천 년 동안 인류는 근육을 사용하여 경제활동에 참여했습니다. 그러나 요즘은 사무실에서 일하는 분들이 많아 절대적인 운동량이 부족하여 많은 질병이 찾아왔습니다. 대부분의 성인병은 잘못된 음식과 운동부족 때문입니다. ...  
766 [1분 설교] 작전 종료
[레벨:24]Mission
175   2018-10-19 2018-10-19 18:27
2003년 5월 1일, 이라크 전쟁에 참전하고 9개월만에 돌아오는 에이브러햄 링컨호 선상에서 조지 부시 대통령은 “Mission Accomplished” 작전 종료를 선언하며 미국과 연합국이 승리했다고 했습니다. 이라크 전쟁은 끝났지만 모...  
765 [대쟁투] 텔 단과 단 지파의 성문
[레벨:24]Mission
175   2018-08-21 2018-08-21 19:40
팟빵 1분설교듣기: http://file.ssenhosting.com/data1/steward7/180822.mp3 팟빵 1분설교목록: http://www.podbbang.com/ch/13937  
764 용서
[레벨:24]Mission
175   2018-03-14 2018-03-15 00:05
어떤 사람이 암에 걸려 죽게 되었다고 소문을 냈습니다. 불쌍히 여긴 친구들이 돈을 모아 전달했습니다. 그러나 그가 암에 걸렸다는 소문은 거짓말이었습니다. 친구에게 속았다는 사실을 알게 된 한 친구가 말했습니다. “그 친...  
763 등불을 켜서
[레벨:24]Mission
175   2018-03-09 2018-03-10 23:45
모든 사업이 다 그래야 할 필요는 없지만 대부분 새롭게 사업을 시작하는 사람들은 장소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임대료를 더 주고서라도 교통이 편리하여 고객이 접근하기 쉽고, 통행량이 많아 사람들이 쉽게 보고 찾아올 수 ...  
762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레벨:24]Mission
175   2018-01-05 2018-01-05 00:02
나이 지긋한 양반 둘이 푸줏간에 가서 고기를 샀습니다. 첫 번째 양반이 고기를 주문하면서, “이봐 백정, 쇠고기 한 근 주게”라고 했습니다. 두 번째 양반은, “이보게 김씨, 나도 한 근 주시게”라고 했습니다. 푸줏간 주...  
761 시련의 때
[레벨:24]Mission
175   2017-12-31 2017-12-31 19:55
옛날에 어머니들이 하시는 말씀 가운데, 애들이 앓고 나면 영악해진다라는 말이 있었습니다. 잔병을 치르고 나면 성숙해진다는 뜻입니다. 때때로 신자들에게 시련이 다가오면 왜 이런 시련을 허락하실까 궁금해 합니다. 하나님께서...  
760 침례
[레벨:24]Mission
174   2018-02-25 2018-02-25 00:57
바다에서 조난당한 사람들이 죽게 되는 이유는 물에 빠져 익사하는 것이 아니라 체온이 내려가 저체온증으로 사망합니다. 다른 이유는 수분을 섭취하지 못해 탈수증으로 사망합니다. 바다 전체가 물이지만 목이 마르다고 바닷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