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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7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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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5   2017-11-07 2017-11-07 21:14
"화해의 아이”라는 책은 이리얀자야에서 1962년에 선교를 시작했던 돈 리차드슨 선교사가 자신의 경험을 곁들여 저술한 책입니다. 이리얀자야에 있는 뚜안족과 사위족은 아직도 석기시대를 살고 있으며, 강 하나를 사이에 두고 ...  
2276 [1분 말씀] 얼마 남지 않은 시간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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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4   2021-08-13 2021-08-13 21:22
고속도로를 달리며 그래서는 안 되지만 제한 속도를 초과하여 달린 때가 있었습니다. 물론 다른 운전자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는 과속을 권장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무슨 일이든지 서둘러 신속하게 해야 할 이유가 있습니다....  
2275 [1분 설교]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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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4   2020-04-08 2020-04-08 21:29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을 때 스스로를 격려하는 표현입니다. 군대에서 힘든 훈련을 받을 때 사용하던 표현은 ‘그래도 국방부 시계는 돌아간다’였습니다. 고린도전서 10장 13절입니다. “사람이 감당할 시...  
2274 행복은 소유의 넉넉함에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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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4   2017-07-14 2017-07-14 01:50
 
2273 [1분 설교] 항상 기뻐하라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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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2   2019-09-20 2019-09-20 18:58
하나님의 명령 가운데 말도 안되는 명령이 있습니다.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적질하지 말라. 언제 어떤 상황에서나 합당한 명령입니다. 그런데 빌립보서 4장 4절에 이해하기 힘든 말씀이 있습니다. “주 안에서 항상 ...  
2272 [1분 설교] 생명을 구한 찬미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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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2   2019-07-03 2019-07-03 02:53
6.25 사변 전에 한 부인이 있었는 데 남편이 아내의 신앙을 이해하지 못해 교회만 다녀오면 항상 아내를 때렸습니다. 불평 한 마디 없이 매를 맞는 아내는 “죄짐 맡은 우리 구주 어찌 좋은 친군지.” 찬미를 불렀습니다. ...  
2271 [1분 설교] 길가에 떨어진 씨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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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1   2019-09-03 2019-09-03 20:02
교회에서 설교를 듣는 태도가 예전과 많이 달라졌습니다. 예전에는 말씀을 간절히 사모하고 더 큰 은혜를 기대하며 일찍 와서 앞자리에 앉아 말씀을 받아 적었었습니다. 그러나 요즘은 교회에 천천히 와서 뒷자리에 앉아 말씀을...  
2270 더 가까이 계시는 예수님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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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0   2017-10-22 2017-10-23 23:07
악의 세력이 하나님의 백성을 공격하는 데에는 시간과 장소의 구별이 없습니다. 악의 세력으로부터의 안전은 오직 예수님에게서만 찾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갈릴리의 가버나움 동네에 안식일에 가르치셨습니다. 사람들은 예수...  
2269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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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0   2017-10-08 2017-10-08 01:23
여동생으로부터 어머니께서 위독하시다는 연락을 받고 급히 미국에 갔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두 주일 동안이나 어머니께서는 아들과 시간을 보내주셨습니다. 임종을 앞두고 정신이 혼미하실 때 어머니께서는 “예수 사랑하심은 거...  
2268 필리핀 시민에서 대한민국 시민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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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0   2017-08-22 2017-08-22 10:09
필리핀에서 한국인 선교사 자매와 필리핀 선교사 형제가 함께 선교활동을 하다가 뜻이 맞아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아내를 따라 한국으로 이민 온 이 형제는 한국 시민권을 신청했고 마침내 한국 시민이 되었습니다. 이 필리핀...  
2267 [1분 설교] 무당과 역술인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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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9   2019-08-30 2019-08-30 23:25
사회가 불안하고 경제가 어려워지면서 유독 증가하는 인구가 있습니다. 무당과 역술인들입니다. 전국의 개신교 목회자와 천주교의 신부, 불교의 승려를 모두 합해 20만명이 안되는 반면에 무당과 역술인의 숫자는 등록 회원이 50...  
2266 1분 말씀 - 구독자 수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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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8   2021-11-24 2021-11-24 23:25
13년째 유튜브를 통해서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그동안의 조금조금씩 천천히 차근차근 쌓여진 구독자는 만천 명을 넘어섰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교회가 가르치는 기별과 다른 독특한 기별을 전하며 순진한 성도님들을 현혹시키는...  
2265 [1분 말씀] 죄가 되신 예수님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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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8   2021-02-12 2021-02-12 00:22
예수께서 니고데모에게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라고 말씀하셨을 때, 성경에서 뱀은 죄의 상징인데 왜 예수님께서 뱀처럼 나무에 달리셔야 했나 궁금했습니다. 그러나 그 궁금증은 고린도후서 5...  
2264 [1분 설교] 먹을 것이 있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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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8   2018-11-02 2018-11-02 23:28
부활하신 예수께서는 여러 번 제자들에게 보이셨습니다. 그럴 때마다 예수께서는 원래의 신성으로 돌아가시지 않고 인간이 되셨음을 나타내 보이셨습니다. 몸에 생긴 상처에 손을 넣어보라고도 하셨고, 붙들고 놓아주지 않는 마리...  
2263 [1분 말씀] 성공의 비결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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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7   2021-08-30 2021-08-30 19:48
여러 분야에서 탁월함을 드러내며 금메달을 따거나 우승컵을 들어 올리는 선수들이 있습니다. 탁월한 신체조건, 남보다 더 많이 흘린 땀, 경기 당일의 신체적인 조건 등 여러 가지 요인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  
2262 소녀야 일어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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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7   2017-12-14 2017-12-14 23:11
인구변화와 함께 교회에서 청소년의 숫자가 급속히 줄어들면서 교회 지도자들의 염려가 태산입니다. 예수님께서 가르치실 때 한 남자가 황급히 달려왔습니다. 회당장 야이로였습니다. 딸이 죽게 되었으니 어서 오셔서 살려달다고 ...  
2261 [1분 말씀] 지성을 사용하여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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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6   2021-07-24 2021-07-24 19:54
성경을 읽을 때,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통독하는 분들이 있는가 하면, 성경을 펴서 처음에 보이는 그대로 하겠다는 분들도 있습니다. 안읽는 것보다야 낫겠지만 반드시 좋은 방법은 아닙니다. 어느 날 성경을 폈더니, 창세기 ...  
2260 엄친아의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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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6   2017-11-18 2017-11-18 20:55
엄친아라는 말이 있습니다. 엄마의 친구의 아들이라는 말로 무엇이든지 잘하는 아이라는 뜻입니다. 엄친아의 어머니는 얼마나 행복하겠습니다. 어쩌면 예수님께서도 엄친아이셨을 것입니다. 어느 날 한 여인이 예수님에게 “당신의 ...  
2259 [1분 말씀] 젓가락 신학 5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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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5   2021-08-19 2021-08-19 19:13
요즘은 원격으로 조종하는 것들이 많아졌습니다. 텔레비전을 켤 때도 텔레비전의 전원을 누르지 않고 멀리 앉아서 리모콘으로 전원을 연결합니다. 공중에 떠다니는 드론도 지상에서 원격으로 조종합니다. 그러나 젓가락은 원격으로...  
2258 [1분 설교] 무엇을 결심할까?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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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5   2021-02-04 2021-02-04 01:08
새해가 되면 새 결심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좋은 일입니다. 꼭 새해가 아니더라도 학교에 입학하거나 취업하거나 새집으로 이사하거나 특별히 기념해야 할 일이 있을 때도 새로운 결심을 하고 실천하기에 좋은 계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