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775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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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5 늘어난 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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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   2018-04-07 2018-04-07 18:50
여러 해 전 호주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한 젊은 목사가 한 집의 문을 두드렸을 때 농부였던 데이브는 깜짝 놀랐습니다. 지난 밤 꿈에서 본 목사였습니다. 성경을 공부하고 성경 말씀대로 십일조를 드리기로 했습니다. 안식일에...  
734 전적인 신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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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   2017-11-20 2017-11-20 20:37
성경의 예언이 얼마나 정확한가를 보여주는 성경의 한 장이 있습니다. 구약성경 다니엘서 2장에서 신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은 놀라운 꿈을 꾸었지만 잊어버렸습니다. 꿈 해몽을 잘 한다는 지식 있는 박사들을 불렀지만 아무도 ...  
733 낙타털 옷, 메뚜기, 그리고 야생 꿀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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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   2017-09-30 2017-09-30 19:08
세상의 옷 중에서 가장 질기고 저렴하고 겨울에는 따뜻하고 시원한 옷감은 낙타털옷일 것입니다. 낮에는 영상 40도를 오르내리고 밤에는 영하로 떨어지는 사막기후에 잘 적응하는 낙타털은 가난한 이들의 옷감이었습니다. 마가복음...  
732 [대쟁투] 예루살렘, 마가요한의 다락방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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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   2018-10-22 2018-10-22 18:22
팟빵 1분설교듣기: http://file.ssenhosting.com/data1/steward7/181023.mp3 팟빵 1분설교목록: http://www.podbbang.com/ch/13937  
731 부부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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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   2018-07-18 2018-07-18 22:53
심각하게 부부싸움을 했던 한 부인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남편과 함께 고속도로를 달리는 데 갑자기 일이 급해 도로변에 차를 세우고 숲 속에 들어가 일을 보고 나왔습니다. 시원하다고 생각했는데 남편과 차가 보이지 않았습...  
730 푯대를 정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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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9   2018-06-08 2018-06-08 22:59
한 농부가 아들에게 밭가는 방법을 가르쳐주었습니다. 소에 쟁기를 지워 소를 몰고 쟁기를 다루는 방법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이튿날 아들이 밭을 갈았는데 밭이랑이나 똑 바르지 않고 뱀이 지나간 자리같이 이리저리 휘었습니다...  
729 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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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9   2018-03-07 2018-03-07 20:06
간혹 제가 도와줄 수 범위 이상의 도움을 청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 절실한 필요를 충족시켜주기 위해서는 기도가 필요합니다. 이때 예수께서 가르쳐주신 기도의 방법이 있습니다. 누가복음 11장 9절입니다. “내가 또 너희에...  
728 버섯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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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   2018-07-11 2018-07-11 18:41
아내가 버섯과 두부를 썰어 넣고 된장찌개를 끓이면 아들은 아버지의 눈치도 안 보고 버섯을 건져 먹었습니다. 어느 날 버섯이 들어간 된장찌개가 상에 올라왔을 때, 젓가락으로 버섯을 집었다가 도로 내려놓았습니다. 군대에 ...  
727 하나님께서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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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   2017-11-23 2017-11-23 19:49
미디안과 아말렉 족속이 이스라엘 자손을 치러 왔을 때 그 수가 메뚜기 떼와 같았고 낙타 때가 바다 모래처럼 많았습니다. 하나님의 명을 받아 기드온이 일으킨 군사는 겨우 3만 2천명,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 숫자가 너무 ...  
726 예수님께서 하시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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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   2017-11-14 2017-11-14 21:42
예수님의 제자들은 예수님의 일을 하는 사람들입니다.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서 하시던 일을 제자들에게 맡기시고 하늘로 떠나셨습니다. 마태복음 9장 35절에 예수님께서 하시던 일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예수께서 모든 도시와 마...  
725 [대쟁투] 나사렛, 수태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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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   2018-08-29 2018-08-29 21:55
저는 지금 나사렛의 수태고지 기념 교회를 방문하고 있습니다. 뒤에 보이는 저 건물이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가 천사 가브리엘로부터 수태고지를 받았다고 하는 곳이며 바로 이것이 사실이라면 하나님께서 인간이 되신 장소가 ...  
724 모든 것이 드러날 때
[레벨:24]Mission
203   2018-07-01 2018-07-01 05:22
생애 속에 시련이 다가올 때 우리의 믿음이 어느 정도인지 드러납니다. 망치로 손가락을 내리치면 자동적으로 입에서 비명이 쏟아집니다. 일이 잘 풀려나갈 때는 믿음을 유지하는 일이 어렵지 않습니다. 그러나 시련이 다가오면...  
723 외롭지 않다
[레벨:24]Mission
203   2018-03-13 2018-03-13 21:39
지금 세상에 살고 있는 인구는 75억이나 됩니다. 어쩌면 모래알보다 더 많아 보이는 사람들 가운데서 자신이 너무나 작아 보이고 아무도 내게는 신경을 쓰지 않을 것처럼 보일 때 한 없이 외로움을 느낍니다. 누가복음 12장 ...  
722 가시 면류관
[레벨:24]Mission
202   2018-03-10 2018-03-10 23:45
나폴레옹이 황제 대관식을 했던 파리의 노트르담 성당에는 많은 유물들이 있습니다. 그 가운데 하나가 1239년에 루이 9세가 이곳에 옮겨왔다는 예수님의 가시 면류관입니다. 기독교 공인령을 내린 콘스탄틴의 어머니 헬레나가 예...  
721 새로운 도전과 새로운 능력 image
[레벨:24]Mission
200   2017-09-11 2017-09-11 19:49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사업을 이루시기 위해 그리고 이웃을 섬기게 하시기 위해 그리스도인 각자에게 일을 맡기십니다. 이때에,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절제하는 마음이”라...  
720 있으면 더 풍족하게 됨
[레벨:24]Mission
199   2018-07-05 2018-07-06 00:55
공평하신 하나님은 서로의 유익을 위해 모든 사람들에게 같지 않은 여러 재능을 허락해주셨습니다. 어떤 이들은 자신의 재능을 일찍 발견하여 남들의 유익을 위해 활용하는 이들이 있는가 하면 다른 이들보다 늦게 발견하기도 ...  
719 하늘 아버지
[레벨:24]Mission
199   2018-03-05 2018-03-05 19:57
제자들이 예수님께 기도하는 방법을 질문했을 때 어떻게 기도하는지 가르쳐주셨습니다. 누가복음 11장 2절입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기도할 때에 이렇게 하라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  
718 천둥은 요란했지만
[레벨:24]Mission
198   2018-06-13 2018-06-13 00:08
미국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전도부흥목사 한 분이 아프리카에 있는 한 부족을 찾아가 웅변적인 설교를 했습니다. 청중들로부터 감동적인 설교에 대한 고맙다는 인사를 기대했지만 고급스런 설교를 못 알아들었는지 기대했던 칭찬...  
717 십일조
[레벨:24]Mission
198   2018-03-11 2018-03-11 20:13
사람들이 사랑에 빠지게 되면 두 가지를 아끼지 않고 함께 나누려 합니다. 첫 번째는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어 합니다. 두 번째는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기쁨과 즐거움으로 지갑을 엽니다. 누가복음 11장 42절입니다. “화 있...  
716 어둠 속의 빛
[레벨:24]Mission
198   2018-02-11 2018-02-11 20:58
긴 여행을 마치고 늦은 밤, 집에 돌아오면 피곤에 지쳐 씻지도 못하고 치우지도 못하고 그대로 누워서 잠들 때가 있습니다. 한참 자다가 목이 말라 깨어서 불을 켜면 집안이 난장판입니다. 아주 간단하게 해결하는 방법이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