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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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 만족의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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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   2018-01-18 2018-01-18 23:07
사람이 하는 일마다 잘 되고 모든 일에 감사드리며 항상 기뻐하며 살 수는 없을까요? 방법이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신명기 11장 13-15절입니다. “내가 오늘 너희에게 명하는 내 명령을 너희가 만일 청종하고 너희의 하나...  
230 더딘 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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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   2018-01-17 2018-01-17 22:50
1967년 한국에서 가장 커다란 금광이었던 구봉광산이 무너지면서 양창선이라는 광부가 지하 125m 지점에 갇혔습니다. 광산이 매몰된 지 368시간, 곧 16일 만에 구출되어 나오는 그의 모습이 전국에 방송되었습니다. 의료진이 제일...  
229 약속을 주장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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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   2018-01-16 2018-01-16 22:32
야곱이 형을 속여 장자의 명분을 탈취했을 때 형의 복수를 피해 외삼촌의 집으로 도망갔습니다. 20년 만에 고향으로 돌아올 때에 형이 400명을 데리고 마주 오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하나님께 보호를 간청했습니다. 이때 야곱...  
228 요나의 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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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1   2018-01-15 2018-01-15 22:58
예수께서 하늘로부터 오셨다는 표적은 넉넉히 있었습니다. 동방박사의 방문, 침례를 받으실 때 하늘로부터의 음성과 성령강림, 다양한 이적들이 예수께서 하늘로부터 오신 표적이었지만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은 예수님을 메시아로...  
227 구름기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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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   2018-01-14 2018-01-14 22:57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집트를 탈출하여 나올 때 특별한 현상이 있었습니다. 낮에는 구름이 뜨거운 햇볕을 가려주었고, 밤에는 따뜻한 불이 사막의 추위로부터 이스라엘 백성을 지켜주었습니다. 그뿐만이 아니었습니다. 출애굽기 40장...  
226 식사대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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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   2018-01-13 2018-01-13 21:55
마태복음 15장 32절입니다. “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내가 무리를 불쌍히 여기노라 그들이 나와 함께 있은 지 이미 사흘이매 먹을 것이 없도다. 길에서 기진할까 하여 굶겨 보내지 못하겠노라.” 예수님의 말씀을 듣...  
225 임마누엘의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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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   2018-01-13 2018-01-13 03:44
사람들은 예상 밖의 끔찍한 일을 겪고 나면 “하나님은 정말 살아 계신가? 살아 계시다면 그때 어디에 계셨는가?” 라는 질문을 합니다. 하지만 신나는 일이 생길 때는 그런 질문을 하지 않습니다. 겨울 방학을 마치고 학교...  
224 전도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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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   2018-01-11 2018-01-11 18:52
예수께서 여러 마을을 지나 갈릴리 호수에 도착하셨을 때, 사람들은 귀 먹고 말 더듬는 사람을 데려와 고쳐달라고 했습니다. 예수께서 그를 향해 “에바다” 곧 “열리라”고 말씀하시자 귀가 열려서 듣게 되고 입이 풀려서 말...  
223 우주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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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   2018-01-10 2018-01-10 23:25
언제나 여행은 가슴을 설레게 합니다. 출국하기 전날 밤, 여행을 위한 짐을 쌀 때 들뜬 마음에 잠을 설치기도 합니다. 데살로니가전서에는 예수께서 오실 때에 부활이 있을 것이라고 약속하셨습니다. 부활한 성도들과 살아있는 ...  
222 짐승 취급을 받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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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   2018-01-09 2018-01-09 22:22
귀신 들린 딸을 살려야하는 절박한 여인이 딸을 위해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예수님께 부탁하는 것이었습니다. 딸을 살려달라고 울부짖었지만 예수님은 들은 척도 하지 않으셨습니다. 보다 못해 제자들이 나서서 말씀드렸지만...  
221 은을 연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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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   2018-01-08 2018-01-08 18:15
은은 오래 전부터 알려진 금속이지만 금보다는 덜 사용됩니다. 자연 상태에서 금으로 생산되는 것보다 적은 데다가 정제 방법이 까다롭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고대에는 금보다 은을 더 귀하게 여기던 때도 있었습니다. 말라기 ...  
220 알지 못하고 가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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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   2018-01-07 2018-01-07 18:26
앞을 보지 못하는 분이 친구 집을 방문하여 늦게 까지 시간을 보냈습니다. 친구에게 인사를 하고 길을 나서는데 친구는 등불을 건네주었습니다. 앞을 못 보는 분은 친구에게 섭섭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앞을 보지 못한다...  
219 간단한 장수의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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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2   2018-01-06 2018-01-06 21:53
서양에서 100세 이상 장수한 분들의 인터뷰 기사를 몇 개 읽었습니다. 그런데 몇몇 분이 똑 같은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장수의 비결은 숨을 멈추지 않고 계속 쉬면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재미있는 표현입니다. 숨을 쉬지 ...  
218 예수님을 따르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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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   2018-01-05 2018-01-05 22:23
사람들은 이익을 얻을 수 있고 힘과 영향력이 있어 보이는 사람 앞에 줄을 섭니다. 그러나 별로 이로울 게 없어 보이면 가차 없이 떠납니다. 예수님께서 오천 명의 남자를 먹이셨을 때, 수많은 사람이 따르며 왕으로 옹립하...  
217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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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   2018-01-05 2018-01-05 00:02
나이 지긋한 양반 둘이 푸줏간에 가서 고기를 샀습니다. 첫 번째 양반이 고기를 주문하면서, “이봐 백정, 쇠고기 한 근 주게”라고 했습니다. 두 번째 양반은, “이보게 김씨, 나도 한 근 주시게”라고 했습니다. 푸줏간 주...  
216 생명의 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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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   2018-01-03 2018-01-03 19:59
음식을 먹지 않고 살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나 음식을 먹는다고 해서 영원히 사는 것이 아니라 음식을 먹으며 살다가 결국은 죽게 됩니다.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첫 번째는 산 사람이 아니라 죽은 사람이 ...  
215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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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   2018-01-02 2018-01-02 21:40
로마에 가면 스칼라 산타라는 성당이 있고 그 안에 빌라도의 계단으로 알려진 계단이 있습니다. 빌라도의 계단이라면 예루살렘에 있어야 하는데 로마에 있습니다. 천주교회에서는 예수님께서 빌라도에게 심문을 받기 위해 오르셨던...  
214 예수님을 바라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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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   2018-01-01 2018-01-01 20:03
버스 맨 뒷좌석에 앉아 가다가 사고를 당했습니다. 뒤따르던 트럭이 버스의 뒤를 받으며 유리창이 사라지고 제가 앉아있는 곳까지 밀고 들어오다가 5cm 거리에서 멈췄습니다. 그때 생명과 사망의 간격은 시간으로는 겨우 몇 초...  
213 시련의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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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   2017-12-31 2017-12-31 19:55
옛날에 어머니들이 하시는 말씀 가운데, 애들이 앓고 나면 영악해진다라는 말이 있었습니다. 잔병을 치르고 나면 성숙해진다는 뜻입니다. 때때로 신자들에게 시련이 다가오면 왜 이런 시련을 허락하실까 궁금해 합니다. 하나님께서...  
212 창조주의 손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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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   2017-12-30 2017-12-30 19:37
백만 달러짜리 바이올린을 갖고 연주하는 유명한 바이올린 연주자가 한 도시를 방문하여 연주회를 가졌습니다. 과연 100만 달러 짜지 바이올린은 소리가 달라도 너무 다르게 들렸습니다. 첫 곡 연주가 끝나며 우레같은 박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