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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 범인과 죄인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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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   2017-12-21 2017-12-21 22:40
1997년 안양에서 끔직한 살인범죄가 있었습니다. 범인은 즉시 외국으로 도피하여 다른 사람의 신분증으로 한국에 입국하여 다른 사람의 이름으로 살았습니다. 사업을 하면서 사장이 되고, 결혼도 했습니다. 19년 동안 다른 사람의...  
202 남을 돕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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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   2017-12-20 2017-12-20 22:41
이 세상은 죄와 아픔과 고통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고통당하는 사람들을 돕는 것은 결국 자신을 돕는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마태복음 25장 40절에서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  
201 천사들의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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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   2017-12-19 2017-12-19 19:51
때때로 성경에는 아주 놀라운 사실을 매우 평범하게 표현하기도 합니다. 예를 들면 창세기 32장 1절 같은 경우입니다. “야곱이 길을 가는 데 하나님의 사자들이 그를 만난지라.” 한글 성경에는 사자라고 되어 있는데 천사들을...  
200 예수님 때문에 실망당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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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   2017-12-18 2017-12-18 22:13
사람들이 예수님으로 인하여 실망 당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침례 요한이 헤롯왕의 범죄한 사실을 지적하고 감옥에 갇혔을 때 예수님이 구해주지 않자 요한의 제자들의 마음에 의심이 일었습니다. 침례 요한은 제자들이 ...  
199 부뚜막의 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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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   2017-12-18 2017-12-18 00:48
부뚜막의 소금도 집어넣어야 짜다는 말이 있습니다. 아무리 소금이 짠 맛을 낸다한들 음식물 속에 들어가야 제 맛을 낼 수 있고 음식물의 부패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신명기 11장 18절의 말씀입니다. “이러므로 너희는 나의...  
198 손끝에 집중시킨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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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   2017-12-16 2017-12-16 22:17
야이로의 집을 향하는 예수님은 군중에 둘러싸여 진행 속도가 너무나 느렸습니다. 야이로의 마음은 급했습니다. 갑자기 예수님께서 발걸음을 멈추시고 누가 몸에 손을 대었다고 하셨습니다. 열두 해 동안 혈루증을 앓는 여인이 ...  
197 신뢰해야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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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   2017-12-15 2017-12-15 22:05
하나님께서는 세상을 아름답고 완전하게 창조하셨는데 지금의 세상은 죄로 가득 찼습니다. 이유는 인류의 첫 조상인 하와 할머니께서 하나님의 명령을 거역하고 금지된 과일을 먹었기 때문입니다.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  
196 소녀야 일어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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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   2017-12-14 2017-12-14 23:11
인구변화와 함께 교회에서 청소년의 숫자가 급속히 줄어들면서 교회 지도자들의 염려가 태산입니다. 예수님께서 가르치실 때 한 남자가 황급히 달려왔습니다. 회당장 야이로였습니다. 딸이 죽게 되었으니 어서 오셔서 살려달다고 ...  
195 넘어질까 조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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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   2017-12-13 2017-12-13 21:51
고등학교 교사 한 분이 게임 중독에 빠진 학생을 돕기 위해 게임을 하다가 게임 중독에 빠지고 말았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비록 중독에서 벗어나긴 했지만 여러 해 걸렸습니다. 사단은 누구나 넘어뜨리려 애쓰지만 최대의 공...  
194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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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   2017-12-12 2017-12-12 23:21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에게 질문했습니다. 침례 요한의 제자들은 금식하고 기도하는데 왜 예수의 제자들은 먹고 마시는가 물었습니다. 그 때 예수님께서는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 부대에 넣는 자가 없나니 만일 그렇게 되면 새 ...  
193 찬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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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   2017-12-11 2017-12-11 21:37
우리의 삶을 변화시키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증진시킬 수 있는 아름다운 성경절이 있습니다. 시편 107편 8절입니다. “여호와의 인자하심과 인생에게 행사신 기적으로 말미암아 그를 찬송할지로다.” 하나님을 찬양하는 일은 중요합...  
192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데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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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   2017-12-10 2017-12-10 22:08
내 병은 내가 안다며 진료를 거부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나마 자신이 환자라는 사실을 아는 사람들은 다행이지만 남들이 보기에도 환자가 분명한데 아무 이상이 없다고 고집을 부리는 사람들을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  
191 빛을 발하라
[레벨:24]Mission
151   2017-12-09 2017-12-09 19:37
이 세상에 그리스도인이 하나님을 위해 빛을 발할 수 없는 장소는 한 곳도 없습니다. 사도 바울이 빌립보서를 기록할 때 그는 로마의 음산한 감옥에 갇혀 있었습니다. 빌립보에 보내는 편지를 다음과 같이 마칩니다. “모든 ...  
190 무엇보다 먼저 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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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   2017-12-08 2017-12-08 22:23
무덤 사이에 살며 온 몸을 쇠사슬에 묶여 사는 귀신 들린 사람이 있었습니다. 때로는 쇠사슬을 끊기도 했지만 사람들은 그를 제어할 방법이 없었습니다. 예수님께서 가까이 오셔서 귀신을 내쫓아주셨습니다. 새로운 삶을 얻게 ...  
189 노예에서 벗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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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   2017-12-07 2017-12-07 23:25
담배 곽에 경고문을 인쇄하기 시작한 것은 1966년, 미국이 최초였으며, 지금은 세계의 100여 개 이상의 나라에서 담배 곽에 경고문을 넣고 있습니다. 1960년대에는 “담배가 당신의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였지만 지금은 “흡연...  
188 제자들의 우선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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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2   2017-12-06 2017-12-06 20:24
우리 속담에 아무리 바빠도 실을 바늘허리에 매어 쓰지 못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도록 부르심을 받은 이들이 있습니다. 그들에게 첫 번째 우선순위는 무엇일까요? 마태복음 8장 21, 22절입니다. “제자 중에 ...  
187 매일 자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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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   2017-12-05 2017-12-05 22:26
한 때 과학자들이 지구는 둥글지 않고 모가 났다고 말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과학이 발달하고 지식이 증가하면서 지구가 둥글다는 사실을 모두 알고 있습니다. 히브리서 6장 1, 2절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의...  
186 머리 둘 곳 없는 예수님
[레벨:24]Mission
410   2017-12-04 2017-12-04 21:17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택하실 때 한 사람씩 불러내셨습니다. 그러나 스스로 제자 되기를 자원했던 사람도 있었습니다. 그 사람에게 “예수께서 이르시되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새도 거처가 있으되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  
185 잘못된 목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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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   2017-12-03 2017-12-03 23:23
어떤 부인이 고속버스를 타고 가다가 깜빡 잠이 들었습니다. 시계를 보니 목적지에 도착해야 할 시간이 지났는데 버스는 여전히 달리고 있었습니다. 옆 사람에게 아직 광주에 도착하지 않았느냐 물으니 아직 멀었다고 합니다. ...  
184 가루 서 말 속의 누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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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   2017-12-03 2017-12-03 01:49
어렸을 때 어머니께서 집에서 빵을 만드시려면 아들에게 막걸리를 사오라고 하셨습니다. 밀가루로 반죽을 만들어 따뜻한 아랫목에 이불을 덮고 묻어두면 이튿날 아침 빵 반죽이 그릇 가득해집니다. 빵 반죽을 빵 만드는 데 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