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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4 헌금의 액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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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   2018-06-22 2018-06-22 06:45
예수께서 부자들이 자랑스럽게 헌금함에 커다란 액수의 헌금을 넣는 것을 보셨습니다. 잠시 후, 가난한 한 과부는 동전 한 개를 넣으며 부끄러워했습니다. 이 모습을 지켜보시던 예수께서는 제자들에게 “이 가난한 과부는 헌금...  
763 하늘에서의 가족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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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   2018-06-18 2018-06-18 03:27
결혼과 함께 자녀를 낳아 기르는 일은 인류에게 가장 큰 축복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서로 사랑하면서 생육하고 번성하여 지구에 충만하게 하려고 인류를 지으시고 결혼제도를 만드셨습니다. 그러나 하늘에서는 결혼과 출산이 없어지...  
762 자녀에게 가르칠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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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   2018-03-24 2018-03-24 22:41
해가 갈수록 출산율은 떨어지고 인구는 고령화되고 있습니다. 우리 집 아이든 이웃 집 아이든 어린이들이 보물처럼 보입니다. 이렇게 귀한 자녀들에게 부모들이 무엇이든지 아끼지 않고 제공해줍니다. 좋은 옷과 음식, 교육, 인...  
761 돈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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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   2018-03-18 2018-03-18 00:13
필리핀에서 선교사로 일할 때였습니다.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들이 뭔가 걱정을 하고 있어서 영어로 Don’t worry, 걱정 말라고 했더니 아들이 “돈 걱정은 아버지나 하세요”라고 응수했습니다. 맞습니다. 돈 걱정은 아버지가 ...  
760 목회자의 인사 이동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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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   2017-10-24 2017-10-24 22:55
어떤 목회자가 한 교회에서 성공적으로 목회를 했습니다. 신자들은 연합하여 화목하고 신도수는 증가했습니다. 목사님도 그 교회에 더 있고 싶어했고, 신자들도 그분이 더 오래 있기를 원했습니다. 그러나 그 목사님을 파송한 본...  
759 [1분 설교] 어린아이에게 가르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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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   2018-10-07 2018-10-08 21:54
세상의 모든 부모들은 자녀들을 사랑하며 잘 되기를 바라고 구원에 이르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오늘날 세상의 유혹과 사탄의 공격이 자녀들을 그대로 내버려두지 않습니다. 수천 년의 경험을 가진 사탄은 우리 자녀들을 어떻게 ...  
758 [1분 설교] 카이사르의 몸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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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   2018-08-12 2018-08-13 20:35
율리우스 카이사르가 소년 시절에 해적에게 납치되었습니다. 몸값으로 20달란트를 요구했습니다. 오늘날의 화폐가치로 환산하면 308억원이나 되는 거금이었습니다. 그러나 카이사를 기분 나쁜 표정을 지으며 내 몸값이 겨우 20달란트...  
757 의지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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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   2018-07-16 2018-07-16 20:15
사람의 의지는 대단합니다. 의지력을 사용하여 체중조절을 위해 음식을 줄이거나 운동을 하고, 담배나 술을 끊겠다고 의지력을 불태웁니다. 그러나 영적인 세계에 들어가면 사람의 의지는 그렇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갈라디아 2장...  
756 수종드는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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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   2018-03-19 2018-03-19 19:47
어렸을 때 봄이 되면 어머니께서는 산에 산나물을 뜯으러 가셨습니다. 저는 집에서 동생을 데리고 놀면서 하루 종일 어머니를 기다렸습니다. 집안을 깨끗하게 정리해놓고 동생을 데리고 잘 놀고 있으면 어머니께서 오셔서 칭찬하...  
755 최소한의 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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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   2018-07-19 2018-07-19 20:11
1912년 4월 14일, 타이타닉호가 침몰할 때, 당시 세계 최고의 부자였던 애스터4세는 임신 5개월 된 아내를 구명보트에 태우고 자신은 배에 남았습니다. 승객들을 대피시키던 선원이 애스터 씨에게 보트에 타라고 하자, 일언지하...  
754 짐승 취급을 받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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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   2018-01-09 2018-01-09 22:22
귀신 들린 딸을 살려야하는 절박한 여인이 딸을 위해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예수님께 부탁하는 것이었습니다. 딸을 살려달라고 울부짖었지만 예수님은 들은 척도 하지 않으셨습니다. 보다 못해 제자들이 나서서 말씀드렸지만...  
753 [1분 설교] 가난하게 되신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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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   2018-09-11 2018-09-11 17:57
예수님은 창조주로서 온 우주의 주인이셨습니다. 온 우주의 가장 비싸고 좋은 것 모두 다 주님의 것이셨지만 우리를 구원하러 오실 때는 아버지의 사랑 외에는 아무것도 갖고 오지 않으셨습니다. 태어나실 때는 짐승들에게 구유...  
752 무화과나무의 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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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   2018-06-28 2018-06-28 03:36
부모님을 여읜 어린 소녀에게 어린 남동생이 있었습니다. 작은 집에 더부살이를 하면서 동생이 작은 어머니에게 구박받는 모습을 안타깝게 생각한 어린 누나는 서울로 식모살이를 하러 떠났습니다. 안 떨어지는 동생에게 가을이 ...  
751 사탄이나 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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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   2018-03-26 2018-03-26 20:22
예수께서 베드로에게 사탄이라고 부르신 적이 있는 데 왜 그러셨을까요?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예루살렘에 올라가서 체포되어 돌아가실 것을 말하자 베드로가 나서서 말렸습니다. 베드로가 예수님의 돌아가심이 자신의 구원과 연결...  
750 넘어질까 조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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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   2017-12-13 2017-12-13 21:51
고등학교 교사 한 분이 게임 중독에 빠진 학생을 돕기 위해 게임을 하다가 게임 중독에 빠지고 말았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비록 중독에서 벗어나긴 했지만 여러 해 걸렸습니다. 사단은 누구나 넘어뜨리려 애쓰지만 최대의 공...  
749 [1분 설교] 안보고 믿는 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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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   2018-10-21 2018-10-21 23:50
예수님의 제자들 중에 도마는 거룩한 확인주의자였습니다. 지나친 불신은 불필요하지만 때로는 중요한 것은 짚고넘어가야할 때가 있습니다. 예수께서 부활하신 사실을 들었을 때, 예수님의 손에 있는 못자국에 손을 넣어보고 옆구...  
748 [1분 설교] 가장 중요한 준비
[레벨:24]Mission
174   2018-08-18 2018-08-18 23:25
여행 중에 전혀 낯선 곳에서 길을 잃은 사람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버스에서 내렸지만 연결되는 버스는 떠나 어쩔 줄을 모를 때 다행히 친절한 사람을 만나 열차 역까지 차로 데려다 주었습니다. 목적지까지 열차표를 사주며...  
747 오직 예수님만 하실 수 있는 말
[레벨:24]Mission
174   2018-02-07 2018-02-08 08:38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이 사람들을 보내어 예수님을 잡아오게 했지만 그들은 그냥 돌아왔습니다. 왜 예수를 잡아오지 않았느냐는 대제사장들의 질문에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요한복음 7장 46절입니다. “아랫사람들이 대답하되 그 ...  
746 임마누엘의 하나님
[레벨:24]Mission
174   2018-01-13 2018-01-13 03:44
사람들은 예상 밖의 끔찍한 일을 겪고 나면 “하나님은 정말 살아 계신가? 살아 계시다면 그때 어디에 계셨는가?” 라는 질문을 합니다. 하지만 신나는 일이 생길 때는 그런 질문을 하지 않습니다. 겨울 방학을 마치고 학교...  
745 표적을 구하는 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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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   2017-08-13 2017-08-13 21:20
사람들은 매 순간마다 예수님을 필요로 하지만 평안한 때에는 찾지 않습니다. 위기가 닥쳐오거나 기이한 일을 보면 예수님을 찾습니다. 이런 세대를 향하여 예수께서는 누가복음 11장 30절과 32절에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