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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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8 하나님께서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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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   2017-11-23 2017-11-23 19:49
미디안과 아말렉 족속이 이스라엘 자손을 치러 왔을 때 그 수가 메뚜기 떼와 같았고 낙타 때가 바다 모래처럼 많았습니다. 하나님의 명을 받아 기드온이 일으킨 군사는 겨우 3만 2천명,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 숫자가 너무 ...  
857 [대쟁투] 느보산, 놋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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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   2018-08-07 2018-08-07 22:28
요한복음 3장 14절에서 예수님께서는 니고데모를 만나셨을 때에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그렇게 말씀 하셨습니다. 민수기 21장 4절에는 하나님의 “백성이 호르 산에서 출발하여 홍해 길을 따라...  
856 변치 않는 하나님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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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   2017-12-01 2017-12-01 19:35
시간이 지나갈수록 세상의 모든 것들이 변합니다. 유행이 변하고 지식이 바뀝니다. 제가 전도회 설교를 처음 시작하던 당시에는 천에다 그림을 그려 벽에 걸고 예언을 설명했습니다. 다음에는 환등기를 사용하여 사진을 보여주었...  
855 [대쟁투] 대진경교유행중국비와 기독교 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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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9   2018-09-24 2018-09-26 20:52
저는 지금 중국 섬서성(陝西省, 섬서성, Shǎnxī)의 수도인 시안(西安)을 방문하고 있습니다. 시안을 방문하면은 비림(碑林)이라는 유명한 박물관이 있는데 이곳은 1087년 북송시대에 세워진 것으로서 이 안에 들어가면 약 4천 개...  
854 [대쟁투] 나사렛, 수태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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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9   2018-08-29 2018-08-29 21:55
저는 지금 나사렛의 수태고지 기념 교회를 방문하고 있습니다. 뒤에 보이는 저 건물이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가 천사 가브리엘로부터 수태고지를 받았다고 하는 곳이며 바로 이것이 사실이라면 하나님께서 인간이 되신 장소가 ...  
853 [대쟁투] 가나-혼인잔치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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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   2018-09-08 2018-09-08 19:30
예수님께서 제자 빌립과 나다니엘을 부르신지 사흘째 되던 날이었습니다. 요한복음 2장 1절입니다. “사흘째 되던 날 갈릴리 가나에 혼례가 있어 예수의 어머니도 거기 계시고. 예수와 그 제자들도 혼례에 청함을 받았더니. 포도...  
852 터진 웅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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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   2018-05-27 2018-05-28 00:09
누구나 매일 이용하는 자동차의 엔진에서는 열이 발생합니다. 라디에타는 엔진에서 발생하는 열을 식혀줍니다. 전에는 공기로 엔진을 식혀주는 공랭식이었지마, 지금은 대부분 물로 식혀주는 수냉식입니다. 장거리 여행 중에 라디에...  
851 하늘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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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   2018-03-05 2018-03-05 19:57
제자들이 예수님께 기도하는 방법을 질문했을 때 어떻게 기도하는지 가르쳐주셨습니다. 누가복음 11장 2절입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기도할 때에 이렇게 하라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  
850 양의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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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   2018-02-19 2018-02-19 20:29
예수께서는 요한복음 10장 7절에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나는 양의 문이라”고 하셨습니다. 옛날 이스라엘의 목자들은 하루 종일 양들을 돌보다가 저녁이 되면 집으로 양떼를 이끌고 돌아옵니다. 양들이 우리로...  
849 천사들의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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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   2017-12-19 2017-12-19 19:51
때때로 성경에는 아주 놀라운 사실을 매우 평범하게 표현하기도 합니다. 예를 들면 창세기 32장 1절 같은 경우입니다. “야곱이 길을 가는 데 하나님의 사자들이 그를 만난지라.” 한글 성경에는 사자라고 되어 있는데 천사들을...  
848 모든 것이 드러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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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   2018-07-01 2018-07-01 05:22
생애 속에 시련이 다가올 때 우리의 믿음이 어느 정도인지 드러납니다. 망치로 손가락을 내리치면 자동적으로 입에서 비명이 쏟아집니다. 일이 잘 풀려나갈 때는 믿음을 유지하는 일이 어렵지 않습니다. 그러나 시련이 다가오면...  
847 외롭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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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   2018-03-13 2018-03-13 21:39
지금 세상에 살고 있는 인구는 75억이나 됩니다. 어쩌면 모래알보다 더 많아 보이는 사람들 가운데서 자신이 너무나 작아 보이고 아무도 내게는 신경을 쓰지 않을 것처럼 보일 때 한 없이 외로움을 느낍니다. 누가복음 12장 ...  
846 형제가 죄를 범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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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   2018-01-29 2018-01-29 19:39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알려주는 일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계명을 범한 죄를 묵인하고 덮어주는 것보다는 알려주어 깨닫게 하는 것이 참된 사랑입니다. 마태복음 18장 15절입니다. “네 형제가 죄를...  
845 범사에 감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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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   2018-06-14 2018-06-14 18:35
어떤 역경에 처해도 감사할 이유는 항상 있습니다. 데살로니가전서 5장 18절에,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고 하셨습니다. 일본에서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유명한 파나소닉...  
844 어둠 속의 빛
[레벨:24]Mission
205   2018-02-11 2018-02-11 20:58
긴 여행을 마치고 늦은 밤, 집에 돌아오면 피곤에 지쳐 씻지도 못하고 치우지도 못하고 그대로 누워서 잠들 때가 있습니다. 한참 자다가 목이 말라 깨어서 불을 켜면 집안이 난장판입니다. 아주 간단하게 해결하는 방법이 있...  
843 빈 마음을 채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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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   2017-11-17 2017-11-17 22:10
사람들의 마음이 황폐해지면서 명상을 하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명상을 통해서 마음의 안정을 추구하는 분들입니다. 명상의 요체는 마음을 비우는 것입니다. 마음을 비우는 일은 중요합니다. 더 중요한 일은 비워진 마음을...  
842 겟세마네 동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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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   2018-07-31 2018-07-31 20:28
예수께서 지상봉사 기간 동안 가장 힘든 일은 십자가로 인하여 하나님과 떨어지는 경험이었습니다. 십자가에 못 박히는 육신적 고통 때문이 아니었습니다. 예수님에게 가장 고통스러운 일은 비록 잠시라 할지라도 하나님과 분리되...  
841 가시 면류관
[레벨:24]Mission
204   2018-03-10 2018-03-10 23:45
나폴레옹이 황제 대관식을 했던 파리의 노트르담 성당에는 많은 유물들이 있습니다. 그 가운데 하나가 1239년에 루이 9세가 이곳에 옮겨왔다는 예수님의 가시 면류관입니다. 기독교 공인령을 내린 콘스탄틴의 어머니 헬레나가 예...  
840 우연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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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   2017-12-29 2017-12-29 22:48
에스겔서에 나오는 이상과 계시들은 신학자들조차도 온전히 깨닫지 못할 만큼 어려운 부분들이 있습니다. 에스겔 1장 15, 16절에는 “내가 그 생물들을 보니 그 생물들 곁에 있는 땅 위에는 바퀴가 있는데 그 네 얼굴을 따라...  
839 로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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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   2018-05-29 2018-05-29 22:33
성경의 기자들이 성경을 기록할 때 하나님의 뜻을 인간의 언어로 가능한 한 가장 정확하게 나타내기 위해 단어 하나하나에 특별히 신경을 썼습니다. 요한복음 1장 1절은 이렇게 시작됩니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