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998
번호
제목
글쓴이
918 문전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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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   2018-07-07 2018-07-07 19:26
예수님을 정말 보고 싶어 하던 사람이 꿈을 꾸었습니다. 꿈속에서 예수께서는 “내일 정오에 네 집을 방문하리라”고 하셨습니다. 대청소를 하고 좋은 음식을 준비해놓고 예수님을 기다렸지만 오시지 않았습니다. 예수께서 간절히...  
917 형제가 죄를 범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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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   2018-01-29 2018-01-29 19:39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알려주는 일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계명을 범한 죄를 묵인하고 덮어주는 것보다는 알려주어 깨닫게 하는 것이 참된 사랑입니다. 마태복음 18장 15절입니다. “네 형제가 죄를...  
916 [1분 설교] 노후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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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   2018-09-22 2018-09-22 01:15
대한민국 국민들의 평균 수명이 백세를 바라보면서 노후를 위해 준비하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어떤 분들은 더 많은 저축을 위해 재테크에 신경을 쓰고, 친구를 사귀는 일에 시간을 투자하고 어떤 분들은 취미생활을 찾기도 ...  
915 부부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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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   2018-07-18 2018-07-18 22:53
심각하게 부부싸움을 했던 한 부인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남편과 함께 고속도로를 달리는 데 갑자기 일이 급해 도로변에 차를 세우고 숲 속에 들어가 일을 보고 나왔습니다. 시원하다고 생각했는데 남편과 차가 보이지 않았습...  
914 [1분 설교] 백악관 만찬 초청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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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   2019-05-30 2019-05-30 23:32
제임스 미치너는 미국이 낳은 세계적인 문학가입니다. 초등학교 때 글짓기를 지도해주시던 담임 선생님의 정년퇴임 소식을 듣고 선생님을 뵙기로 했습니다. 바로 그날 같은 시각에 존슨 대통령의 백악관 만찬 초청을 받았습니다....  
913 [대쟁투] 가나-혼인잔치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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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   2018-09-08 2018-09-08 19:30
예수님께서 제자 빌립과 나다니엘을 부르신지 사흘째 되던 날이었습니다. 요한복음 2장 1절입니다. “사흘째 되던 날 갈릴리 가나에 혼례가 있어 예수의 어머니도 거기 계시고. 예수와 그 제자들도 혼례에 청함을 받았더니. 포도...  
912 늘어난 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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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   2018-04-07 2018-04-07 18:50
여러 해 전 호주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한 젊은 목사가 한 집의 문을 두드렸을 때 농부였던 데이브는 깜짝 놀랐습니다. 지난 밤 꿈에서 본 목사였습니다. 성경을 공부하고 성경 말씀대로 십일조를 드리기로 했습니다. 안식일에...  
911 알고보면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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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   2018-03-06 2018-03-06 19:59
중국에서 거리를 지나다가 마술을 하는 사람을 보았습니다. 매듭이 보이지 않는 둥그런 고리를 잇기도 하고 풀기도 했습니다. 손바닥에 있던 헝겊이 사라지기도 했습니다. 신기해하는 모습을 옆에서 보던 제 중국인 통역이 마술...  
910 [1분 설교] 소울 서퍼(Soul Surfer)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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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   2019-11-07 2019-11-07 00:13
소울 서퍼(Soul Surfer) 하와이 카우아이 섬에 사는 열세 살의 베다니 해밀톤은 파도타기 선수가 꿈이었습니다. 2005년 10월 31일, 파도를 타다가 범 상어에 물려 왼쪽 팔을 잃었습니다. 구조되었을 때는 혈액의 60%를 잃고 사...  
909 [1분 설교] 결혼은 축복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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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   2019-06-15 2019-06-15 06:50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실 때 남자와 여자를 만드시고 둘이 하나가 되게 하셨습니다. 창조주간 내내, 보시기에 좋았더라고 말씀하신 하나님은 남자가 혼자 있는 것을 보시고는 좋지 않다고 말씀하시고, 여자를 지어 둘이 하나...  
908 그 다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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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   2018-06-29 2018-06-29 03:38
70년 동안 유대인들이 바벨론에서의 포로 생활의 마치고 예루살렘으로 돌아갔습니다. 엄청난 반대와 방해를 무릅쓰고 느헤미야를 중심으로 예루살렘 성을 재건하기 시작했습니다. 느헤미야 3장 17절부터 20절입니다. “그 다음은 레...  
907 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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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   2018-05-26 2018-05-26 22:15
예수님의 사랑과 인내심은 놀랍습니다. 마태복음 26장 16절에는 가룟 유다가 “그 때부터 예수를 넘겨 줄 기회를 찾더라”고 했습니다. 유다는 적극적으로 예수님을 팔 기회를 찾으려고 애썼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어떻게 해서...  
906 매일 자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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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   2017-12-05 2017-12-05 22:26
한 때 과학자들이 지구는 둥글지 않고 모가 났다고 말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과학이 발달하고 지식이 증가하면서 지구가 둥글다는 사실을 모두 알고 있습니다. 히브리서 6장 1, 2절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의...  
905 [1분 설교] 하나님을 첫째로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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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   2019-11-01 2019-11-01 22:42
현대인들은 스포츠에 열광합니다. 축구는 전후반 90분에 쉬는 시간 15분에 심판의 재량으로 10분을 더 줄 수 있어 한 시간 45분 경기를 하며, 승부가 나지 않으면 연장전 30분, 그래도 5:5로 승부가 나지 않으면 무한정으로 ...  
904 [1분 설교] 겸손한 사람 imagefile
[레벨:25]Mission
225   2019-06-10 2019-06-10 22:39
겸손이란 다른 사람들 앞에서 자신이나 자신의 의견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고, 다른 사람들을 나보다 낫게 여기며 다른 사람의 의견을 내 의견보다 탁월하게 생각하는 것을 말합니다. 잠언 16장 19절입니다. “겸손한 자와 함...  
903 [1분 설교] 젓가락 신학 4 imagefile
[레벨:25]Mission
225   2019-06-07 2019-06-07 22:12
예수께서 메시아로서 열국을 점령하고 유대인의 왕이 되리라는 확신을 가졌던 제자들의 관심은 제자들 가운데 “누가 크냐”는 것이었습니다. 최후의 만찬자리에서도 그들의 대화는 “누가 크냐”였습니다. 젓가락은 일하러 나가기 ...  
902 [1분 설교] 노르만디 상륙작전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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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   2019-11-12 2019-11-12 19:42
아이젠하워 원수가 이끄는 연합군은 2차 대전을 끝내기 위해 노르만디 상륙작전을 계획했습니다. 히틀러는 사막의 여우라는 별명을 가진 전략가 롬멜 장군을 방어 사령관으로 임명했습니다. 작전이 개시될 1944년 6월 6일 바로 ...  
901 버섯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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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   2018-07-11 2018-07-11 18:41
아내가 버섯과 두부를 썰어 넣고 된장찌개를 끓이면 아들은 아버지의 눈치도 안 보고 버섯을 건져 먹었습니다. 어느 날 버섯이 들어간 된장찌개가 상에 올라왔을 때, 젓가락으로 버섯을 집었다가 도로 내려놓았습니다. 군대에 ...  
900 빗나간 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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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   2018-06-23 2018-06-23 04:33
전문가들도 때로는 틀릴 수 있습니다. "공기보다 무거우면서 날 수 있는 기계란 불가능하다." 1895년 영국 왕립연구소의 켈빈 경이 한 말입니다. "발명할 것은 이미 다 발명해 더 이상 나올 것이 없다." 1899년, 미국의 특허청...  
899 동생이 돌아올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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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   2018-06-06 2018-06-06 23:15
중국에 자급선교사로 간 한 분이 중국어를 배우기 위해 성경을 들고 공원에 갔습니다. 공원에 앉아 있는 이들에게 접근하여 탕자의 비유를 읽어달라고 했습니다. 성경을 처음 읽는 분들이 탕자의 비유를 듣고 깊은 감동을 받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