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1,044
번호
제목
글쓴이
884 천원짜리 지폐와 만원짜리 지폐의 차이
[레벨:25]Mission
207   2017-07-11 2017-11-15 20:21
은행에서 새로 찾은 깨끗하고 구김 없는 천 원짜리 지폐와 낡고 구겨지고 더러운 만 원짜리 지폐 중에서 한 장을 고르라면 어느 쪽을 선택하시겠습니까? 아무리 낡고 더러워도 만 원짜리를 선택하실 것입니다. 더럽고 구...  
883 [1분 설교] 누구에게 한 것일까?
[레벨:25]Mission
206   2018-08-22 2018-08-22 20:21
여러분이 누군가를 불편하게 한다면, 혹시 항공기의 승무원이나 백화점의 점원처럼 감정노동을 하는 사람을 불편하게 했다면 그게 누구에게 한 것일까요? 사울이 예수님의 제자들을 박해하러 다메섹으로 가는 길에서 만난 예수께...  
882 주께서 쓰시겠다 하라
[레벨:25]Mission
206   2018-05-28 2018-05-28 22:57
평생 걸어 다니시던 예수께서 마침내 나귀를 타셨습니다. 일반적으로 왕들은 위엄을 드러내고 전쟁을 지휘하기 위해 말을 타지만 평강의 왕이신 예수님은 나귀를 타셔야 했습니다. 마가가복음 11장 2, 3절입니다. “이르시되 너희...  
881 실족하지 않게 하기 위해
[레벨:25]Mission
206   2018-02-03 2018-02-03 21:13
제게는 두 여동생이 있습니다. 하나는 제 동생이고 다른 하나는 아내의 동생입니다. 두 여동생들의 남편들에게 두 가지 공통점이 있는데 여동생의 남편인 매부는 제가 미국에서 유학할 때, 그리고 처제의 남편인 동서는 한국에...  
880 [1분 설교] 내려가는 길 image
[레벨:25]Mission
205   2019-11-10 2019-11-10 21:34
성경에는 사람들의 가는 방향이 많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누가복음 10장 30절입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어떤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다가 강도를 만나매 강도들이 그 옷을 벗기고 때려 거의 죽은 것을 ...  
879 희망의 징조
[레벨:25]Mission
205   2018-06-19 2018-06-19 05:35
예수께서 속히 오실 것이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으셨을 것입니다. 예수께서는 누가복음 17장 26절에, “노아의 때에 된 것과 같이 인자의 때에도 그러하리라”고 하셨습니다. 창세기에 보면 노아의 때는 “온 땅이 하나님 앞에 ...  
878 알지 못하고 가르침
[레벨:25]Mission
205   2018-01-07 2018-01-07 18:26
앞을 보지 못하는 분이 친구 집을 방문하여 늦게 까지 시간을 보냈습니다. 친구에게 인사를 하고 길을 나서는데 친구는 등불을 건네주었습니다. 앞을 못 보는 분은 친구에게 섭섭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앞을 보지 못한다...  
877 [1분 설교] 영화배우 신영균 image
[레벨:25]Mission
204   2019-11-18 2019-11-18 21:53
한국의 영화배우들 가운데 가장 부자인 배우는 올해 91세의 신영균씨입니다. 서울대 치대를 졸업하고 해군군의관으로 개업 치과의사로 일했지만 연기에 천부적인 재능을 숨길 수 없었습니다. 때로는 1년에 30편이 넘는 영화에 출...  
876 [1분 설교] 갚을 것은 제 때에 imagefile
[레벨:25]Mission
204   2019-07-09 2019-07-09 00:24
하나님을 믿는 분들에게 정직은 아주 중요한 덕성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약속을 믿는 백성들이기에 사람들과 약속한 것은 손해가 되더라도 날짜에 맞춰 정직하게 이행해야 합니다. 신명기 24장 15절입니다. “그 품삯을 당일에 ...  
875 [1분 설교] 얼마 남지 않은 시간 imagefile
[레벨:25]Mission
204   2019-06-02 2019-06-02 21:52
고속도로를 달리며 그래서는 안되지만 제한 속도를 초과하여 달린 때가 있었습니다. 물론 다른 운전자들에게까지 피해를 입힐 수 있는 과속을 권장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무슨 일이든지 서둘러 신속하게 해야 할 이유가 있습니...  
874 [1분 설교] 정직이 최선의 정책 imagefile
[레벨:25]Mission
204   2019-05-21 2019-05-21 23:39
정직이 최선의 정책 영어 속담에 “정직이 최선의 정책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어떤 경우에라도 정직은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거짓말을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거짓말이 탄로나면 다른 거짓말로 앞의 거짓...  
873 우선순위
[레벨:25]Mission
204   2018-07-10 2018-07-10 19:04
때때로 성경은 우리의 성향을 아주 정확하게 지적합니다. 우리의 삶을 움직이는 원동력이 무엇입니까? 우리가 가장 열정을 쏟고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사도바울은 빌립보 교회에 보내는 편지 2장 21절에, “그들이 다 자기 일...  
872 실수의 결과
[레벨:25]Mission
204   2018-06-01 2018-06-01 00:24
1912년 4월 15일 타이타닉의 침몰은 아주 작은 실수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출항하기 전 안전을 위해 원래의 이등항해사인 데이비드 블레어를 좀 더 경험이 많은 찰스 라이톨러로 교체했습니다. 하지만 인수인계를 하면서 망원경이...  
871 잘못된 약속
[레벨:25]Mission
204   2017-12-29 2017-12-29 00:43
지도자들 가운데 약속한 것을 예고도 없이 바꿔 사람들을 실망시키는 이들이 있습니다. 반면에, 어떤 지도자들은 잘못된 약속임을 알면서도 체면 때문에 약속을 취소하지 못해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기도 합니다. 침례 요한이 동...  
870 그의 호흡은 코에 있나니 image
[레벨:25]Mission
204   2017-09-07 2017-09-08 23:27
이사야 2장 22절에 “너희는 인생을 의지하지 말라 그의 호흡은 코에 있나니 셈할 가치가 어디 있느냐?”고 기록되었습니다. 모든 살아있는 생명체는 숨을 쉬며 살아갑니다. 그래서 우리말에 생명을 대신하는 말로 목숨이라는...  
869 알고 믿는가 믿고 아는가?
[레벨:25]Mission
204   2017-07-11 2017-11-15 20:20
하나님을 믿기 위해서 하나님에 대해서 모든 것을 알아야만 믿을 수 있을까요? 아는 것이 먼저일까요 아니면 믿음이 먼저일까요? 히브리서 11장 3절은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868 재난을 보면
[레벨:25]Mission
203   2018-06-17 2018-06-17 04:55
예수께서 오시기 전에 재림을 알리는 징조가 먼저 나타납니다. 난리와 난리 소문, 전쟁과 기근, 지진,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의 미혹, 부패와 폭력, 각종 질병, 끊이지 않는 테러와 도덕적인 타락, 불법이 성함으로 많...  
867 십일조
[레벨:25]Mission
203   2018-03-11 2018-03-11 20:13
사람들이 사랑에 빠지게 되면 두 가지를 아끼지 않고 함께 나누려 합니다. 첫 번째는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어 합니다. 두 번째는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기쁨과 즐거움으로 지갑을 엽니다. 누가복음 11장 42절입니다. “화 있...  
866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이 image
[레벨:25]Mission
203   2017-10-29 2017-10-29 23:07
모든 사람에게는 두 가지 소원이 있습니다. 한 가지 소원은 쉬고 싶다 그리고 다른 하나는 일하고 싶다는 것입니다. 부지런히 일하는 사람은 휴가를 기다리고 실업자들은 직장을 찾아 일하기를 소원합니다. 이 두 가지 소원을...  
865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레벨:25]Mission
203   2017-07-11 2017-11-15 20:54
요즈음 “없다”는 시리즈가 유행하고 있습니다. 10대는 철이 없고, 20대는 꿈이 없습니다. 30대는 집이 없고, 40대는 돈이 없습니다. 50대는 일이 없고, 60대는 낙이 없습니다. 70대는 치아가 없고, 80대는 배우자가 없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