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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5 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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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   2018-02-25 2018-02-25 00:57
바다에서 조난당한 사람들이 죽게 되는 이유는 물에 빠져 익사하는 것이 아니라 체온이 내려가 저체온증으로 사망합니다. 다른 이유는 수분을 섭취하지 못해 탈수증으로 사망합니다. 바다 전체가 물이지만 목이 마르다고 바닷물을...  
334 넬슨 제독의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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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   2018-04-06 2018-04-06 21:59
영국의 넬슨 제독이 함대를 벗어나 작은 순양함을 타고 지브로올터 해협을 항해하고 있을 때 스페인 전함 두 척이 나타났습니다. 쫓고 쫓기며 거리는 더 좁혀졌습니다. 그때 수병 한 명이 물에 빠졌습니다. 다른 지휘관들은 ...  
333 일을 나눠서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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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   2018-04-09 2018-04-10 01:03
이스라엘 60만 대군의 지도자 모세는 항상 바빴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일을 혼자 결정하고 실행하던 모세에게 모세의 장인 이드로를 보내서 권면해주셨습니다. 출애굽기 18장 22절입니다. “그들이 때를 따라 백성을 재판하게...  
332 [1분 설교] 목회자의 역할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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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   2019-09-19 2019-09-19 20:22
어느 나라에서 전도회를 인도하며, 담임 목사님이 성실하고 부지런하다고 생각했는데 나중에 실상을 알고 보니 그게 아니었습니다. 교회의 문을 여는 일부터 청소, 주보발행, 운전, 방문, 그리고 음식준비는 사모님의 몫이었습니다...  
331 [1분 설교] 죽어가는 사람을 버려두고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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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   2019-11-25 2019-11-25 03:32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에서 강도 만나 죽어가는 사람을 피해 지나친 사람은 제사장에 이어 레위인이었습니다. 강도 만난 사람과 제사장의 방향은 내려갔지만 레위인은 방향이 묘사되지 않은 것으로 보아 올라갔을 것입니다. 레위...  
330 예수님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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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   2017-07-11 2017-07-11 15:58
 
329 예수님을 신뢰하라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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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   2017-09-10 2017-09-10 02:25
하나님의 성전인 우리의 몸을 건강한 상태로 유지하기 위해 하나님께서 주신 음식, 규칙적인 운동, 깨끗한 물, 햇빛, 절제, 맑은 공기, 적당한 쉼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이것이 모두는 아닙니다. 가장 중요한 한 가지가 남았...  
328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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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   2017-11-12 2017-11-12 18:28
아무 것도 없으면서 스스로 부요하다고 생각하고, 아무 것도 모르면서 스스로 지식이 있다고 생각하고, 앞을 내다보는 지혜가 없으면서 미래를 염려하지 않는 사람처럼 불쌍한 사람은 없습니다. 마태복음 9장 27절입니다. “예수...  
327 오직 예수님만 하실 수 있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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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   2018-02-07 2018-02-08 08:38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이 사람들을 보내어 예수님을 잡아오게 했지만 그들은 그냥 돌아왔습니다. 왜 예수를 잡아오지 않았느냐는 대제사장들의 질문에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요한복음 7장 46절입니다. “아랫사람들이 대답하되 그 ...  
326 등불을 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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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   2018-03-09 2018-03-10 23:45
모든 사업이 다 그래야 할 필요는 없지만 대부분 새롭게 사업을 시작하는 사람들은 장소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임대료를 더 주고서라도 교통이 편리하여 고객이 접근하기 쉽고, 통행량이 많아 사람들이 쉽게 보고 찾아올 수 ...  
325 [대쟁투] 하솔과 하나님의 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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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   2018-08-09 2018-08-09 22:32
애굽을 떠나 40년동안 광야를 방황하던 하나님의 백성들은 여호수아의 안내를 받고 마침내 요단강을 건너 여리고 성을 무너뜨립니다. 남쪽 여리고 성에서 북쪽으로 계속 올라 오면서 그의 정복 전쟁은 그치지 않았습니다. 마침내...  
324 [1분 설교] 계명을 따라 안식일에 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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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   2018-09-15 2018-09-15 21:40
아담의 옆구리를 열고 갈빗대를 꺼내 하와가 창조된 날은 여섯째 날이었습니다. 예수께서 여섯째 날 십자가에 달려 옆구리를 찔리셨을 때 여자로 표상되는 신약 교회가 태어났습니다. 여섯째 날 태어난 아담과 하와가 처음 맞이...  
323 임마누엘의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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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   2018-01-13 2018-01-13 03:44
사람들은 예상 밖의 끔찍한 일을 겪고 나면 “하나님은 정말 살아 계신가? 살아 계시다면 그때 어디에 계셨는가?” 라는 질문을 합니다. 하지만 신나는 일이 생길 때는 그런 질문을 하지 않습니다. 겨울 방학을 마치고 학교...  
322 사탄이나 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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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   2018-03-26 2018-03-26 20:22
예수께서 베드로에게 사탄이라고 부르신 적이 있는 데 왜 그러셨을까요?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예루살렘에 올라가서 체포되어 돌아가실 것을 말하자 베드로가 나서서 말렸습니다. 베드로가 예수님의 돌아가심이 자신의 구원과 연결...  
321 [1분 설교] 사탄의 접근 방법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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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   2019-08-28 2019-08-28 06:07
뉴스를 보면 결혼을 빙자하여 돈을 뜯기거나 사기를 당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자주 등장합니다. 옷을 잘 입고 훤칠하게 잘 생긴 사람이 잘 나가는 전문직에 종사한다고 하며 접근합니다. 멋있는 식당에서 값비싼 식사를 대접하며...  
320 더 큰 것을 기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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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   2017-08-19 2017-08-19 04:47
이스라엘의 왕들은 대부분 악했습니다. 그들 가운데 요아스는 우상을 숭배하는 악한 임금이었지만 선지자 엘리사가 죽어갈 때 그의 죽음을 안타까워했습니다. 선지자 엘리사는 왕을 불러서 화살을 들어 땅을 치라고 했습니다. ...  
319 환란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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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   2018-03-16 2018-03-16 22:37
평생 주인을 위해 충성스럽게 일하던 당나귀가 좁은 우물에 빠졌습니다. 아무리 노력을 해도 건져낼 방법이 없었습니다. 이때 주인은 동네 사람들을 불러 함께 삽으로 흙을 떠서 우물에 던졌습니다. 우물 속에서 쏟아지는 흙을...  
318 수종드는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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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   2018-03-19 2018-03-19 19:47
어렸을 때 봄이 되면 어머니께서는 산에 산나물을 뜯으러 가셨습니다. 저는 집에서 동생을 데리고 놀면서 하루 종일 어머니를 기다렸습니다. 집안을 깨끗하게 정리해놓고 동생을 데리고 잘 놀고 있으면 어머니께서 오셔서 칭찬하...  
317 [1분 설교] 지식과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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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   2018-10-01 2018-10-01 12:13
예수께서 부활하셨지만 제자들은 아직 부활을 믿지 못했습니다. 무덤에서 시체가 사라졌다는 소식을 들은 요한과 베드로가 무덤으로 달려갔습니다. 나이가 어린 요한이 먼저 무덤에 도착하여 무덤 입구에서 안을 들여다보기만 하고...  
316 [대쟁투] 가이사랴빌립보 - 베드로의 고백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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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   2018-10-18 2018-10-18 18:48
팟빵으로 듣기: http://file.ssenhosting.com/data1/steward7/181019.mp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