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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5 등불을 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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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   2018-03-09 2018-03-10 23:45
모든 사업이 다 그래야 할 필요는 없지만 대부분 새롭게 사업을 시작하는 사람들은 장소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임대료를 더 주고서라도 교통이 편리하여 고객이 접근하기 쉽고, 통행량이 많아 사람들이 쉽게 보고 찾아올 수 ...  
354 넬슨 제독의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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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   2018-04-06 2018-04-06 21:59
영국의 넬슨 제독이 함대를 벗어나 작은 순양함을 타고 지브로올터 해협을 항해하고 있을 때 스페인 전함 두 척이 나타났습니다. 쫓고 쫓기며 거리는 더 좁혀졌습니다. 그때 수병 한 명이 물에 빠졌습니다. 다른 지휘관들은 ...  
353 [1분 설교] 계명을 따라 안식일에 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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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   2018-09-15 2018-09-15 21:40
아담의 옆구리를 열고 갈빗대를 꺼내 하와가 창조된 날은 여섯째 날이었습니다. 예수께서 여섯째 날 십자가에 달려 옆구리를 찔리셨을 때 여자로 표상되는 신약 교회가 태어났습니다. 여섯째 날 태어난 아담과 하와가 처음 맞이...  
352 [1분 설교] 참된 지혜, 부요함의 비결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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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   2019-10-28 2019-10-28 20:58
제가 아는 모든 분들이 물질적으로 넉넉하고 부자가 되었으면 합니다. 미국의 빌 게이츠나 일본의 손정의 한국의 이재용, 중국의 마윈 같은 사람들은 억만장자들입니다. 그러나 돈이 많다고 행복하지는 않고, 오래 살지도 않습니...  
351 더 큰 것을 기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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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   2017-08-19 2017-08-19 04:47
이스라엘의 왕들은 대부분 악했습니다. 그들 가운데 요아스는 우상을 숭배하는 악한 임금이었지만 선지자 엘리사가 죽어갈 때 그의 죽음을 안타까워했습니다. 선지자 엘리사는 왕을 불러서 화살을 들어 땅을 치라고 했습니다. ...  
350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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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   2017-11-12 2017-11-12 18:28
아무 것도 없으면서 스스로 부요하다고 생각하고, 아무 것도 모르면서 스스로 지식이 있다고 생각하고, 앞을 내다보는 지혜가 없으면서 미래를 염려하지 않는 사람처럼 불쌍한 사람은 없습니다. 마태복음 9장 27절입니다. “예수...  
349 임마누엘의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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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   2018-01-13 2018-01-13 03:44
사람들은 예상 밖의 끔찍한 일을 겪고 나면 “하나님은 정말 살아 계신가? 살아 계시다면 그때 어디에 계셨는가?” 라는 질문을 합니다. 하지만 신나는 일이 생길 때는 그런 질문을 하지 않습니다. 겨울 방학을 마치고 학교...  
348 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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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   2018-02-25 2018-02-25 00:57
바다에서 조난당한 사람들이 죽게 되는 이유는 물에 빠져 익사하는 것이 아니라 체온이 내려가 저체온증으로 사망합니다. 다른 이유는 수분을 섭취하지 못해 탈수증으로 사망합니다. 바다 전체가 물이지만 목이 마르다고 바닷물을...  
347 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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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   2018-03-14 2018-03-15 00:05
어떤 사람이 암에 걸려 죽게 되었다고 소문을 냈습니다. 불쌍히 여긴 친구들이 돈을 모아 전달했습니다. 그러나 그가 암에 걸렸다는 소문은 거짓말이었습니다. 친구에게 속았다는 사실을 알게 된 한 친구가 말했습니다. “그 친...  
346 환란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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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   2018-03-16 2018-03-16 22:37
평생 주인을 위해 충성스럽게 일하던 당나귀가 좁은 우물에 빠졌습니다. 아무리 노력을 해도 건져낼 방법이 없었습니다. 이때 주인은 동네 사람들을 불러 함께 삽으로 흙을 떠서 우물에 던졌습니다. 우물 속에서 쏟아지는 흙을...  
345 [대쟁투] 가이사랴빌립보 - 베드로의 고백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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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   2018-10-18 2018-10-18 18:48
팟빵으로 듣기: http://file.ssenhosting.com/data1/steward7/181019.mp3  
344 [1분 설교] 이별이 없는 곳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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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   2019-07-30 2019-07-30 20:11
석 달 동안 한국에 와있던 손자손녀와 며느리가 미국에 있는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아이들을 보내고 나면 며칠간 눈에 밟혀 가슴이 허전할 것입니다. 어머니께서 살아계실 때 어머니를 뵙고 헤어질 때면 항상 눈물을 흘리셨습니...  
343 [1분 설교] 놋의 나라 그리스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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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   2019-10-07 2019-10-07 21:19
다니엘 2장 39절입니다. “셋째로 또 놋 같은 나라가 일어나서 온 세계를 다스릴 것이며.” 마케도냐의 어린 왕자는 아버지 필립 대왕이 전쟁에서 이기고 돌아올 때마다 울었습니다. 신하들이 아버지께서 개선하시는데 기쁘지 않...  
342 이기는 교회 - 최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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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   2017-07-11 2017-07-12 20:14
 
341 하늘에서부터 키를 재면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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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   2017-09-24 2017-09-24 11:15
청년 시절, 교회에서 어린이들을 가르칠 때, 착하고 총명했지만 다른 아이들에 비해 키가 작은 어린이가 있었습니다. 어느 날 제게 와서, “선생님, 우리 교회에서 제 키가 제일 커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는 이어서 말했습...  
340 용서의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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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   2018-02-09 2018-02-09 21:46
예수께서 성전에서 가르치고 계실 때 바리새인들이 한 여인을 끌고 왔습니다. 간음하다 현장에서 잡힌 여인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여자만 데려오고 남자는 데려오지 않았습니다. 모세는 간음한 여인을 돌로 치라고 했는...  
339 수종드는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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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   2018-03-19 2018-03-19 19:47
어렸을 때 봄이 되면 어머니께서는 산에 산나물을 뜯으러 가셨습니다. 저는 집에서 동생을 데리고 놀면서 하루 종일 어머니를 기다렸습니다. 집안을 깨끗하게 정리해놓고 동생을 데리고 잘 놀고 있으면 어머니께서 오셔서 칭찬하...  
338 일을 나눠서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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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   2018-04-09 2018-04-10 01:03
이스라엘 60만 대군의 지도자 모세는 항상 바빴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일을 혼자 결정하고 실행하던 모세에게 모세의 장인 이드로를 보내서 권면해주셨습니다. 출애굽기 18장 22절입니다. “그들이 때를 따라 백성을 재판하게...  
337 [1분 설교] 지식과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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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   2018-10-01 2018-10-01 12:13
예수께서 부활하셨지만 제자들은 아직 부활을 믿지 못했습니다. 무덤에서 시체가 사라졌다는 소식을 들은 요한과 베드로가 무덤으로 달려갔습니다. 나이가 어린 요한이 먼저 무덤에 도착하여 무덤 입구에서 안을 들여다보기만 하고...  
336 [1분 설교] 강자가 약자를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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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   2019-12-01 2019-12-01 22:50
선한 사마리아인이 강도 만난 사람의 상처를 치료해주고 자신의 옷을 찢어 상처를 묶어준 후에 자신의 짐승에 태웠습니다. 나귀는 등 위에 올라앉지 않고 엉덩이 위에 앉습니다. 나귀는 두 사람이 탈 수 없는 1인승입니다.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