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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3 [1분 설교] 골든타임을 놓치면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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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   2019-12-28 2020-01-05 21:03
사후약방문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약방문은 요즘에는 처방전이라고 합니다. 생명이 위급한 사람을 위해 약을 써야 하는데, 안타깝게도 사람을 살릴 수 있는 처방전이 환자가 죽은 다음에 도착해 소용없게 되었다는 뜻입니다. 위급...  
942 [1분 설교] 상승 장군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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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2019-12-28 2020-01-07 03:43
이순신 장군의 지휘 아래 있던 수군들은 한 번도 패해본 적이 없습니다. 그 이유는 어디에 있었을까요? 그들이 천성적으로 일본 해군보다 강하고 용맹하거나 싸움을 잘해서가 아니었습니다. 그들이 항상 승리할 수 있었던 것은...  
941 [1분 설교] 내려다 볼 때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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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   2019-12-28 2020-01-07 17:58
바벨론의 왕 느부갓네살은 43년 동안이나 왕권을 행사하며, 나가면 전쟁에서 승리하고, 들어오면 건축하는 일로 영토는 넓어지고 궁과 도성은 견고해졌습니다. 성은 네 겹으로 되어 이중으로 된 내성과 외성의 전체 두께가 25.5...  
940 [1분 설교] 공격이 최선의 방어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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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   2019-12-28 2020-01-09 01:24
1차 대전 당시 페르디난드 포크 장군(Marshal Ferdinand Foch)의 전술은 유명했습니다. 항상 공격이었습니다. 그는 자신의 상관에서 전보를 보냈습니다. “나의 좌편군대는 항복하고, 우편 군대는 무너집니다. 사태는 위급합니다....  
939 [1분 설교] 내가 다시 오리라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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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   2019-12-24 2019-12-24 00:51
은퇴 목사님 부부가 강변에 있는 고향을 찾았습니다. 폐쇄되어 사용하지 않는 비내리는 부둣가에 어린 소년 하나가 여행가방을 들고 서있었습니다. 이곳에는 더 이상 배가 들어오지 않는다고 말했지만 소년은 배가 올 것이라고 ...  
938 [1분 설교] 위급한 때의 친구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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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   2019-12-24 2019-12-24 14:23
무더운 여름, 호수에서 수영을 하던 소년이 물에 빠져 죽게되었습니다. 이때 다른 시골 소년이 근처의 밭에서 일하다가 소년의 비명을 듣고 달려와 익사 직전의 소년의 생명을 구해주었습니다. 죽을 뻔했던 소년은 런던에서 온...  
937 [1분 설교] 꼴찌에서 일등으로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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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   2019-12-24 2019-12-25 21:17
2020학년도 대학입력 수학능력시험에서 열다섯 명의 학생들이 만점을 받았습니다. 그 가운데 특별히 눈길을 끄는 학생이 있습니다. 송영준군은 열세 살에 아버지를 여의고, 식당에서 일하는 홀어머니 밑에서 자랐습니다. 지방에 있...  
936 [1분 설교] 성령 충만한 사람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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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   2019-12-24 2019-12-26 20:32
느부갓네살이 다시 꿈을 꾸었습니다. 너무나 놀라운 꿈이었습니다. 다니엘서 2장에서처럼 바벨론의 학자들을 불러들였습니다. 전에는 꿈을 말하면 해석을 말하겠다고 말하던 학자들에게 꿈을 말해주었지만 아무도 해석하지 못했습니다...  
935 [1분 설교] 무덤을 파고 있습니다.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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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   2019-12-24 2019-12-27 21:28
1976년, 박정희 대통령이 일선의 한 부대를 방문하고 있었습니다. 철책선 앞에서 참호를 파고 있는 병사에게 무엇을 하고 있느냐고 물었습니다. 병사는 대답했습니다. “네, 저는 적군이 불법 남침해 올 경우, 최후의 순간까지 ...  
934 [1분 설교] 호수에 뜬 달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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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   2019-12-17 2019-12-17 21:36
제가 다니던 대학에는 산 자락 아래에 있고, 산을 오르면 예쁜 인공 호수가 있습니다. 호수 주위에는 벚나무들이 있어 봄에는 경치가 일품입니다. 어떤 학생이 밤중 고요한 시간에 호수가에 앉아서 호수에 비친 달을 보며 감...  
933 [1분 설교] 아버지의 자랑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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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   2019-12-17 2019-12-18 18:26
자식을 가진 아비로서 가장 행복하고 자랑스러운 순간이 언제인지 아십니까? 자식들 때문에 아비가 칭찬받을 때입니다. 그때 자식들이 자랑스럽고 비록 힘들기는 했지만 자식을 기른 보람을 느낍니다. 다니엘 3장 28절입니다. “...  
932 [1분 설교] 깨어있으라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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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   2019-12-17 2019-12-19 23:02
1941년 12월 7일, 일본이 미국의 하와이 진주만을 공습했습니다. 전사자 2,403명에 부상자 1,143명, 전함 네 척등 배 여섯 척이 침몰했고, 항공기 188대가 파괴되었습니다. 일본보다 80배나 강한 전력을 가지고 있던 미국이 일...  
931 [1분 설교] 더 많은 복을 받은 우리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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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   2019-12-17 2019-12-20 22:58
어떤 사람들은 옛날이 더 좋았다고 하지만 저는 지금이 더 좋습니다. 어렸을 때 찍은 사진에 보이는 옷보다 지금 옷이 좋고, 옛날 걸어다니거나 대중교통에만 의지할 때보다 지금 자동차를 운전하고 다니는 것이 훨씬 좋습니다...  
930 [1분 설교] 기록된대로 읽으라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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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   2019-12-17 2019-12-21 21:42
성경은 믿음과 행동의 표준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성경을 읽을 때 많은 분들이 성경에 기록된 그대로 읽지 않고 성경을 여러번 읽어도 어디서 들은대로 믿고 기억한다는 사실입니다. 예를 들어 가인이 동생 아벨을 돌로 쳐서 ...  
929 [1분 설교] 이 시대 안으로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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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   2019-12-17 2019-12-22 23:55
이 시대 안으로 온 세상에 복음을 전파하는 것이 가능할까요? 매일 주님을 영접하는 사람들보다 태어나는 어린이 숫자가 훨씬 더 많습니다. 방법은 있습니다. 히브리 세 청년이 목숨 걸고 신앙을 지켰을 때 풀무불에 던져졌고...  
928 [1분 설교] 가서 이와 같이 하라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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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   2019-12-15 2019-12-15 18:13
무엇을 하면 영생을 얻을 수 있겠느냐는 율법사에게 선한 사마리아인의 이야기를 들려주신 예수께서는 누가 강도 만난 사람의 이웃이겠느냐 물으셨습니다. 종교지도자인 제사장이나 레위인은 성경을 읽었지만 말씀의 본질을 이해하...  
927 [1분 설교] 안전하다고 느낄 때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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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2019-12-15 2019-12-16 20:41
군대를 제대하고 대학에 다닐 때였습니다. 사람이 가득한 만원 버스를 탔는데 몸살 기운이 있어 너무나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아무도 새파랗게 젊은 사람을 위해 자리를 양보할 사람은 없었습니다. 소원이 있다면 어서 빨리 만...  
926 [1분 설교] 요강이 변하여 밥그릇으로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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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   2019-12-10 2019-12-13 23:54
지금은 놋그릇을 사용하지 않지만 예전에는 귀한 손님을 대접하거나 제사를 지낼 때에는 놋그릇을 주로 사용했습니다. 어느 목사님 댁을 방문한 주물 제조업자가 마루밑에서 깨어진 요강을 발견하고는 달라고 했습니다. 얼마 후 ...  
925 [1분 설교] 네 이웃의 소유를 탐내지 말라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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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2019-12-10 2019-12-12 18:10
도봉구 소재 한영택시에 근무하는 이준영씨는 새벽 4시20분쯤 방학동 주민센터 인근에서 60대 후반 여자 승객을 태워 홈플러스 방학점에 내려줬습니다. 승객을 내려주고 운행을 하다 뒷좌석에 승객이 두고 내린 가방을 발견했습니...  
924 [1분 설교] 부케팔로스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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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   2019-12-10 2019-12-12 11:38
어떤 말 장수가 알렉산더의 아버지 필립 대왕에게 말 한 필을 거금 13달란트에 팔았습니다. 명마임에는 틀림없지만 문제는 누구든지 말 위에 올라타기만 하면 모두 말에서 떨어졌습니다. 이때 열두 살짜리 왕자 알렉산더가 나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