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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8 [1분 설교] 어디든지 계신 하나님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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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   2020-04-10 2020-04-10 22:30
어떤 목사님의 어린 아들이 궁금한 게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한 분이신데 어떻게 한국에도 계시고 미국에도 계실까 질문했습니다. 아버지는 아들에게 달이 뜰 때까지 기다리고 했습니다. 두 개의 대야에 물을 떠서 하나는 앞마...  
1027 [1분 설교] 원수를 사랑하라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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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   2020-05-19 2020-05-19 19:36
마음 아픈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친구가 암으로 죽어간다는 이야기를 하며 돈을 빌려달라고 했습니다. 둘 사이의 우정을 생각하여 죽어가는 친구에게 돈을 빌려주기보다는 그냥 주어야겠다고 생각하며 거금을 주었습니다. 나중에 ...  
1026 [1분 설교] 화살을 바로 잡으려면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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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   2019-03-04 2019-03-04 18:50
미국의 초대 대통령 죠지 워싱턴이 어렸을 때였습니다. 동생 사무엘과 함께 활쏘기를 했는데 이전과 달리 계속 과녁을 빗나갔습니다. 이를 지켜보던 아버지가 가랑잎을 모아 불을 피워 화살을 바로 잡아주었습니다. 아버지는 화...  
1025 무한한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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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   2018-05-01 2018-05-01 21:21
예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하신 일들은 정말 놀랍습니다. 마태복음 15장 30절입니다. “큰 무리가 다리 저는 사람과 장애인과 맹인과 말 못하는 사람과 기타 여럿을 데리고 와서 예수의 발 앞에 앉히매 고쳐 주시니.” 각자...  
1024 [1분 설교] 사망의 골짜기에서도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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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   2019-03-01 2019-03-01 04:22
위험이 곳곳에 도사리고 있는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다윗이 목자였을 때 양들은 항상 위험에 노출되어 있었습니다. 다윗은 자신의 목숨을 걸고 늑대나 여우 정도가 아니라 사자와 곰의 위험으로부터 양을 지켜냈습니다. 이런 ...  
1023 [1분 설교] 노인이 드린 아파트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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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   2019-04-26 2019-04-26 23:18
일선 교회에서 섬길 때 설날이면 연로하신 성도님들에게 세배를 드리러 다녔습니다. 어떤 노인을 방문했을 때 두툼한 봉투를 내놓으셨습니다. 아파트 문서였습니다. 자녀들은 성장하여 분가했고, 하나님의 은혜로 이제까지 살았으니...  
1022 [1분 설교] 증오는 사랑으로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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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   2020-01-30 2020-01-30 21:00
인간관계 속에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용하는 도구들이 있습니다. 건달들은 주먹을 사용하고, 부자들은 돈을 사용하며, 상급자들은 하급자들에게 직위를 사용하고, 어른들은 젊은이들에게 나이를 사용하며, 고객들은 서비스 담당...  
1021 [1분 설교] 윌마 루돌프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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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   2020-03-11 2020-03-11 21:40
미국 테네시 주의 흑인 슬럼가에서 미숙아로 태어난 윌마 루돌프(Wilma Glodean Rudolph, 1940-1994)는 소아마비에 걸려 제대로 걷지 못했지만 육상 선수의 꿈을 가졌습니다. 재활치료를 통해 아홉 살에 걸을 수 있었고, 열두 ...  
1020 [1분 설교] 심판의 기쁜 소식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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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   2020-03-13 2020-03-13 18:27
다니엘이 처음 본 계시에서 큰 바다로 바람이 불어올 때마다 짐승이 올라왔습니다. 첫 번째는 독수리의 날개를 달고 있는 사자 같은 짐승이, 다음에는 곰같이 짐승이, 세 번째는 머리 네 개와 함께 새의 날개 넷이 달린 표...  
1019 [1분 설교] 내 이름이 등록되었는가?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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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   2020-06-04 2020-06-04 03:09
비행기를 타고 출국하여, 국제회의에 참석하면 회의장 입구에 있는 등록처로 찾아가 이름을 댑니다. 등록 담당 직원이 환영의 인사를 하며 목에 거는 명찰과 호텔 방 열쇠와 식권을 줍니다. 그러나 이름이 미리 등록되어 있지...  
1018 [1분 설교] 광부의 식사기도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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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   2020-06-26 2020-06-26 22:56
어려서 할머니에게서 들은 이야기입니다. 광산에서 일하는 신실한 그리스도인 광부가 있었습니다. 그는 점심 도시락을 열기 전에 감사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기도드리는 동안 동료들이 도시락을 감추고 개가 물어갔다고 했습니다. ...  
1017 [1분 설교] 위대한 일을 위한 준비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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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   2020-08-31 2020-08-31 20:35
위대한 일을 하려면 어떻게 준비하면 될까요? 다윗 왕이 되기 위해 공부하지 않았습니다. 아버지의 양을 치는 목동이었습니다. 이스라엘을 해방자 모세는 장인의 양을 치는 목자였습니다. 베드로는 물고기를 잡고 있었고, 마태는...  
1016 [1분 설교] 갑옷을 입을 때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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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   2020-09-07 2020-09-07 04:37
선악간의 대쟁투가 막바지에 이르고 있습니다. 전투에 참여하는 병사들은 양복을 입거나 서류가방을 들고 전투에 참여하지 않습니다. 전투복을 입고 방어 및 공격 무기를 지참합니다. 그리스도와 사탄 사이의 대쟁투에 부름받은 ...  
1015 소나기를 피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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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   2018-04-24 2018-04-24 19:24
남들이 하지 못하는 일을 하거나 탁월하게 일을 하다보면 시기와 질투 뿐 아니라 공격의 대상이 됩니다. 시기와 질투와 공격을 무릅쓰고 일하다보면 탁월함이 드러날 수는 있지만 오래 가지 못하거나 일을 마무리하지 못할 수...  
1014 예수님과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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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   2018-05-08 2018-05-08 00:13
어떤 사람들은 성경을 신화나 꾸며 낸 이야기로 생각합니다. 누구든지 자기 나름대로 생각할 수 있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어떻게 생각하셨을까요? 예수께서는 자주 성경 말씀을 인용하셨습니다. 성경의 창조에 ...  
1013 [1분 설교] 끝까지 성실해야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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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   2019-02-03 2019-02-03 19:28
한 해의 마지막 날인 섣달 그믐날, 주인은 3년 동안 성실하게 일한 머슴 셋을 불러놓고 짚을 한 단씩 던져주며 새끼 손가락보다 더 가늘게 새끼를 꼬라고 했습니다. 첫 번째 일꾼은 섣달 그믐날까지 부려먹는다고 불평하며 ...  
1012 [1분 설교] 식인종 선교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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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   2020-03-03 2020-03-03 20:44
스코틀랜드의 죤 페이튼 선교사(John G. Paton: 1824-1907)는 1858년 4월 16일, 식인종들이 사는 남태평양 뉴헤브리디즈로 떠났습니다. 그때 딕슨이라는 사람이 “그곳에 가면 식인종들에게 잡아먹힐 것이”라고 하자, 페이튼은 말...  
1011 [1분 설교] 늦으면 안됩니다.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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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   2020-03-24 2020-03-24 00:28
어린이가 설교 말씀을 이해할 수 있을까요? 어린이를 과소평가하면 안됩니다. 태어날 때의 뇌세포 숫자는 1천 억 개로 어른과 같습니다. 20대가 되면 매일 10만 개씩 줄어들기 때문에 뇌세포 숫자가 가장 많을 때는 태어날 ...  
1010 [1분 설교] 하나님의 모든 말씀으로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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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   2020-04-19 2020-04-19 06:24
일요일에는 열 개의 1분 설교를 연속으로 보내드립니다. 팟빵 1분설교듣기: http://file.ssenhosting.com/data1/steward7/200419.mp3 팟빵 1분설교목록: http://www.podbbang.com/ch/13937  
1009 [1분 설교] 다행스런 재림의 지연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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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   2020-08-30 2020-08-30 19:13
고등학교 2학년 때 침례를 받으며, 재림이 가까운 이때 학업을 계속해야 할 것인가 아니면 전도를 해야 하나 고민했습니다. 그로부터 50년이 지났지만 아직 예수님이 오지 않으셨습니다. 그때 예수님이 오셨더라면 큰 일 날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