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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533
번호
제목
글쓴이
13 '함께'라는 말은
[레벨:6]밝은마음
2160   2008-11-24 2008-11-24 17:12
‘함께’라는 말은 길을 만들어 가는 일이다 같은 생각 같은 소망 오고 가고 가고 오는 길을 만들어 가는 일이다 무리무리 지어 오고 가고 가고 오는 저 새들도 지금 허공에 함께 가는 길을 내고 있는 것이다. -강학희  
12 하늘 천사들 준비 완료 1
[레벨:27]영원한 복음
2660 1 2008-11-22 2008-11-22 19:05
만일 그대가 그리스도와 교통하게 될 것 같으면 그대는 각 사람을 그리스도께서 평가하신 것처럼 평가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대는 그리스도께서 그대에게 대하여 품으신 사랑과 같은 깊은 사랑을 다른 사람에게 품게 될 것이...  
11 선교사님들 개인게시판 형태를 원하는대로 바꿔드립니다. 1
[레벨:3]영원한복음
3196   2008-11-19 2008-11-24 09:46
선교사님들의 필요에 따라 게시판의 형식을 바꾸실 수 있습니다. 지금 현재와 같은 방식의 "리스트형", 사진 하나와 약간의 설명을 미리 보여주는 "웹진형" 사진을 앨범과같이 보여주는 "갤러리형" 하나의 글을 페이지 전체에 다 보...  
10 [자유게시판] 도토리 줍지 마세요
[레벨:6]밝은마음
3421 1 2008-11-14 2008-11-14 13:35
산에 있는 도토리는 그냥 두는 게 좋다. 도토리는 야생동물이 혹독한 겨울을 이겨 내는 필수 저장 식량이기 때문이다. 도토리 채집은 야생동물의 겨울나기를 힘들게 하며, 다음 해 번식도 어렵게 할 수 있다. 또한 도토리를 채...  
9 이전 홈페이지가 다시 개통이 되었습니다.
[레벨:3]영원한복음
2778   2008-11-13 2008-11-19 02:01
이전 홈페이지가 다시 개통이 되었습니다. 혹시 필요한 자료를 다시 받으시면 되겠습니다. 가능하면 이전 홈페이지 자료를 옮겨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전 홈페이지 바로가기  
8 성경통독 3개월이면 한다!!! 1
[레벨:0]소망가득
4456   2008-11-13 2008-11-13 09:26
인터넷으로 통한 복음 사업이 번창해져 가는 이때에 우리는 말씀을 인터넷을 통하여 나눌수 있게 되었습니다. 성경통독 3개월 계획!!!! 1년에 4회 통독할수 있도록 본문을 나누었고 감상하는 글을 나눌수 있도록 게시판도 준비되었...  
7 [자유게시판] 가장 높은 소명(불처럼 뜨거운 은혜의 글) 1 file
[레벨:6]밝은마음
3769 1 2008-11-09 2008-11-23 19:18
소방관들에게 물어 보면, 불이란 생물이라고 말할 것이다. 파멸을 향해 돌진하는 살아있는 엔진이라고 말이다. 불꽃마다 성격도 제각각 다르다. 산불 하나에도 절대 잊지 못할 특유의 소리와 냄새라는 것이 있다. 불타는 잡목림과...  
6 [자유게시판] 생각만큼 그렇게 멀지도 않더라
[레벨:6]밝은마음
2870   2008-11-09 2008-11-09 11:53
"빨리요 엄마, '트릭 오어 트리팅('과자 안 주면 혼내줄 거에요!"라고 외치며 이웃집을 돌아다니는 할로윈 놀이) 하러 가야죠!" 내가 거실을 왔다 갔다 하는 동안, 딸 아이는 분홍색 공주님 의상을 차려 입고 문간에서 기다리고 ...  
5 [자유게시판] 메아리의 법칙
[레벨:6]밝은마음
3527   2008-11-09 2008-11-09 11:44
"너는 네 떡을 물 위에 던져라 여러 날 후에 도로 찾으리라"(전도서 11:1). 베트남 전쟁당시, 상당수의 베트남인 헬리콥터 조종사들이 우리가 사는 서배나(미국 조지아주 도시)에서 훈련 받았다. 우리 군 관계자들은 아내 팸과 내...  
4 [자유게시판] 감꽃의 이별
[레벨:6]밝은마음
3087   2008-11-09 2008-11-09 11:28
햇볕이 다둑다둑 재였다. 바,람이 한들한들 머물렀다. 비가 황홀하게 내렸다. 마침내 감나무에 감꽃이 피었다. 감꽃은 푸른 하늘 아래 먼 데서 벌이 날아오는 소리를 듣는 것만으로도 행복하였다. 햇볕 다습고 바람 또한 맛있는 ...  
3 [자유게시판] 정든 가을 호수 입구 imagefile
[레벨:6]밝은마음
3520   2008-11-04 2008-11-09 11:37
 
2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레벨:6]밝은마음
3966   2008-10-30 2008-10-30 09:28
막 비행기 문이 닫히려는 순간, 나는 허겁지겁 마지막 승객으로 겨우 문을 밀고 안으로 들어섰다. LA 출장을 마치고 시카고 집으로 가는 길이었다. 손에는 노트북 컴퓨터와 일감들로 꽉 차 있는 가방을 들고 내 좌석번호를 두...  
1 이 잘 닦으면 심장병도 예방
[레벨:6]밝은마음
5745   2008-10-30 2008-10-30 09:27
칫솔질을 잘 해 잇몸이 건강하면 뇌졸중과 심장마비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컬럼비아 대학의 모이스 데스바리에 박사는 미국심장학회(AHA) 학술지 `순환' 최신호에 발표한 연구보고서에서 잇몸질환인 치주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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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당신은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명 가운데 한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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