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147
번호
제목
글쓴이
7 배목사님 김기황입니다 1
[레벨:1]주님께영광
2516   2009-10-21 2009-10-21 18:48
목사님이 되었군요! 이름 보고는 얼른 생각이 안났는데 얼굴보니 바로 알겠네. 전혀 안변했어요. 14년 전인가. 기억이 가물가물 합니다. 한번 만났으면 좋겠네요. 그때 학생들 다들 뭐하고 지내는지 갑자기 그리워지네. PMM선교사...  
6 안녕하세요^^;; 1
[레벨:1]이병열
2088   2009-10-21 2009-10-21 10:40
행복한 가족사진이 보기가 좋네요! 이번에 대학원 목회실습의 과제로 선교사에게 편지쓰기가 있어서 게시판에 들어와 이름을 확인하던 중에 정해옥이란 낯설지 않은 이름이 있어서 혹시 하는 맘으로 들어왔는데 사진보니 맞네요.ㅋ 배진성...  
5 벌써 한주가 지나갔네요 4
[레벨:5]성민현민
2157   2009-10-16 2009-10-19 10:36
벌써 한주가 지나갔네요 요즘은 왜이렇게 시간이 빨리지나가는지 몰라요 아직 선교사로 부족한게 많아 준비 해야 할것도 많은데 그저 생각만 하고 있네요. 사실 필요한 것들을 살것과 짐 정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이들은 ...  
4 오늘도 기다립니다. 9
[레벨:4]heaven
2255   2009-10-15 2009-10-16 11:03
선교사가 되는 것이 그리 쉬운 것 같지 않습니다. 아직도 어디로 가는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또 무엇을 할지 ... 모두가 안개 속입니다... 여러 도구들을 준비하려 했지만 마음을 준비하라는 것 같습니다. "부름 받아 나선...  
3 배 목사님 정 사모님~ 안녕하십니까? 3
[레벨:2]유재덕
2473   2009-10-14 2009-11-23 09:45
목사님이라고 하니깐 이상하네요~~ 저 재덕이에요~ 여기 와보니 선교사 명단에 목사님 부부가 계시네요~ 필리핀에서 공부하면서 여럿 선교사들을 만나보고.... 방문도 해보고... 이야기도 나눠봤는데요~ 뿌듯해 하시는 분도 있지만 어...  
2 ^^지민맘 1
[레벨:0]스마일
2388   2009-10-07 2009-10-13 11:46
정해옥사모님... 성지교회 지민맘 이에요^^ 며칠전 전화했을때...목소리듣고 못알아서 미안했어요...그리구 넘 반가웠어요^^ 신체검사는 잘받았나요? 아이들 둘이랑 고생이 많았겠어요.... 힘내세요! 조금만 더 크면 둘이 잘 놀꺼에요~~...  
1 친구~~~야^^ 1
[레벨:2]푸른바다속하늘
2157   2009-10-06 2009-10-12 16:17
오늘은 조금 흐린 날씨속에 하루가 저물어 갔다 요즘은 통 왜케 시간이 빨리 지나가나 싶을정도로 후~~딱 지나가 버린다. 8기 PMM선교사 선교사라는 말~ 예전에는 잘 못느꼈지만, 정말 멋지고 거룩한 직분인거 같다. 아직 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