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182
번호
제목
글쓴이
22 나는 헤로인 중독자입니다 imagefile
[레벨:9]Cha SungWon
2018-02-26 452
21 엄마, 오남교회 가고 싶어요! imagefile
[레벨:9]Cha SungWon
2017-09-03 450
20 할아버지, 이번 크리스마스는요? imagefile
[레벨:9]Cha SungWon
2014-12-25 438
19 성 교수님(Dr. Sung)과의 만남 imagefile
[레벨:9]Cha SungWon
2016-06-24 429
18 2만 5천불의 기적 imagefile
[레벨:9]Cha SungWon
2017-09-10 410
17 유장로님과 함께 한 일주일 imagefile
[레벨:9]Cha SungWon
2018-06-22 405
16 2016년을 마치며- 손님들과 함께 마지막 이야기 imagefile
[레벨:9]Cha SungWon
2016-12-21 395
15 탄자니아에서 재림교회에 다닌다는 것 1 imagefile
[레벨:9]Cha SungWon
2018-05-09 389
14 에쉬케쉬에 세워진 학교 이야기 imagefile
[레벨:9]Cha SungWon
2018-10-10 371
13 Ngumu lakini Tammu- 손님들과 함께 2탄 imagefile
[레벨:9]Cha SungWon
2016-12-21 315
12 나, 테레비 탔다! imagefile
[레벨:9]Cha SungWon
2017-12-26 303
11 죽음의 호수 근처에서 일어난 일 imagefile
[레벨:9]Cha SungWon
2018-11-25 281
10 탄자니아에서 빵, 김밥, 젤라또란? imagefile
[레벨:9]Cha SungWon
2018-09-08 281
9 수족구와 유럽 imagefile
[레벨:9]Cha SungWon
2019-01-20 271
8 하나님께서 찾으시는 사람들 imagefile
[레벨:9]Cha SungWon
2017-08-15 250
7 사라진 줄 VS 생명의 줄 imagefile
[레벨:9]Cha SungWon
2017-07-14 229
6 열 여덟 명의 손님들이 탄자니아를 찾아오다 imagefile
[레벨:9]Cha SungWon
2019-07-17 199
5 부적을 없애고, 원숭이를 끊다 imagefile
[레벨:9]Cha SungWon
2019-05-13 161
4 광주삼육초등학교의 1인 1닭 프로젝트, 그 후 image
[레벨:9]Cha SungWon
2018-11-03 138
3 두 아이를 케냐에 묻은 아프리카 최장기 선교사 imagefile
[레벨:9]Cha SungWon
2019-06-13 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