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183
번호
제목
글쓴이
23 그래, 다시 한번 날아보는거야! imagefile
[레벨:9]Cha SungWon
2015-01-23 462
22 아파도 걱정마! imagefile
[레벨:9]Cha SungWon
2014-12-13 462
21 할아버지, 이번 크리스마스는요? imagefile
[레벨:9]Cha SungWon
2014-12-25 438
20 성 교수님(Dr. Sung)과의 만남 imagefile
[레벨:9]Cha SungWon
2016-06-24 430
19 유장로님과 함께 한 일주일 imagefile
[레벨:9]Cha SungWon
2018-06-22 420
18 2만 5천불의 기적 imagefile
[레벨:9]Cha SungWon
2017-09-10 420
17 탄자니아에서 재림교회에 다닌다는 것 1 imagefile
[레벨:9]Cha SungWon
2018-05-09 401
16 2016년을 마치며- 손님들과 함께 마지막 이야기 imagefile
[레벨:9]Cha SungWon
2016-12-21 395
15 에쉬케쉬에 세워진 학교 이야기 imagefile
[레벨:9]Cha SungWon
2018-10-10 385
14 Ngumu lakini Tammu- 손님들과 함께 2탄 imagefile
[레벨:9]Cha SungWon
2016-12-21 315
13 수족구와 유럽 imagefile
[레벨:9]Cha SungWon
2019-01-20 314
12 나, 테레비 탔다! imagefile
[레벨:9]Cha SungWon
2017-12-26 305
11 탄자니아에서 빵, 김밥, 젤라또란? imagefile
[레벨:9]Cha SungWon
2018-09-08 301
10 죽음의 호수 근처에서 일어난 일 imagefile
[레벨:9]Cha SungWon
2018-11-25 300
9 하나님께서 찾으시는 사람들 imagefile
[레벨:9]Cha SungWon
2017-08-15 266
8 열 여덟 명의 손님들이 탄자니아를 찾아오다 imagefile
[레벨:9]Cha SungWon
2019-07-17 233
7 사라진 줄 VS 생명의 줄 imagefile
[레벨:9]Cha SungWon
2017-07-14 233
6 부적을 없애고, 원숭이를 끊다 imagefile
[레벨:9]Cha SungWon
2019-05-13 170
5 광주삼육초등학교의 1인 1닭 프로젝트, 그 후 image
[레벨:9]Cha SungWon
2018-11-03 159
4 두 아이를 케냐에 묻은 아프리카 최장기 선교사 imagefile
[레벨:9]Cha SungWon
2019-06-13 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