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927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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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7 냉장고 문을 열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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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   2018-05-30 2018-05-30 22:26
하루 종일 나가서 다니다가 집에 들어오자마자 냉장고 문을 열 때가 있습니다. 목이 마르거나 배가 고파서입니다. 예수께서도 그렇게 하신 적이 있습니다. 베다니에서 주무셨지만 식사 대접을 받지 못하셨던 것 같습니다. 베다니...  
886 추수 때까지 기다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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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   2017-11-24 2017-11-24 18:54
우주에서 반역이 시작되었을 때 하나님께서는 사탄을 단칼에 내치지 않으셨습니다. 만일 그렇게 하셨더라면 온 우주는 하나님께 무조건 순종하겠지만 하나님께서는 두려움 때문에 순종하는 것을 원하지 않으십니다. 오직 사랑으로 ...  
885 푯대를 정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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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   2018-06-08 2018-06-08 22:59
한 농부가 아들에게 밭가는 방법을 가르쳐주었습니다. 소에 쟁기를 지워 소를 몰고 쟁기를 다루는 방법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이튿날 아들이 밭을 갈았는데 밭이랑이나 똑 바르지 않고 뱀이 지나간 자리같이 이리저리 휘었습니다...  
884 문전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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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   2018-07-07 2018-07-07 19:26
예수님을 정말 보고 싶어 하던 사람이 꿈을 꾸었습니다. 꿈속에서 예수께서는 “내일 정오에 네 집을 방문하리라”고 하셨습니다. 대청소를 하고 좋은 음식을 준비해놓고 예수님을 기다렸지만 오시지 않았습니다. 예수께서 간절히...  
883 복수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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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   2018-06-16 2018-06-16 04:35
이중국적을 허용하지 않던 대한민국도 인구의 변화와 세계적인 추세에 발맞춰 1988년 이후에 외국에서 한국국적의 부모에게서 출생한 자녀와 만 65세 이상의 한국 출생 국민에게 이중국적을 허용합니다. 이중국적인들은 자신이 소...  
882 알고보면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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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   2018-03-06 2018-03-06 19:59
중국에서 거리를 지나다가 마술을 하는 사람을 보았습니다. 매듭이 보이지 않는 둥그런 고리를 잇기도 하고 풀기도 했습니다. 손바닥에 있던 헝겊이 사라지기도 했습니다. 신기해하는 모습을 옆에서 보던 제 중국인 통역이 마술...  
881 전적인 신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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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   2017-11-20 2017-11-20 20:37
성경의 예언이 얼마나 정확한가를 보여주는 성경의 한 장이 있습니다. 구약성경 다니엘서 2장에서 신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은 놀라운 꿈을 꾸었지만 잊어버렸습니다. 꿈 해몽을 잘 한다는 지식 있는 박사들을 불렀지만 아무도 ...  
880 새로운 도전과 새로운 능력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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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   2017-09-11 2017-09-11 19:49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사업을 이루시기 위해 그리고 이웃을 섬기게 하시기 위해 그리스도인 각자에게 일을 맡기십니다. 이때에,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절제하는 마음이”라...  
879 예수 안에 있는 영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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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   2018-03-03 2018-03-03 18:13
어린 아이들이 친구들끼리 장난을 칩니다. 한 아이가 다른 아이의 방심을 틈을 타서 모자를 빼앗아 다른 아이에게 던지면 모자를 뺏긴 아이는 모자를 찾으러 모자를 가진 아이를 쫓아가고 그 아이는 다른 아이에게 모자를 던...  
878 분방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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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   2017-08-03 2017-08-03 21:27
 
877 늘어난 수박
[레벨:24]Mission
219   2018-04-07 2018-04-07 18:50
여러 해 전 호주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한 젊은 목사가 한 집의 문을 두드렸을 때 농부였던 데이브는 깜짝 놀랐습니다. 지난 밤 꿈에서 본 목사였습니다. 성경을 공부하고 성경 말씀대로 십일조를 드리기로 했습니다. 안식일에...  
876 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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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   2018-03-07 2018-03-07 20:06
간혹 제가 도와줄 수 범위 이상의 도움을 청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 절실한 필요를 충족시켜주기 위해서는 기도가 필요합니다. 이때 예수께서 가르쳐주신 기도의 방법이 있습니다. 누가복음 11장 9절입니다. “내가 또 너희에...  
875 천국은 침노하는 자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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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   2017-12-23 2017-12-23 22:15
누가 하늘나라에 갈 수 있을까요? 예수님께서는 마태복음 11장 12절에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침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로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 천국은 침노하는 자의 것입니다. 야곱은 둘...  
874 예수님께서 하시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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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   2017-11-14 2017-11-14 21:42
예수님의 제자들은 예수님의 일을 하는 사람들입니다.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서 하시던 일을 제자들에게 맡기시고 하늘로 떠나셨습니다. 마태복음 9장 35절에 예수님께서 하시던 일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예수께서 모든 도시와 마...  
873 부부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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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   2018-07-18 2018-07-18 22:53
심각하게 부부싸움을 했던 한 부인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남편과 함께 고속도로를 달리는 데 갑자기 일이 급해 도로변에 차를 세우고 숲 속에 들어가 일을 보고 나왔습니다. 시원하다고 생각했는데 남편과 차가 보이지 않았습...  
872 천둥은 요란했지만
[레벨:24]Mission
216   2018-06-13 2018-06-13 00:08
미국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전도부흥목사 한 분이 아프리카에 있는 한 부족을 찾아가 웅변적인 설교를 했습니다. 청중들로부터 감동적인 설교에 대한 고맙다는 인사를 기대했지만 고급스런 설교를 못 알아들었는지 기대했던 칭찬...  
871 [대쟁투] 느보산, 놋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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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   2018-08-07 2018-08-07 22:28
요한복음 3장 14절에서 예수님께서는 니고데모를 만나셨을 때에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그렇게 말씀 하셨습니다. 민수기 21장 4절에는 하나님의 “백성이 호르 산에서 출발하여 홍해 길을 따라...  
870 [1분 설교] 천국시민입니까?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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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   2019-08-23 2019-08-23 22:20
로마에 있는 미국 대사관에 한 신사가 들어와 큰 일에 쫓기는 듯 자신의 당면한 어려운 문제를 도와달라고 간청했습니다. 미국 대사는 그 사람이 미국 시민인가 물었습니다. “저는 미국에서 25년간 살았습니다. 그곳에서 가족...  
869 [대쟁투] 베데스다 연못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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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   2018-09-12 2018-09-12 23:26
저는 안식일 아침에 예루살렘 동쪽 문 그 동쪽 문을 양문이라고 말하기도 하고 스데반이 그 문밖에서 돌아가셨기 때문에 스데반문 이라고도 하고 그 문 양쪽에는 사자가 새겨져 있기 때문에 사자 문이라고도 하는 그 문을 통...  
868 동생이 돌아올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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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   2018-06-06 2018-06-06 23:15
중국에 자급선교사로 간 한 분이 중국어를 배우기 위해 성경을 들고 공원에 갔습니다. 공원에 앉아 있는 이들에게 접근하여 탕자의 비유를 읽어달라고 했습니다. 성경을 처음 읽는 분들이 탕자의 비유를 듣고 깊은 감동을 받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