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564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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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84 유성
[레벨:23]Mission
130   2018-06-21 2018-06-21 03:44
2013년 2월 15일, 러시아의 첼랴빈스크. 갑자기 하늘이 대낮보다 더 밝아졌습니다. 시속 69,000km의 속도로 지구를 향해 돌진하던 유성이 지상 30km 높이에서 폭발할 때 그 위력은 히로시마에 투하된 원자폭탄의 서른 세배나 되었...  
383 말하는 바는 행하라
[레벨:23]Mission
119   2018-06-20 2018-06-20 02:37
일반적으로 종교 지도자들에 대한 영적 도덕적 기대치는 사회의 일반인들에 비해서 훨씬 높습니다. 그래서 종교 지도자들이 실수를 했을 때 비난은 더욱 거세지고 종교 지도자들과 함께 그 종교에 대한 불신이 깊어집니다. 마태...  
382 희망의 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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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   2018-06-19 2018-06-19 05:35
예수께서 속히 오실 것이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으셨을 것입니다. 예수께서는 누가복음 17장 26절에, “노아의 때에 된 것과 같이 인자의 때에도 그러하리라”고 하셨습니다. 창세기에 보면 노아의 때는 “온 땅이 하나님 앞에 ...  
381 하늘에서의 가족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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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   2018-06-18 2018-06-18 03:27
결혼과 함께 자녀를 낳아 기르는 일은 인류에게 가장 큰 축복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서로 사랑하면서 생육하고 번성하여 지구에 충만하게 하려고 인류를 지으시고 결혼제도를 만드셨습니다. 그러나 하늘에서는 결혼과 출산이 없어지...  
380 재난을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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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   2018-06-17 2018-06-17 04:55
예수께서 오시기 전에 재림을 알리는 징조가 먼저 나타납니다. 난리와 난리 소문, 전쟁과 기근, 지진,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의 미혹, 부패와 폭력, 각종 질병, 끊이지 않는 테러와 도덕적인 타락, 불법이 성함으로 많...  
379 복수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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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   2018-06-16 2018-06-16 04:35
이중국적을 허용하지 않던 대한민국도 인구의 변화와 세계적인 추세에 발맞춰 1988년 이후에 외국에서 한국국적의 부모에게서 출생한 자녀와 만 65세 이상의 한국 출생 국민에게 이중국적을 허용합니다. 이중국적인들은 자신이 소...  
378 범사에 감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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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   2018-06-14 2018-06-14 18:35
어떤 역경에 처해도 감사할 이유는 항상 있습니다. 데살로니가전서 5장 18절에,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고 하셨습니다. 일본에서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유명한 파나소닉...  
377 혼인예복
[레벨:23]Mission
221   2018-06-13 2018-06-13 19:29
하늘나라의 혼인잔치에 청함을 받은 사람들이 미리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예수님의 천국비유에서 임금은 “네거리 길에 가서 사람을 만나는 대로 혼인 잔치에 청하여 오라”고 했으며, 종들은 길에 나가 “악한 자나 선한 자나...  
376 천둥은 요란했지만
[레벨:23]Mission
162   2018-06-13 2018-06-13 00:08
미국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전도부흥목사 한 분이 아프리카에 있는 한 부족을 찾아가 웅변적인 설교를 했습니다. 청중들로부터 감동적인 설교에 대한 고맙다는 인사를 기대했지만 고급스런 설교를 못 알아들었는지 기대했던 칭찬...  
375 돌 위에 떨어지면
[레벨:23]Mission
175   2018-06-11 2018-06-11 20:07
사람들은 매일 매순간 선택하며 살아갑니다. 생애의 목표가 뚜렷한 사람들에게 선택은 매우 중요합니다. 좋은 성적을 거두려면 날씨가 청명한 휴일에 야외로 놀러나가야 할 지 도서관에 가서 공부를 해야 할지를 선택해야 하며,...  
374 아담의 아이큐
[레벨:23]Mission
176   2018-06-10 2018-06-10 19:20
아담의 아이큐는 얼마나 될지 정확하게는 아니지만 측정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제가 큰 아들을 낳았을 때 세상에서 가장 좋은 이름을 주려고 여러 날 노력했지만 결국은 이름을 짓지 못해 무작위로 성경을 폈더니 이사...  
373 콩나물은 자란다
[레벨:23]Mission
175   2018-06-09 2018-06-09 22:11
연세가 드신 어른들은 설교를 들어도 곧 잊어버리고, 성경 말씀을 읽어도 생각나지 않는다고 걱정하십니다. 나이가 들면서 잊어버리는 것이 정상입니다.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콩나물을 기르기 위해서 아래에 구멍이 뚫어진 ...  
372 푯대를 정하여
[레벨:23]Mission
165   2018-06-08 2018-06-08 22:59
한 농부가 아들에게 밭가는 방법을 가르쳐주었습니다. 소에 쟁기를 지워 소를 몰고 쟁기를 다루는 방법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이튿날 아들이 밭을 갈았는데 밭이랑이나 똑 바르지 않고 뱀이 지나간 자리같이 이리저리 휘었습니다...  
371 예물을 드리다가
[레벨:23]Mission
183   2018-06-07 2018-06-07 18:56
아직 분별력이 부족했던 40대초, 필리핀에 있는 선교사 훈련원에서 선교사들을 섬기고 있을 때였습니다. 인근에 있는 신학대학원에 노 교수님 한 분이 계셨습니다. 큰일은 아니었지만 의견이 맞지 않아 마음을 섭섭하게 해드린 ...  
370 동생이 돌아올 때
[레벨:23]Mission
163   2018-06-06 2018-06-06 23:15
중국에 자급선교사로 간 한 분이 중국어를 배우기 위해 성경을 들고 공원에 갔습니다. 공원에 앉아 있는 이들에게 접근하여 탕자의 비유를 읽어달라고 했습니다. 성경을 처음 읽는 분들이 탕자의 비유를 듣고 깊은 감동을 받았...  
369 세리와 창녀
[레벨:23]Mission
201   2018-06-06 2018-06-06 00:40
예수님 당시에 세리와 창녀 도덕적으로 가장 지탄받는 계층의 사람들이었습니다. 자신들을 포함하여 아무도 그들이 구원받을 수 있으리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사회적으로 공인된 죄인들이었지만 스스로 죄인 됨을 깊이 ...  
368 고난 중에 감사
[레벨:23]Mission
189   2018-06-05 2018-06-05 06:04
세상에 욥처럼 갑작스럽게 동시다발적으로 불행한 일을 당해본 사람이 그렇게 많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럴지라도 데살로니가전서 5장 18절은, “범사에 감사하라”고 명하고 있습니다. 욥은 모든 일에 있어서 하나님께서 자랑하실만...  
367 예수님의 지혜
[레벨:23]Mission
184   2018-06-03 2018-06-03 23:10
바리새인들이나 서기관과 제사장들은 자주 예수님을 궁지에 몰아넣었습니다. 두 가지 대답을 제안해놓고 어떻게 대답하든지 곤란한 상황이 예상되는 질문을 했습니다. 간음하다 현장에서 잡힌 여인의 처리를 두고 돌로 치라고 대답...  
366 영광은 하나님께
[레벨:23]Mission
188   2018-06-02 2018-06-02 20:45
사람이 돈을 주고도 살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사와 축복은 돈을 주고도 살 수 없습니다. 사도행전 8장에 시몬이라는 사람이 베드로와 요한이 환자를 치료하는 것을 보고 감동을 받은 나머지 돈을 주고...  
365 성전 정결
[레벨:23]Mission
330   2018-06-01 2018-06-02 00:37
마태복음 21장 12절에,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사 성전 안에서 매매하는 모든 사람들을 내쫓으시며 돈 바꾸는 사람들의 상과 비둘기 파는 사람들의 의자를 둘러 엎으시고”라고 기록되었습니다. 예수께서는 봉사를 시작하시며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