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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9 [1분 설교] 병든 자에게 필요한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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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2   2018-09-25 2018-09-25 18:26
1952년 아프리카 가봉에서 일하던 한 사람이 노벨평화상을 받게 되었습니다. 노벨상을 수상하기 위해 아프리카에서 유럽으로 가는 기차에 탄 그를 인터뷰하기 위해 신문기자들이 1등 칸으로 몰려들었습니다. 1둥 칸에서 찾지 못하...  
1408 실족하지 않게 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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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2   2018-02-03 2018-02-03 21:13
제게는 두 여동생이 있습니다. 하나는 제 동생이고 다른 하나는 아내의 동생입니다. 두 여동생들의 남편들에게 두 가지 공통점이 있는데 여동생의 남편인 매부는 제가 미국에서 유학할 때, 그리고 처제의 남편인 동서는 한국에...  
1407 가루 서 말 속의 누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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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2   2017-12-03 2017-12-03 01:49
어렸을 때 어머니께서 집에서 빵을 만드시려면 아들에게 막걸리를 사오라고 하셨습니다. 밀가루로 반죽을 만들어 따뜻한 아랫목에 이불을 덮고 묻어두면 이튿날 아침 빵 반죽이 그릇 가득해집니다. 빵 반죽을 빵 만드는 데 다 ...  
1406 [1분 설교] 분별력이 없는 사람들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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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1   2019-07-04 2019-07-04 07:01
아름답고 평온한 안식일 아침이었습니다. 예수께서는 손이 마른 자를 보시고 고쳐주셨습니다. 병자는 건강과 활력을 되찾았습니다. 이 놀라운 일에 모두 기뻐하고 감사해야 했지만 다는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분노했습니다. 누가복...  
1405 [1분 설교] 고지가 바로 저긴데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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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1   2019-03-28 2019-03-28 20:15
청량리교회의 교인이었던 민족시인 이은상이 1954년을 보내며 송년 시조를 썼습니다. 제목은 “고지가 바로 저긴 데”였습니다. “고난의 운명을 지고 역사의 능선을 타고/이 밤도 허우적거리며 가야만 하는 겨레가 있다/고지가 바...  
1404 하늘에서부터 키를 재면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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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1   2017-09-24 2017-09-24 11:15
청년 시절, 교회에서 어린이들을 가르칠 때, 착하고 총명했지만 다른 아이들에 비해 키가 작은 어린이가 있었습니다. 어느 날 제게 와서, “선생님, 우리 교회에서 제 키가 제일 커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는 이어서 말했습...  
1403 신속한 기도의 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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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1   2017-08-23 2017-08-23 01:21
하늘나라는 지구에서 얼마나 멀리 떨어져 있을까요? 천국은 과학자들이 관측할 수 있는 거리보다 훨씬 먼 곳에 있습니다. 미국항공우주국에서는 140억 광년 떨어진 곳으로부터 온 빛의 사진을 촬영했습니다. 이렇게 먼 곳보다...  
1402 1분 말씀 - 새벽 미명에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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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   2021-12-24 2021-12-24 18:20
성경에 새벽기도를 하라는 말씀은 없습니다. 새벽에 성경을 읽으라는 말씀도 없습니다. 그러나 누구에겐가 방해받지 않고, 일에 쫓기지 않는 조용한 시간은 새벽입니다. 이 시간에는 전화를 걸지도 않고 걸려오지도 않습니다. 이...  
1401 1분 말씀 - 흠없는 제물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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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   2021-12-20 2021-12-20 22:33
레위기 6장 6, 7절입니다. “그는 또 그 속건제물을 여호와께 가져갈지니 곧 네가 지정한 가치대로 양 떼 중 흠 없는 숫양을 속건제물을 위하여 제사장에게로 끌고 갈 것이요 제사장은 여호와 앞에서 그를 위하여 속죄한즉 ...  
1400 버섯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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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   2018-07-11 2018-07-11 18:41
아내가 버섯과 두부를 썰어 넣고 된장찌개를 끓이면 아들은 아버지의 눈치도 안 보고 버섯을 건져 먹었습니다. 어느 날 버섯이 들어간 된장찌개가 상에 올라왔을 때, 젓가락으로 버섯을 집었다가 도로 내려놓았습니다. 군대에 ...  
1399 [1분 설교] 지식의 근원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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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   2019-05-15 2019-05-16 21:11
어려서 저의 취미는 국어사전을 읽는 것이었습니다. 백과사전이 있었으면 좋았겠지만 국어사전을 읽는 것만으로도 지식을 넓히는 기쁨을 더해주었습니다. 요즘은 백과사전의 자리를 인터넷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무엇이든 인터넷을 ...  
1398 [1분 설교] 단지 15분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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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9   2020-01-26 2020-01-26 20:52
생명이 15분밖에 남지 않은 한 젊은이를 주인공으로 한 연극이 있습니다. 어려서부터 총명한 주인공은 뛰어난 성적으로 박사과정을 수료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건강검진 결과 남은 시간이 15분밖에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  
1397 [1분 설교] 장성한 사람의 태도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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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9   2019-12-28 2020-01-04 20:11
날이 갈수록 신문을 읽거나 뉴스를 시청하는 일이 역겨워집니다. 어쩌면 그렇게 고단수로 사람을 속이고 괴롭히는지 벌린 입을 다물 수 없게 합니다. 이런 세상에서 그리스도인들은 어떤 자세로 살아야 할까요? 같이 속이고 남...  
1396 그리스도 안에서 자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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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9   2017-08-02 2017-08-02 05:05
 
1395 [1분 설교] 말씀을 마음 속에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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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8   2020-01-09 2020-01-10 21:40
신학과 2학년 때였습니다. 새벽에 기숙사에서 예배를 드리는 데 갑자기 정전되었습니다. 그러나 설교를 맡은 학생은 당황하지 않고 설교를 이어갔습니다. 성경절을 인용하면서 혹시 암송하는 학생이 있는가 질문하면 한 학생이 그...  
1394 [1분 설교] 강자가 약자를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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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8   2019-12-01 2019-12-01 22:50
선한 사마리아인이 강도 만난 사람의 상처를 치료해주고 자신의 옷을 찢어 상처를 묶어준 후에 자신의 짐승에 태웠습니다. 나귀는 등 위에 올라앉지 않고 엉덩이 위에 앉습니다. 나귀는 두 사람이 탈 수 없는 1인승입니다. 원...  
1393 [1분 설교] 생명을 구한 찬미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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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8   2019-07-03 2019-07-03 02:53
6.25 사변 전에 한 부인이 있었는 데 남편이 아내의 신앙을 이해하지 못해 교회만 다녀오면 항상 아내를 때렸습니다. 불평 한 마디 없이 매를 맞는 아내는 “죄짐 맡은 우리 구주 어찌 좋은 친군지.” 찬미를 불렀습니다. ...  
1392 [1분 설교] 주린 자에게 양식을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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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8   2019-07-02 2019-07-02 04:05
한국의 어느 대도시에 있는 상가 건물에서 사망한 지 석 달이나 되는 시체가 발견되었습니다. 사망의 원인은 기아, 곧 굶어 죽었습니다. 통계에 의하면 대한민국에서 한 해에 400여 명의 노숙자들이 굶주림으로 죽어간다고 합니...  
1391 생명의 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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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8   2018-01-03 2018-01-03 19:59
음식을 먹지 않고 살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나 음식을 먹는다고 해서 영원히 사는 것이 아니라 음식을 먹으며 살다가 결국은 죽게 됩니다.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첫 번째는 산 사람이 아니라 죽은 사람이 ...  
1390 표적을 구하는 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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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8   2017-08-13 2017-08-13 21:20
사람들은 매 순간마다 예수님을 필요로 하지만 평안한 때에는 찾지 않습니다. 위기가 닥쳐오거나 기이한 일을 보면 예수님을 찾습니다. 이런 세대를 향하여 예수께서는 누가복음 11장 30절과 32절에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