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355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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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95 있을 때 잘 해야
[레벨:22]Mission
130   2018-03-23 2018-03-23 20:49
항상 기회는 천천히 오지만 신속하게 지나갑니다. 천천히 찾아오는 기회라 할지라도 기회를 위해 준비된 사람은 성공적인 삶을 살고, 기회를 놓치는 사람은 실패하며 패배자가 됩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마지막으로 보내면서 아무...  
294 자제력
[레벨:22]Mission
139   2018-03-22 2018-03-22 19:40
폭력이나 살인죄로 복역 중인 수형자들을 처음 방문할 때 상당히 긴장이 되었습니다. 엄청난 체격에 험상궂고 거칠게 행동할 것이라는 예상이 보기 좋게 빗나갔습니다. 대부분 예의바르고 착하게 보였습니다. 순간적인 분노를 참...  
293 지금이 회개할 때
[레벨:22]Mission
159   2018-03-21 2018-03-21 19:42
평소에 착하게 보이는 사람에게 좋은 일이 있거나 악하게 행동하던 사람이 나쁜 일이 생기면 인과응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어린아이가 고통당하는 것을 보면서, “하나님도 무심하시지 이 어린 것이 무슨 죄가 있다...  
292 들포도를 맺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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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   2018-03-20 2018-03-20 21:04
농부가 밭에 무엇인가를 심을 때 기대하는 것이 있습니다. 농부는 자신이 심은 농작물이 잘 자라서 집안 식구들을 위한 양식이 되고 시장에 내다 팔아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수입을 얻고 좋은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기를 기...  
291 수종드는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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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   2018-03-19 2018-03-19 19:47
어렸을 때 봄이 되면 어머니께서는 산에 산나물을 뜯으러 가셨습니다. 저는 집에서 동생을 데리고 놀면서 하루 종일 어머니를 기다렸습니다. 집안을 깨끗하게 정리해놓고 동생을 데리고 잘 놀고 있으면 어머니께서 오셔서 칭찬하...  
290 초인종 의인
[레벨:22]Mission
136   2018-03-18 2018-03-18 20:05
2016년 9월 6일 새벽 네 시, 마포구 상암동에 있는 5층 건물에 불이 났습니다. 화재를 제일 먼저 발견한 스물여덟 살의 안치범씨는 119에 신고를 마치고 한 집도 빼놓지 않고 문을 두드리며 깊이 잠든 사람들을 깨웠습니다....  
289 돈 걱정
[레벨:22]Mission
159   2018-03-18 2018-03-18 00:13
필리핀에서 선교사로 일할 때였습니다.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들이 뭔가 걱정을 하고 있어서 영어로 Don’t worry, 걱정 말라고 했더니 아들이 “돈 걱정은 아버지나 하세요”라고 응수했습니다. 맞습니다. 돈 걱정은 아버지가 ...  
288 환란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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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   2018-03-16 2018-03-16 22:37
평생 주인을 위해 충성스럽게 일하던 당나귀가 좁은 우물에 빠졌습니다. 아무리 노력을 해도 건져낼 방법이 없었습니다. 이때 주인은 동네 사람들을 불러 함께 삽으로 흙을 떠서 우물에 던졌습니다. 우물 속에서 쏟아지는 흙을...  
287 의 좋은 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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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   2018-03-15 2018-03-15 20:14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에 의좋은 형제 이야기가 있습니다. 결혼한 지 오래 되어 식구가 많은 형과 새로 가정을 꾸려 자녀가 없는 동생이 추수를 끝냈습니다. 둘이 똑같이 나누기로 했지만, 형은 새로 살림을 시작한 동생이 더...  
286 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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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   2018-03-14 2018-03-15 00:05
어떤 사람이 암에 걸려 죽게 되었다고 소문을 냈습니다. 불쌍히 여긴 친구들이 돈을 모아 전달했습니다. 그러나 그가 암에 걸렸다는 소문은 거짓말이었습니다. 친구에게 속았다는 사실을 알게 된 한 친구가 말했습니다. “그 친...  
285 외롭지 않다
[레벨:22]Mission
171   2018-03-13 2018-03-13 21:39
지금 세상에 살고 있는 인구는 75억이나 됩니다. 어쩌면 모래알보다 더 많아 보이는 사람들 가운데서 자신이 너무나 작아 보이고 아무도 내게는 신경을 쓰지 않을 것처럼 보일 때 한 없이 외로움을 느낍니다. 누가복음 12장 ...  
284 시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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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   2018-03-12 2018-03-12 20:39
자존심이나 교만 또는 시기심은 파괴적이며 조직의 분열을 가져옵니다. 남들이 나보다 잘 될 때 배가 아프고 남을 딛고 올라가려고 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를 지날 때에 고라는 모세에 대해 시기심을 품었습니다. 민수...  
283 십일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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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   2018-03-11 2018-03-11 20:13
사람들이 사랑에 빠지게 되면 두 가지를 아끼지 않고 함께 나누려 합니다. 첫 번째는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어 합니다. 두 번째는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기쁨과 즐거움으로 지갑을 엽니다. 누가복음 11장 42절입니다. “화 있...  
282 가시 면류관
[레벨:22]Mission
166   2018-03-10 2018-03-10 23:45
나폴레옹이 황제 대관식을 했던 파리의 노트르담 성당에는 많은 유물들이 있습니다. 그 가운데 하나가 1239년에 루이 9세가 이곳에 옮겨왔다는 예수님의 가시 면류관입니다. 기독교 공인령을 내린 콘스탄틴의 어머니 헬레나가 예...  
281 등불을 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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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   2018-03-09 2018-03-10 23:45
모든 사업이 다 그래야 할 필요는 없지만 대부분 새롭게 사업을 시작하는 사람들은 장소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임대료를 더 주고서라도 교통이 편리하여 고객이 접근하기 쉽고, 통행량이 많아 사람들이 쉽게 보고 찾아올 수 ...  
280 사탄의 방해
[레벨:22]Mission
139   2018-03-08 2018-03-08 23:24
인류가 범죄했을 때 하나님께서는 사람과 사탄 사이에 적개심을 심어주셨습니다. 그리고 선지자들을 통해 메시아의 강림과 희생, 그리고 부활과 승천을 통해서 인류를 구원할 계획을 알려주셨습니다. 사탄은 여러 세기 동안 인류...  
279 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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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   2018-03-07 2018-03-07 20:06
간혹 제가 도와줄 수 범위 이상의 도움을 청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 절실한 필요를 충족시켜주기 위해서는 기도가 필요합니다. 이때 예수께서 가르쳐주신 기도의 방법이 있습니다. 누가복음 11장 9절입니다. “내가 또 너희에...  
278 알고보면 쉽다
[레벨:22]Mission
174   2018-03-06 2018-03-06 19:59
중국에서 거리를 지나다가 마술을 하는 사람을 보았습니다. 매듭이 보이지 않는 둥그런 고리를 잇기도 하고 풀기도 했습니다. 손바닥에 있던 헝겊이 사라지기도 했습니다. 신기해하는 모습을 옆에서 보던 제 중국인 통역이 마술...  
277 하늘 아버지
[레벨:22]Mission
168   2018-03-05 2018-03-05 19:57
제자들이 예수님께 기도하는 방법을 질문했을 때 어떻게 기도하는지 가르쳐주셨습니다. 누가복음 11장 2절입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기도할 때에 이렇게 하라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  
276 죄악의 나병
[레벨:22]Mission
144   2018-03-04 2018-03-04 18:23
나아만 장군은 치명적인 나병에 걸렸습니다. 하나님의 선지자는 그에게 요단강에 내려가 일곱 번 몸을 씻으라고 했습니다. 구약에는 나병에서 정결하게 된 사람을 위한 정결예식이 있습니다. 흐르는 물 위에서 정결한 새를 질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