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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2 모두 집에 들어와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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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2   2017-07-11 2017-11-15 20:48
옛날 이스라엘 백성들은 430년 동안 애굽에서 노예로 살았습니다. 노예로 태어나 노예로 살다가 노예로 죽기를 반복해온 이스라엘 백성은 원래 그들은 노예로 지어진 백성인 줄 알았습니다. 하나님께서 구원하실 때가 되었습...  
2481 [1분 설교] 목마름과 배고픔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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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0   2019-11-13 2019-11-13 23:32
목마름과 배고픔은 매일의 경험입니다. 목이 마르면 마시면 되고 배가 고프면 먹으면 됩니다. 그러나 한 번 마시거나 한 번 먹는다고 해서 영원히 목마르지 않고, 영원히 배가 고프지 않은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계속 마셔야...  
2480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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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0   2017-07-11 2017-11-15 20:51
자신에게 해를 끼친 원수를 사랑하는 일은 결코 쉬운 일은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독교는 원수를 자신의 몸같이 사랑하라고 가르칩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의 고통을 무릅쓰고 인류를 위해 돌아가셨지만 예수님에게는...  
2479 마땅하지 않은 - 조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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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0   2017-07-11 2017-07-12 20:14
 
2478 [1분 설교] 안전하게 목적지까지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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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6   2019-05-14 2019-05-14 18:56
대부분의 다른 남자들처럼 저도 세 여자의 말을 듣고 살아왔습니다. 어려서는 어머니의 말씀을 듣고 살다가 자라서 결혼한 후에 아내의 말대로 하면 거의 틀림이 없습니다. 세 번째 여자는 누구일까요? 처음 찾아가는 모르는 ...  
2477 [1분 설교] 말을 해야 할 때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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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1   2019-05-17 2019-05-19 21:32
성공한 사업가가 어머니를 위해 특별한 선물을 사드리고 싶었습니다. 마침 새를 파는 곳을 지나며 춤추며 노래하는 앵무새를 보고는 가격을 물었습니다. 한 마리에 500만원, 두 마리를 사서 어머니에게 보내드리고 새가 어떠냐고...  
2476 [1분 설교] 가장 아름다운 꽃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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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9   2019-05-05 2019-05-05 20:53
하나님께서 지으신 것들 가운데 꽃보다 아름다운 것이 있을까요? 꽃보다 더 아름답게 창조하신 것이 있습니다. 해마다 4월이면 꽃의 도시로 알려진 고양시에는 고양국제꽃박람회가 열립니다. 손에손에 사진기를 든 관람객들이 아...  
2475 [1분 설교] 자족하는 마음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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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9   2019-04-09 2019-04-09 19:20
알렉산더 대왕이 철학자 디오니게네스를 만나러 갔을 때 지역의 유지들은 모두 다 나왔지만 그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알렉산더가 찾아가 무엇이든지 도와줄 수 있는 것이 있으면 말하라고 했습니다. 알렉산더에게 바라는 ...  
2474 아버지께로 돌아가자 - 주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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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3   2017-07-11 2017-07-12 20:16
 
2473 [1분 설교] 독일의 U-Boat 공격 작전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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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0   2019-11-08 2019-11-08 21:52
유럽을 통합하려는 히틀러는 영국을 공략하려 했지만 쉽지 않았습니다. 1940년에 폭격기를 동원하여 그리고 상륙작전을 통해 영국을 정복하려 했지만 실패하자 이번에는 잠수함을 동원하여 영국을 공격하기로 했습니다. 독일의 악명...  
2472 내가 하는 일이 하나님을 위한 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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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6   2017-07-11 2017-07-11 15:59
 
2471 [1분 설교] 하나님께서 침묵하실 때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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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1   2019-09-15 2019-09-15 19:34
사랑하는 딸이 귀신에 붙잡혀 안타까워 하는 한 한 여인이 예수님에게 달려가 도와달라고 간청했습니다. 당연히 즉시 달려가 도와주셨으리라 생각하셨겠지만 예수님의 반응은 달랐습니다. 마태복음 15장 23절입니다. “예수는 한 ...  
2470 [1분 설교] 외부의 지시가 필요한 때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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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1   2019-05-31 2019-05-31 15:33
6.25 사변 때였습니다. 두 대의 미군 정찰기가 정찰을 나갔다가 인민군의 집중 사격을 받았습니다. 그중 한 조종사가 유리창을 뚫고 들어온 총알에 실명하고 말았습니다. 당황한 그는 다른 조종사에게 급히 상황을 말해주었습니...  
2469 [대쟁투] 베데스다 연못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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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8   2018-09-12 2018-09-12 23:26
저는 안식일 아침에 예루살렘 동쪽 문 그 동쪽 문을 양문이라고 말하기도 하고 스데반이 그 문밖에서 돌아가셨기 때문에 스데반문 이라고도 하고 그 문 양쪽에는 사자가 새겨져 있기 때문에 사자 문이라고도 하는 그 문을 통...  
2468 [1분 설교] 눈동자처럼 지켜야 하는 것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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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5   2019-05-16 2019-05-16 21:17
예전에 일선교회에서 성도님들을 섬길 때 교우님들의 전화번호를 거의 모두 다 외웠습니다. 지금은 가족의 전화번호도 다 외우지 못합니다. 그때보다 머리가 나빠져서가 아니라 거의 모든 정보를 스마트폰에 저항해두고 사용하기 ...  
2467 [1분 설교] 제자 만드는 방법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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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3   2020-01-14 2020-01-14 21:41
예수께서 세상을 떠나시며 마지막으로 제자들에게 부탁하신 말씀은 가서 제자를 만들라는 것이었습니다. 우리는 이 명령을 가장 큰 명령을 뜻하는 지상 명령이라고 말합니다. 예수께서는 제자를 만들기 위해 제자들을 모집하지 않...  
2466 제자들의 우선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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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3   2017-12-06 2017-12-06 20:24
우리 속담에 아무리 바빠도 실을 바늘허리에 매어 쓰지 못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도록 부르심을 받은 이들이 있습니다. 그들에게 첫 번째 우선순위는 무엇일까요? 마태복음 8장 21, 22절입니다. “제자 중에 ...  
2465 남을 돕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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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0   2017-12-20 2017-12-20 22:41
이 세상은 죄와 아픔과 고통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고통당하는 사람들을 돕는 것은 결국 자신을 돕는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마태복음 25장 40절에서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  
2464 [1분 설교] 가장 친절한 여자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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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6   2019-05-27 2019-05-27 21:43
평생 주위에 있는 여자들 때문에 오늘의 내가 있습니다. 낳고 길러주신 어머니, 평생의 반려자인 아내, 잘못했어도 응원하는 여동생, 그러나 내가 그렇게도 만만한지 모두 잔소리의 대가들입니다. 하지만 불평 한 마디 없이 잘...  
2463 [1분 설교] 지성을 사용하여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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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9   2019-05-10 2019-05-10 23:50
성경을 읽을 때,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통독하는 분들이 있는가 하면, 성경을 펴서 처음에 보이는 그대로 하성경을 읽을 때,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통독하는 분들이 있는가 하면, 성경을 펴서 처음에 보이는 그대로 하겠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