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268
번호
제목
글쓴이
188 제자들의 우선순위
[레벨:22]Mission
123   2017-12-06 2017-12-06 20:24
우리 속담에 아무리 바빠도 실을 바늘허리에 매어 쓰지 못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도록 부르심을 받은 이들이 있습니다. 그들에게 첫 번째 우선순위는 무엇일까요? 마태복음 8장 21, 22절입니다. “제자 중에 ...  
187 매일 자라남
[레벨:22]Mission
106   2017-12-05 2017-12-05 22:26
한 때 과학자들이 지구는 둥글지 않고 모가 났다고 말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과학이 발달하고 지식이 증가하면서 지구가 둥글다는 사실을 모두 알고 있습니다. 히브리서 6장 1, 2절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의...  
186 머리 둘 곳 없는 예수님
[레벨:22]Mission
113   2017-12-04 2017-12-04 21:17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택하실 때 한 사람씩 불러내셨습니다. 그러나 스스로 제자 되기를 자원했던 사람도 있었습니다. 그 사람에게 “예수께서 이르시되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새도 거처가 있으되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  
185 잘못된 목적지
[레벨:22]Mission
135   2017-12-03 2017-12-03 23:23
어떤 부인이 고속버스를 타고 가다가 깜빡 잠이 들었습니다. 시계를 보니 목적지에 도착해야 할 시간이 지났는데 버스는 여전히 달리고 있었습니다. 옆 사람에게 아직 광주에 도착하지 않았느냐 물으니 아직 멀었다고 합니다. ...  
184 가루 서 말 속의 누룩
[레벨:22]Mission
124   2017-12-03 2017-12-03 01:49
어렸을 때 어머니께서 집에서 빵을 만드시려면 아들에게 막걸리를 사오라고 하셨습니다. 밀가루로 반죽을 만들어 따뜻한 아랫목에 이불을 덮고 묻어두면 이튿날 아침 빵 반죽이 그릇 가득해집니다. 빵 반죽을 빵 만드는 데 다 ...  
183 변치 않는 하나님의 말씀
[레벨:22]Mission
101   2017-12-01 2017-12-01 19:35
시간이 지나갈수록 세상의 모든 것들이 변합니다. 유행이 변하고 지식이 바뀝니다. 제가 전도회 설교를 처음 시작하던 당시에는 천에다 그림을 그려 벽에 걸고 예언을 설명했습니다. 다음에는 환등기를 사용하여 사진을 보여주었...  
182 그물 속의 물고기
[레벨:22]Mission
184   2017-11-30 2017-11-30 21:15
한 번 구원을 받으면 영원히 구원을 받을 수 있을까하는 질문이 오랫동안 기독교 안에서 논란이 되어왔습니다. 마태복음 13장 47, 48절입니다. “또 천국은 마치 바다에 치고 각종 물고기를 모는 그물과 같으니 그물에 가득하...  
181 예수를 바라보라
[레벨:22]Mission
104   2017-11-29 2017-11-29 22:08
한 젊은 여배우가 고대 그리스의 극작가 호메로스의 작품을 영화로 제작하는 데 배역을 맡았습니다. 이 배우의 배역은 임신한 젊은 아가씨였습니다. 작품에 몰입하면 몰입할수록 실제의 생활 속에서 감정을 조절하는데 문제가 생...  
180 값진 진주
[레벨:22]Mission
97   2017-11-28 2017-11-28 20:28
계시록에 기록된 하늘나라의 문은 진주로 되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나는 양의 문이라”고 하셨습니다. 하늘의 문이 진주로 되어 있는 것은 문과 진주가 예수님을 표상하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보석이 광물성임에 비해 진...  
179 감추인 보화
[레벨:22]Mission
118   2017-11-27 2017-11-27 20:23
2012년 10월, 미국 뉴욕의 스물일곱 살 된 로살레스 마티네즈라는 청년은 낙엽을 쓸다가 비에 젖은 티켓 한 장을 발견하고 집에 들어와 잘 말렸습니다. 뜻밖에도 백만 달러짜리 복권이었습니다. 뉴욕시의 복권 사무소에는 1년 ...  
178 최고의 경매가
[레벨:22]Mission
144   2017-11-27 2017-11-27 00:07
2017년 11월 15일, 뉴욕의 크리스티 경매장에서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그린 그림 가운데 유일하게 개인이 소장하고 있던 살바도르 문디(구세주)라는 그림 한 장이 4억 5천만 달러 한화로 4971억 원에 팔렸습니다. 그림 한 장을 ...  
177 겨자씨와 같은 천국
[레벨:22]Mission
142   2017-11-25 2017-11-25 22:32
해외에서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들과 국내에서 복음을 전하는 전도자들은 지금과 같은 속도로 복음이 전파된다면 언제 세상 끝까지 전파되고, 언제 모든 사람들이 복음을 듣게 될 수 있을까 의아해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마태복음...  
176 추수 때까지 기다려라
[레벨:22]Mission
142   2017-11-24 2017-11-24 18:54
우주에서 반역이 시작되었을 때 하나님께서는 사탄을 단칼에 내치지 않으셨습니다. 만일 그렇게 하셨더라면 온 우주는 하나님께 무조건 순종하겠지만 하나님께서는 두려움 때문에 순종하는 것을 원하지 않으십니다. 오직 사랑으로 ...  
175 하나님께서 하셨다
[레벨:22]Mission
119   2017-11-23 2017-11-23 19:49
미디안과 아말렉 족속이 이스라엘 자손을 치러 왔을 때 그 수가 메뚜기 떼와 같았고 낙타 때가 바다 모래처럼 많았습니다. 하나님의 명을 받아 기드온이 일으킨 군사는 겨우 3만 2천명,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 숫자가 너무 ...  
174 옥토에 떨어진 씨
[레벨:22]Mission
122   2017-11-22 2017-11-22 21:04
봄철이었습니다. 사람들은 예수님의 교훈을 듣기 위해 모여들었고, 농부들은 밭에서 씨를 뿌리고 있었습니다. 씨를 뿌리는 농부들을 보시며 예수님께서는 비유를 말씀하셨습니다. 어떤 씨는 길 가에 떨어져 새들이 와서 먹었습니다...  
173 비유로 가르치심
[레벨:22]Mission
119   2017-11-21 2017-11-21 20:02
예수님의 설교는 학문적인 배경이 있는 사람들이나 교육을 받지 못한 사람들, 어른이나 어린이들을 포함한 모든 계층이 쉽고 듣고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아무리 많이 공부한 사람이라고 해도 예수님께서 가르치시는 오묘한 것들...  
172 전적인 신뢰
[레벨:22]Mission
108   2017-11-20 2017-11-20 20:37
성경의 예언이 얼마나 정확한가를 보여주는 성경의 한 장이 있습니다. 구약성경 다니엘서 2장에서 신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은 놀라운 꿈을 꾸었지만 잊어버렸습니다. 꿈 해몽을 잘 한다는 지식 있는 박사들을 불렀지만 아무도 ...  
171 가장 크고 중요한 이적
[레벨:22]Mission
113   2017-11-19 2017-11-19 21:36
예수님께서 지상에서 봉사하실 때 수많은 이적과 기사를 행하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예수님에게서 표적을 구했습니다. 이때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대답하셨습니다. 마태복음 11장 39절입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  
170 엄친아의 어머니
[레벨:22]Mission
125   2017-11-18 2017-11-18 20:55
엄친아라는 말이 있습니다. 엄마의 친구의 아들이라는 말로 무엇이든지 잘하는 아이라는 뜻입니다. 엄친아의 어머니는 얼마나 행복하겠습니다. 어쩌면 예수님께서도 엄친아이셨을 것입니다. 어느 날 한 여인이 예수님에게 “당신의 ...  
169 빈 마음을 채우라
[레벨:22]Mission
107   2017-11-17 2017-11-17 22:10
사람들의 마음이 황폐해지면서 명상을 하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명상을 통해서 마음의 안정을 추구하는 분들입니다. 명상의 요체는 마음을 비우는 것입니다. 마음을 비우는 일은 중요합니다. 더 중요한 일은 비워진 마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