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481
번호
제목
글쓴이
361 주께서 쓰시겠다 하라
[레벨:23]Mission
166   2018-05-28 2018-05-28 22:57
평생 걸어 다니시던 예수께서 마침내 나귀를 타셨습니다. 일반적으로 왕들은 위엄을 드러내고 전쟁을 지휘하기 위해 말을 타지만 평강의 왕이신 예수님은 나귀를 타셔야 했습니다. 마가가복음 11장 2, 3절입니다. “이르시되 너희...  
360 터진 웅덩이
[레벨:23]Mission
137   2018-05-27 2018-05-28 00:09
누구나 매일 이용하는 자동차의 엔진에서는 열이 발생합니다. 라디에타는 엔진에서 발생하는 열을 식혀줍니다. 전에는 공기로 엔진을 식혀주는 공랭식이었지마, 지금은 대부분 물로 식혀주는 수냉식입니다. 장거리 여행 중에 라디에...  
359 배반
[레벨:23]Mission
152   2018-05-26 2018-05-26 22:15
예수님의 사랑과 인내심은 놀랍습니다. 마태복음 26장 16절에는 가룟 유다가 “그 때부터 예수를 넘겨 줄 기회를 찾더라”고 했습니다. 유다는 적극적으로 예수님을 팔 기회를 찾으려고 애썼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어떻게 해서...  
358
[레벨:23]Mission
138   2018-05-25 2018-05-25 21:16
몇 해 전에 종교암흑시대에 박해를 피해서 알프스 골짜기로 들어간 왈덴스인들이 모여서 예배를 드리던 장소를 방문한 적이 있습니다. 바깥으로부터 빛이 전혀 들어오지 않는 깊은 동굴이었습니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  
357 값비싼 향유
[레벨:23]Mission
136   2018-05-24 2018-05-24 19:04
하나님을 위해 희생하는 일은 사탄이 가장 싫어하는 일입니다. 때로는 가장 가까운 친척이나 심지어는 교회의 지도자들이 헌신을 방해하기도 합니다. 예수님의 장례를 위해 막달라 마리아가 주님께 값비싼 향유를 부어드릴 때 가...  
356 정직한 심령
[레벨:23]Mission
131   2018-05-23 2018-05-23 22:04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바라시는 것이 무엇일까요? 헌금을 원하실까요? 복음을 전하는 일에 참여하고 헌신해야 합니다. 찬양을 원하실까요? 물론 하나님을 찬양해 합니다. 하나님께서 진정으로 원하시는 것은 무엇일까요? 아모스 5...  
355 없으면 빼앗긴다.
[레벨:23]Mission
160   2018-05-22 2018-05-22 22:17
하나님의 계산 방법은 인간의 계산 방법과는 다른 경우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람들에게 나눠주시는 것은 많이 가진 사람이 적게 가진 사람에게 나눠주게 하십니다. 만나를 거둘 때 많이 거두어도 남지 않게 하시고, 적게 ...  
354 이 땅의 거류민
[레벨:23]Mission
153   2018-05-21 2018-05-22 22:12
어려서는 외국인이라고는 선교사들과 미군 외에는 못 보고 자라났습니다. 그러나 언제부터인가 외국인들을 어디에서나 볼 수 있습니다. 선교사들과 미군의 숫자는 상대적으로 줄어든 반면, 한국을 찾는 관광객들과 대학에서 공부하...  
353 이산가족 상봉
[레벨:23]Mission
159   2018-05-20 2018-05-20 18:55
유네스코에 등재된 기록 유산 가운데 KBS의 ‘이산가족을 찾습니다’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KBS 특별생방송 ‘이산가족을 찾습니다’는 1983년 6월 30일 밤 10시 15분부터 11월 14일 새벽 4시까지 138일 간, 453시간 45분 동안...  
352 진정한 그리스도인
[레벨:23]Mission
128   2018-05-19 2018-05-19 23:03
행함 없이 이론적인 그리스도인이 될 수는 없습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삶은 생활에서 나타나야 합니다. 누가복음 5장 11절에서 예수께서는 “대답하여 이르되 옷 두 벌 있는 자는 옷 없는 자에게 나눠 줄 것이요 먹을 것이...  
351 더욱 큰 소리로
[레벨:23]Mission
157   2018-05-18 2018-05-18 18:23
맹인으로서 직업을 갖지 못해 동냥으로 살아가던 바디매오가 예수께서 지나가신다는 이야기를 전해 듣고 예수님께 도움을 청했습니다. 사람들이 조용히 하라며 꾸짖었습니다. 마가복음 10장 48절입니다. “많은 사람이 꾸짖어 잠잠...  
350 교회의 기초
[레벨:23]Mission
125   2018-05-17 2018-05-17 21:53
무슨 건물이든지 기초를 튼튼하게 세워야 합니다. 교회의 기초는 예수님이십니다. 성경은 예수님을 가리켜 모퉁이 돌이라고 기록했습니다. 예수께서는 마태복음 16장 18절에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349 해산
[레벨:23]Mission
127   2018-05-16 2018-05-16 21:56
어렸을 때 동네의 어머니들께서 모여서 하시는 말을 들으면 해산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들었습니다. 어머니들이 아이를 낳으러 산실에 들어갈 때는 벗어놓은 신발을 뒤돌아본다고 했습니다. 다시 신을 수 있을지 몰라서였습니다...  
348 원자폭탄
[레벨:23]Mission
113   2018-05-15 2018-05-15 22:49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 상공에는 임박한 폭탄 투하를 알리는 전단이 뿌려졌습니다. 히로시마 원폭 투하 닷새 전부터 사이판에 있는 미군 방송국에서는 15분 간격으로 경고 방송이 나갔습니다. 가공할 위력의 폭탄이 투하될 ...  
347 고릴라 실험
[레벨:23]Mission
112   2018-05-14 2018-05-14 18:50
‘보이지 않는 고릴라 실험’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실험자들에게 농구공을 주고받는 동영상을 보여 주며 몇 번 패스하는지를 세어 보라고 합니다. 실험자들은 선수들의 패스를 세느라 정신없을 때 고릴라 한 마리가 화면 오른쪽...  
346 종교적 관습
[레벨:23]Mission
99   2018-05-13 2018-05-13 21:59
음식을 먹기 전에 손을 씻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예수께서 제자들과 함께 식사를 하실 때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이 예수께 와서 “당신의 제자들이 어찌하여 장로들의 전통을 범하나이까 떡 먹을 때에 손을 씻지 아니하나이다...  
345 공평하신 하나님
[레벨:23]Mission
94   2018-05-12 2018-05-12 20:53
예수께서 비유를 말씀하셨습니다. 포도원 주인이 이른 아침에 일꾼들을 모아 포도원에서 일하게 했습니다. 일꾼이 모자라 오전 9시에, 정오에, 오후 세 시에, 그리고 오후 다섯 시에 일꾼들을 계속 포도원으로 불러들여 일을 시...  
344 하나님의 아들인가?
[레벨:23]Mission
60   2018-05-11 2018-05-11 18:33
40일간의 금식 기도를 마치신 예수님은 배고픔과 목마름으로 극도로 피곤하셨습니다. 이때 “시험하는 자가 예수께 나아와서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명하여 이 돌들로 떡덩이가 되게 하라”고 했습니다. 마태복음 ...  
343 인플레이션
[레벨:23]Mission
79   2018-05-10 2018-05-11 08:23
2017년, 남미에 위치한 베네수엘라의 인플레이션은 3,286%나 되었습니다. 다른 말로 바꾸어 말하면 1월에 베네수엘라의 화폐인 1볼리바르로 미화 1달러를 살 수 있었다면 12월에는 1달러를 사기 위해 3,286볼리바르를 지불해야 한...  
342 폭풍 속에서도
[레벨:23]Mission
80   2018-05-10 2018-05-10 16:41
인생의 삶 속에서 바람 잘 날이 없습니다. 때로는 질병에 걸리기도 하고 시험에 실패할 때도 있고, 법적인 문제, 인간관계 속에서의 갈등, 사고나 분쟁이 그치지 않습니다. 어떻게 하면 이런 상황 속에서도 평안을 유지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