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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7 [1분 말씀] 자신의 믿음으로만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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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9   2022-01-22 2022-01-22 18:37
마태복음 25장에는 열 처녀의 비유가 나옵니다. 신랑을 맞으러 나갈 때 기름을 준비한 처녀들과 기름을 준비하지 않은 처녀들, 오래 기다리던 신랑이 나타났을 때, 미련한 처녀들의 등잔에 기름이 떨어지자 슬기로운 처녀들에게...  
806 [1분 말씀] 마음으로 믿어야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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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3   2022-01-23 2022-01-23 21:35
영어에, Do not miss heaven by 18 inches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한국어로 직역하면 18인치 혹은 45cm 차이로 천국을 놓치지 말라는 뜻입니다. 18인치는 머리부터 심장까지의 거리입니다. 머리 속을 성경 지식으로 가득 채워...  
805 [1분 말씀] 선하고 의로운 법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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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9   2022-01-24 2022-01-24 22:37
의학전문대학원에 재학 중이던 한지만 형제가 안식일에 시험을 거부하여 유급을 당하게 되자 유급처분집행정지를 법원에 호소했지만 기각당했습니다. 다시 고등법원에 항소했습니다. 고등법원은 의학전문대학원과 한지만 형제의 입장을...  
804 [1분 말씀] 기도해야 할 때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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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7   2022-01-25 2022-01-25 22:07
십자가형은 사람의 목숨을 한순간에 앗아가지 않습니다.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고통에 시달리며 마지막 숨을 거둘 때까지 사나흘씩이나 십자가에 매달려 있다고 합니다. 가장 절망적인 순간에 예수님의 십자가 옆에 달려 있던 강...  
803 [1분 말씀] 우상을 태워라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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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2   2022-01-26 2022-01-26 19:06
신학생 때 가장 신나는 경험은, 귀신을 섬기던 가정이 예수님을 영접하고 마당에 장작불을 피우고 귀신단지를 불에 태운 일이었습니다. 사도행전 19장 19절입니다. “또 마술을 행하던 많은 사람이 그 책을 모아 가지고 와서 ...  
802 [1분 말씀] 안목의 정욕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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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1   2022-01-27 2022-01-27 22:47
에르메스, 고야드, 보테가 베네타, 셀린느 등등 이런 이름을 들어보신 분이 계십니까? 대부분은 들어보지 못하셨을 것입니다. 여자들이 좋아하는 명품 가방 브랜드 이름입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남자들은 여자들이 어떤 가방을...  
801 [1분 말씀] 겨울철 물고기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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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8   2022-01-28 2022-01-28 21:38
연일 영하 10도를 오르내리더니 마침내 한강이 얼었습니다. 물고기들은 어떻게 겨울을 날 수 있을까? 섭씨 4도일 때 비중이 가장 높은 물은 온도가 오르거나 내려가면 밀도가 낮아집니다. 온도가 내려가 밀도가 낮아진 부분은...  
800 [1분 말씀] 외방선교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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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0   2022-01-29 2022-01-29 21:51
매일 아침 새벽 다섯 시 반에 온라인 영원한 복음 새벽기도회에는 매주 새로운 강사들이 말씀을 전합니다. 모든 분의 말씀이 꿀 송이처럼 달고 감동적이지만, 가장 큰 감동은 외방 선교지에서 말씀을 전하는 선교사들의 선교 ...  
799 [1분 말씀] 돌에 맞아도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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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2   2022-01-31 2022-01-31 02:06
걷다가 어디에 부딪혀서 통증을 느껴보신 적이 있습니까? 아니면 사고를 상처를 입어본 적이 있습니까? 예기치 못한 일이어서 당황하셨을 것입니다. 그러나 맞을 것을 예상하면서 맞으면 통증이 더 심합니다. 사도행전 14장 19...  
798 [1분 말씀] 설날의 덕담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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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5   2022-01-31 2022-01-31 22:38
설날에는 덕담을 나눕니다. 덕담은 새해 인사를 겸해 복을 기원하는 전통 예절로 조선 중기 ‘동국세시기’에는 “과거에 합격해라,” “아들 낳아라” 같은 덕담을 주고받았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 “올해는 장가갔지...  
797 [1분 말씀] 최선을 다한다는 것은?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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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1   2022-02-01 2022-02-01 18:17
농부인 아버지가 아들과 함께 밭에서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어린 나이에 꾀를 부리지 않고 열심히 일하는 아들의 모습이 대견스러워 보였습니다. 땀 흘리며 일하는 아들이 한 곳에 머물러서는 더 이상 진도가 나가지 않는 것...  
796 [1분 말씀] 순록의 태풍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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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6   2022-02-02 2022-02-02 23:50
‘순록의 태풍’은 순록들이 천적으로부터 자신의 몸을 방어하기 위한 행동으로 위험을 감지한 순록 떼는 성체 수컷들이 바깥에서 무리를 둘러싸듯 태풍처럼 회전하면서 이동 속도를 높입니다. 가운데는 태풍의 눈처럼 생후 1년 ...  
795 [1분 말씀] 두려움이 찾아올 때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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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   2022-02-03 2022-02-03 23:46
필리핀에서 선교사로 일할 때 가끔 강한 태풍을 경험했습니다. 집 앞에 있던 차고의 함석지붕이 서까래와 함께 통째로 100m를 날아가 숲속에 떨어졌습니다. 태풍의 위력을 한번 경험하고 나면 태풍에 대한 두려움으로 아무도 집...  
794 [1분 말씀] 모든 이름이 되시는 분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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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2   2022-02-04 2022-02-04 21:47
명태는 다양한 이름을 가진 생선입니다. 신선한 상태일 때는 생태, 말리면 북어, 반쯤 말리면 코다리, 겨울에 잡아 얼리면 동태, 얼리고 말리기를 반복하면 황태, 한 달 동안만 말리면 짝태, 추위로 허옇게 되면 백태, 크기가...  
793 [1분 말씀] 하나님은 3등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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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4   2022-02-05 2022-02-05 23:10
"하나님은 3등입니다”라는 글이 있습니다. 김진선 선교사의 글입니다. “1등은 하고 싶은 일, 2등은 해야 하는 일, 3등은 하나님 만나는 일. 어려운 일이 생길 때도 하나님은 3등입니다. 내 힘으로 한번 해보고, 그래도 안 ...  
792 [1분 말씀] 자주 감동받는 사람들의 비밀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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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1   2022-02-06 2022-02-06 18:39
한 무리의 학생들은 커다란 나무를 보게하고 다른 무리의 학생들은 회색 담을 바라보게 한 후 보조원이 학생들에게 다가오며 수십 자루의 볼펜을 땅에 쏟았습니다. 회색 담을 바라보던 학생들보다 나무를 바라보던 학생들이 더...  
791 [1분 말씀] 다시 잠깐 떠났다가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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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3   2022-02-10 2022-02-10 21:29
복음을 전하는 일을 포기해서는 안되지만 잠깐 물러서야 할 때가 있습니다. 사도행전 19장 8, 9절입니다. “... 석 달 동안을 담대히 하나님 나라에 대하여 강론하며 권면하되 어떤 사람들은 마음이 굳어 순종치 않고 무리 앞...  
790 [1분 말씀] 고린도 교회 개척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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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0   2022-02-11 2022-02-11 19:00
신학교육을 마치고 처음 목회에 부름받았을 때 과천에 교회를 개척하라는 명을 받았습니다. 두 달 동안 매일 집을 두드리며 다니다가 홍복희라는 교인의 가정을 찾아내어 그분의 집에서 첫 설교를 하고 교회를 시작했습니다. 바...  
789 [1분 말씀] 사나운 이리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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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5   2022-02-13 2022-02-13 00:17
교회사를 보면 눈에 띄는 외부로부터의 핍박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외부로부터의 박해는 성도들을 연합하게 했습니다. 더 위험한 것은 성도들 가운데 스며드는 이설이었습니다. 사도행전 20장 29, 30절입니다. “내가 떠난 ...  
788 [1분 말씀] 진실의 입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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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7   2022-02-13 2022-02-13 22:37
로마의 산타 마리아 성당 서쪽 벽에, 지름 1.5m에 1,300kg이나 되는 무게의 대리석으로 만든 가면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이 대리석 가면을 La Bocca della Verità, 우리 말로는 ‘진실의 입’이라고 부릅니다. 눈과 입에 구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