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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7 [1분 설교] 장성한 사람의 태도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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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   2019-12-28 2020-01-04 20:11
날이 갈수록 신문을 읽거나 뉴스를 시청하는 일이 역겨워집니다. 어쩌면 그렇게 고단수로 사람을 속이고 괴롭히는지 벌린 입을 다물 수 없게 합니다. 이런 세상에서 그리스도인들은 어떤 자세로 살아야 할까요? 같이 속이고 남...  
946 [1분 설교] 유예의 시간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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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   2019-12-28 2020-01-03 18:55
느부갓네살이 꿈에서 본 것은 하늘에 닿을만큼 커다란 나무였습니다. 열매가 풍성하여 사람들과 새들과 짐승들이 배불리 먹었습니다. 어느 순간 하늘에서 순찰자가 내려와 나무를 베고 가지를 찍었지만 그루터기는 남겨둔 채 7년...  
945 [1분 설교] 하나님의 뜻대로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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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2019-12-28 2020-01-02 19:06
예수께서는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고 마태복음 7장 21절에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려면 하나님의 뜻을 ...  
944 [1분 설교] 아직은 희망이 있습니다.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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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   2019-12-28 2020-01-01 20:33
성경에서 가장 희망적인 말씀이 여기에 있습니다. 고린도전서 6장 9, 10절입니다. “불의한 자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줄을 알지 못하느냐 미혹을 받지 말라 음행하는 자나 우상 숭배하는 자나 간음하는 자나 ...  
943 [1분 설교] 후회 없이 사는 비결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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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2019-12-28 2019-12-31 18:42
이미 잘못 내뱉은 말이나 해서는 안될 행동을 충동적으로 했던 적이 있습니까? 지금 일어나고 있는 바람직하지 않은 상황을 보면서 조금 전에 했던 말이나 행동을 후회하는 경우가 누구에게나 있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도...  
942 [1분 설교] 원수를 사랑하는 마음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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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   2019-12-28 2019-12-30 20:10
느부갓네살 왕이 다니엘에게 꿈을 말해주었습니다. 바벨론의 학자들이 해석하지 못한 왕의 꿈을 신들의 영이 있는 곧 성령 충만한 다니엘 해석할 수 있었습니다. 다니엘이 왕의 꿈 이야기를 들었을 때, “벨드사살이라 이름한 ...  
941 [1분 설교] 기호산인(騎虎山人)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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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   2019-12-28 2019-12-29 22:19
기호산인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한 사람이 산 속 길을 걷다가 엉겁결에 호랑이를 만나 호랑이 등에 타게 되었습니다. 사람만 놀란 게 아니라 호랑이도 놀라서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호랑이 등에서 내릴 수도 없는 처지여서 호...  
940 [1분 설교] 남은 돕기 위한 은사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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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2019-12-28 2019-12-28 21:09
찬 바람 부는 겨울, 베를린의 길 모퉁이에서 어린 소녀가 찬바람을 맞으며 서툴게 바이올린을 연주하고 있었습니다. 아무도 눈길을 주지 않고 지나치는 모습을 보고 한 신사가 다가와 소녀로부터 바이올린을 받아들고 연주를 시...  
939 [1분 설교] 무덤을 파고 있습니다.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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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   2019-12-24 2019-12-27 21:28
1976년, 박정희 대통령이 일선의 한 부대를 방문하고 있었습니다. 철책선 앞에서 참호를 파고 있는 병사에게 무엇을 하고 있느냐고 물었습니다. 병사는 대답했습니다. “네, 저는 적군이 불법 남침해 올 경우, 최후의 순간까지 ...  
938 [1분 설교] 성령 충만한 사람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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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2019-12-24 2019-12-26 20:32
느부갓네살이 다시 꿈을 꾸었습니다. 너무나 놀라운 꿈이었습니다. 다니엘서 2장에서처럼 바벨론의 학자들을 불러들였습니다. 전에는 꿈을 말하면 해석을 말하겠다고 말하던 학자들에게 꿈을 말해주었지만 아무도 해석하지 못했습니다...  
937 [1분 설교] 꼴찌에서 일등으로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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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   2019-12-24 2019-12-25 21:17
2020학년도 대학입력 수학능력시험에서 열다섯 명의 학생들이 만점을 받았습니다. 그 가운데 특별히 눈길을 끄는 학생이 있습니다. 송영준군은 열세 살에 아버지를 여의고, 식당에서 일하는 홀어머니 밑에서 자랐습니다. 지방에 있...  
936 [1분 설교] 위급한 때의 친구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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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2019-12-24 2019-12-24 14:23
무더운 여름, 호수에서 수영을 하던 소년이 물에 빠져 죽게되었습니다. 이때 다른 시골 소년이 근처의 밭에서 일하다가 소년의 비명을 듣고 달려와 익사 직전의 소년의 생명을 구해주었습니다. 죽을 뻔했던 소년은 런던에서 온...  
935 [1분 설교] 내가 다시 오리라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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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   2019-12-24 2019-12-24 00:51
은퇴 목사님 부부가 강변에 있는 고향을 찾았습니다. 폐쇄되어 사용하지 않는 비내리는 부둣가에 어린 소년 하나가 여행가방을 들고 서있었습니다. 이곳에는 더 이상 배가 들어오지 않는다고 말했지만 소년은 배가 올 것이라고 ...  
934 [1분 설교] 이 시대 안으로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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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   2019-12-17 2019-12-22 23:55
이 시대 안으로 온 세상에 복음을 전파하는 것이 가능할까요? 매일 주님을 영접하는 사람들보다 태어나는 어린이 숫자가 훨씬 더 많습니다. 방법은 있습니다. 히브리 세 청년이 목숨 걸고 신앙을 지켰을 때 풀무불에 던져졌고...  
933 [1분 설교] 기록된대로 읽으라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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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   2019-12-17 2019-12-21 21:42
성경은 믿음과 행동의 표준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성경을 읽을 때 많은 분들이 성경에 기록된 그대로 읽지 않고 성경을 여러번 읽어도 어디서 들은대로 믿고 기억한다는 사실입니다. 예를 들어 가인이 동생 아벨을 돌로 쳐서 ...  
932 [1분 설교] 더 많은 복을 받은 우리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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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   2019-12-17 2019-12-20 22:58
어떤 사람들은 옛날이 더 좋았다고 하지만 저는 지금이 더 좋습니다. 어렸을 때 찍은 사진에 보이는 옷보다 지금 옷이 좋고, 옛날 걸어다니거나 대중교통에만 의지할 때보다 지금 자동차를 운전하고 다니는 것이 훨씬 좋습니다...  
931 [1분 설교] 깨어있으라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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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   2019-12-17 2019-12-19 23:02
1941년 12월 7일, 일본이 미국의 하와이 진주만을 공습했습니다. 전사자 2,403명에 부상자 1,143명, 전함 네 척등 배 여섯 척이 침몰했고, 항공기 188대가 파괴되었습니다. 일본보다 80배나 강한 전력을 가지고 있던 미국이 일...  
930 [1분 설교] 아버지의 자랑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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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   2019-12-17 2019-12-18 18:26
자식을 가진 아비로서 가장 행복하고 자랑스러운 순간이 언제인지 아십니까? 자식들 때문에 아비가 칭찬받을 때입니다. 그때 자식들이 자랑스럽고 비록 힘들기는 했지만 자식을 기른 보람을 느낍니다. 다니엘 3장 28절입니다. “...  
929 [1분 설교] 호수에 뜬 달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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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   2019-12-17 2019-12-17 21:36
제가 다니던 대학에는 산 자락 아래에 있고, 산을 오르면 예쁜 인공 호수가 있습니다. 호수 주위에는 벚나무들이 있어 봄에는 경치가 일품입니다. 어떤 학생이 밤중 고요한 시간에 호수가에 앉아서 호수에 비친 달을 보며 감...  
928 [1분 설교] 안전하다고 느낄 때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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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   2019-12-15 2019-12-16 20:41
군대를 제대하고 대학에 다닐 때였습니다. 사람이 가득한 만원 버스를 탔는데 몸살 기운이 있어 너무나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아무도 새파랗게 젊은 사람을 위해 자리를 양보할 사람은 없었습니다. 소원이 있다면 어서 빨리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