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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8 [1분 말씀] 인간의 장래를 주관하시는 분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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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   2022-06-23 2022-06-23 04:46
d 점집들이 시내 중심가로 파고들고 있습니다. 길거리의 악세사리 포장마차들 사이로 점집들이 청소년들을 불러들이고 있습니다. 20대 젊은이들은 취직이 안 되니까 30대 처녀들은 결혼이 늦어지니까 찾아간다고 합니다. 점집을 찾...  
1837 [1분 말씀] 예수님을 보면 하나님이 보인다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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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   2022-05-15 2022-05-15 21:07
제자 빌립이 예수님께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옵소서 그리하면 족하겠”다고 했습니다. 예수께서는,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1836 [1분 말씀] 슬픔의 시간에 기쁨을 주실 하나님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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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   2022-07-02 2022-07-02 22:38
사람이 살다 보면 항상 좋은 날만 있지는 않습니다. 사랑하는 가족과 헤어져 눈물 흘리기도 하고, 사업이나 시험에 실패하여 괴로워할 때도 있습니다. 이런 때를 위한 약속의 말씀이 있습니다. 이사야 61장 3절입니다. “무릇 ...  
1835 [1분 말씀] 자식을 잊지 않으시는 아버지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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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   2022-07-08 2022-07-08 22:42
V 서울 만리동에 살던 김언년 할머니는 6.25 때 아들을 전쟁터로 보냈습니다. 전쟁이 끝나도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언젠가 돌아올 아들을 기다리며, 혹시 아들이 집을 찾지 못할까 60년 동안 이사도 가지 않았고, 대문의 색깔도...  
1834 1분 말씀] 실수를 두려워하지 말라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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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2022-04-26 2022-04-26 00:18
넘어져 봐야 일어날 수 있습니다. 아인슈타인은 “한 번도 실수해보지 않은 사람은 한 번도 새로운 것을 시도해본 적이 없는 사람이다”라는 말을 남겼습니다. 워런 버핏은 “다른 사람의 실수를 통해서 내 실수를 예방하는 것...  
1833 [1분 말씀] 진주만 습격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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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2022-05-05 2022-05-05 23:06
1941년 12월 7일 오전 7시, 두 명의 레이다 관측병들은 깜박이며 섬을 향해 다가오는 비행체를 발견하고 당직실에 보고했지만, 당직 장교는 미군 비행기이니 염려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한 시간 후, 진주만 공습이 시작되어 전...  
1832 [1분 말씀]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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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2022-05-19 2022-05-19 22:48
대만으로 파송된 선교사 한 분이 중국어 연수를 마치고 교회 개척을 시작하며 저를 초청해서 전도회를 시작했습니다. 금방 개척을 시작한 교회여서 참석자가 많지 않았습니다. 첫날부터 잘 참석하고 침례를 결심했던 자매가 보이...  
1831 [1분 말씀] 126개의 교회를 개척한 목사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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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2022-05-30 2022-05-30 19:55
누가복음 9장 62절입니다. “손에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하지 아니하니라.” 중국 심양의 베이관교회의 여자 목사인 하오야지에 목사는 20대에 교회 개척을 시작한 이래 126개의 교회를 개척하며 ...  
1830 [1분 말씀] 범사에 감사하라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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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2022-07-02 2022-07-02 22:40
사도 바울은 “범사에 감사하라”고 권면했습니다. 그것이 가능할까요? 누가복음 10장 20절입니다. “그러나 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 때로는 일이 잘될 ...  
1829 [1분 말씀] 신속한 기도의 응답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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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2022-07-15 2022-07-15 22:37
하늘나라는 지구에서 얼마나 멀리 떨어져 있을까요? 미국항공우주국에서는 140억 광년 떨어진 곳으로부터 온 빛의 사진을 촬영했습니다. 이렇게 먼 곳보다 더 멀리 계시는 하나님께 기도를 드리면, 기도가 하나님께 도달되어 응...  
1828 [1분 말씀] 집에 들어와 있는가?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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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   2022-04-28 2022-04-28 00:09
옛날 이스라엘 백성들은 430년 동안 애굽에서 노예로 살았습니다. 노예로 태어나 노예로 살다가 노예로 죽기를 반복해온 이스라엘 백성은 원래 그들은 노예로 지어진 백성인 줄 알았습니다. 하나님께서 구원하실 때가 되었습니다...  
1827 [1분 말씀] 살인하지 말라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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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2022-07-11 2022-07-11 00:24
V 영국이 뉴질랜드에 이어 담배를 살 수 있는 연령을 매년 한 살씩 올려 현재 청소년들은 성인이 된 후에도 담배를 살 수 없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18세면 담배를 살 수 있지만 2027년부터 해마다 한 살씩 올려 2009년 1월...  
1826 [1분 말씀] 건강 매뉴얼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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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   2022-03-28 2022-03-28 23:14
여러 해 전에 저의 가장 사랑하는 분 가운데 한 분을 잃었습니다. 황제 다이어트라는 낯선 방법의 건강법을 실천한다고 했습니다.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단백질 위주로 식사를 한다며 쌀이나 밀 등의 곡식은 먹지 않고 육식...  
1825 [1분 말씀] 손흥민과 황금률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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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   2022-06-05 2022-06-05 22:52
손흥민 선수가 영국 프리미어 리그의 득점왕이 되는 날 한국의 축구팬들은 밤잠을 설쳤을 것입니다. 이날 두 골을 넣은 손흥민 선수도 대단했지만 더욱 감동적이었던 것은 동료들의 기뻐하는 모습이었습니다. 개인이 혼자 우승하...  
1824 [1분 말씀] 등잔 밑이 어둡다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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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   2022-07-20 2022-07-20 18:17
2017년 8월 21일 세계 최고의 해군력을 자랑하는 미국의 최첨단 이지스 구축함인 존 S. 매케인함이 싱가포르 인근 해상에서 유조선과 충돌하는 사고가 일어나 열 명의 병사가 실종되었습니다. 매케인함은 900㎞ 떨어진 표적을 ...  
1823 [1분 말씀] 휴대폰 때문에 잃은 목숨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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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   2022-04-28 2022-04-28 19:30
런던에 사는 타냐가 집에 돌아왔을 때 남편 리차드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경찰이 와서 욕조에서 찾아낸 리차드 불의 시신에는 여러 곳에 상처가 있었습니다. 목욕하면서 휴대전화를 사용하다가 밧테리가 떨어지자 충전기를 전원에...  
1822 [1분 말씀] 동시에 세 가지 일을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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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   2022-05-02 2022-05-02 19:33
어려서부터 오르간을 연주한 슈바이처는 당대 최고의 바흐 연주였습니다. 20대에는 벌써 철학과 신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여 모교인 스트라스부르 대학의 신학과 교수가 되었습니다. 스물한 살에, 서른 살까지는 좋아하는 신학과 음...  
1821 [1분 말씀] 시선을 돌려 예수님께로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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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   2022-07-25 2022-07-25 19:44
세상에는 우리의 시선을 끄는 것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당장 급하게 처리해야 할 일들이 있고, 먹고 살기 위한 생업이 있고, 기호와 취미를 만족시켜줄 수 있을 것처럼 보이는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 것들에 우리의 시선...  
1820 [1분 말씀] 사랑은 죄를 덮는다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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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   2022-05-01 2022-05-01 20:46
자신에게 해를 끼친 원수를 사랑하는 일은 결코 쉬운 일은 아닙니다. 그럴지라도 기독교는 원수를 자신의 몸같이 사랑하라고 가르칩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의 고통을 무릅쓰고 인류를 위해 돌아가셨지만 예수님에게는 그렇게 힘...  
1819 [1분 말씀] 자살특공대에서 살아남은 청년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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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   2022-06-01 2022-06-01 21:38
2차 대전 중, 열여섯 살의 스즈키 시게하루는 가미가제 대원으로 징집됐습니다. 재림신자였던 할머니는 손자에게 매일 이웃을 위해 선을 베풀라고 하셨습니다. 매일 밤 동료들이 잠들었을 때 스즈키는 동료들의 구두를 닦아주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