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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2 [1분 설교] 예수님과 하늘나라를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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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2019-01-29 2019-01-29 00:56
17세기 영국의 유명한 건축가 크리스토퍼 렌이 세인트 폴 대성당을 건축하고 있었습니다. 크리스토퍼 렌이 돌을 다듬는 현장에 나가 인부들에게 말을 건넸습니다. “당신은 여기에서 무얼 하고 있는가?”라고 묻자 “돌을 다듬고...  
781 [1분 설교] 더 큰 봉사를 위해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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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2019-04-11 2019-04-13 22:58
대만에서 전도회를 마치고 돌아오는 에바 항공 기내에서 기장의 방송이 나왔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승객 여러분? 저는 여러분을 대한민국 인천공항까지 안전하게 모시고 갈 기장 크리스탈 린입니다.” 커다란 비행기를 운항할 ...  
780 [1분 설교] 누가 보이는가?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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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2019-04-15 2019-04-15 19:33
스물셋에 홀로된 어머니의 유복녀로 태어난 딸이 있었습니다. 어머니의 희생적 수고로 유학도 하고, 교수가 되었습니다. 어머니의 권면으로 교회에 참석한 딸은 교회를 둘러보며 실망했습니다. 여자들은 모여 남자들 험담을 하고,...  
779 [1분 설교] 인명구조가 우선이다.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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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2019-08-13 2019-08-13 05:30
친구의 아버지께서 젊었을 때 수영선수였습니다. 수영대회에 참석해서 한참 선두를 달리고 있을 때 바로 뒤쫓는 선수가 기절하여 물에 빠지고 있었습니다. 우승에 대한 기대는 포기하고 뒤로 돌아서 경쟁 선수를 구조했습니다. ...  
778 [1분 설교] 대답할 필요가 없습니다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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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2019-12-03 2019-12-03 22:50
느부갓네살이 만든 신상에 모두 무릎을 꿇을 때 무릎을 꿇지 않은 세 청년은 쉽게 눈에 띄었습니다. 가장 아끼는 신하들인 히브리 청년들에게 배신감을 느낀 왕의 진노는 불같이 뜨거웠습니다. 다시 기회를 줄테니 무릎을 꿇으...  
777 가장 엉성한 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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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   2017-07-24 2017-07-24 08:47
 
776 예수님께 귀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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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   2017-08-06 2017-08-06 09:09
 
775 짧고 절박한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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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   2018-04-23 2018-04-23 18:28
성경의 인물들 가운데 우리와 비슷한 성정을 가진 분들이 여럿 있습니다. 그중의 하나가 예수님의 제자 베드로였습니다. 때로는 생각하기도 전에 말하는 듯한 인상을 받기도 합니다. 그런 그가 진심으로 마음에 있는 긴급한 요...  
774 [1분 설교] 예수님의 침례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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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   2019-04-27 2019-04-27 19:49
침례 요한이 요단강에서 침례를 베풀고 있을 때 예수께서 오셔서 침례를 받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거절하는 요한에게 예수께서 “이제 허락하라, 우리가 이와 같이 하여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 합당하니라 하시니 이에 요한이 ...  
773 [1분 설교] 왕에게 가까이 앉은 여인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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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   2019-09-28 2019-09-28 06:38
올림픽 경기에는 아무나 참가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 방면에 가장 뛰어난 선수 몇명만 참가합니다. 아무나 국회의원이 되거나 장관이 되는 게 아닙니다. 국민들의 선택이 있어야 하고, 국가 최고 지도자에게 신임을 받아야 합니...  
772 [1분 설교] 구원이 없어도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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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   2019-12-10 2019-12-12 09:50
예수를 믿어도 구원이 없고 영생이 없다면 예수를 믿지 않겠다는 사람을 보았습니다. 내가 예수를 믿은 것은 영생과 천국 때문입니까? 저는 그렇지 않습니다. 나같은 죄인을 위해 생명을 주신 만왕의 왕, 그 이유 하나만으로...  
771 [1분 설교] 토네이도가 지나갔을 때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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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   2020-01-26 2020-01-26 03:05
서울삼육학교 교목으로 일하시다가 브라질에서 선교사로 섬기시던 최형복 목사님이 1996년 테네시주에서 목회를 하실 때였습니다. 새벽 한시에 경찰이 중요한 것만 챙겨서 급히 나오라며, 창문을 두드렸습니다. 최 목사님 가족은 ...  
770 오늘날에도 가능한 초자연적인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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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   2017-07-11 2017-07-11 16:07
 
769 예수님을 보면 하나님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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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   2017-07-11 2017-07-11 20:51
 
768 영생을 얻으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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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   2018-05-08 2018-05-11 17:47
사실이 아니면서도 천년이 지나도 바뀌지 않는 오해가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예수께 와서 이런 질문을 했습니다. 마태복음 19장 16절입니다. “어떤 사람이 주께 와서 이르되 선생님이여 내가 무슨 선한 일을 하여야 영생을 ...  
767 [1분 설교] 전도와 이적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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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   2019-04-23 2019-04-23 20:56
성경 66권 가운데 이적과 기사가 가장 많이 등장하는 책이 있다면 어쩌면 사도행전일 것입니다. 1장에서는 예수께서 승천하시고, 2장에서는 배우지 않은 외국어를 말하고, 3장에서는 태어날 때부터 걷지 못하던 사람이 일어나 걷...  
766 [1분 설교] 빛 가운데 살면서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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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   2019-08-19 2019-08-19 03:56
마태복음 15장에서 예수께서는 바리새인들을 외식하는 자들이라고 꾸짖으셨습니다. 그들은 매일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이적으로 보았지만 그들에게는 아무런 유익이 되지 못했습니다. 빛 가운데 살면서 어둡게 생활하는 사람이 있는...  
765 [1분 설교] 새옹지마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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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   2019-09-14 2019-09-14 23:34
새옹지마라는 말이 있습니다. 국경지대에 사는 한 노인은 말이 도망갔지만 노인은 그렇거니 했습니다. 나갔던 말이 더 좋은 말 한 필과 함께 돌아왔어도 별로 기뻐하지 않았습니다. 아들이 말을 타다가 떨어져 다리가 부러져 ...  
764 [1분 설교] 맛의 예술사 백종원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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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   2020-01-24 2020-01-24 18:11
대한민국에서 하루에 3,000개의 식당이 문을 열고, 2,000개의 식당이 문을 닫는다고 합니다. 이들을 돕는 분이 있습니다. 요리연구가 백종원씨가 SBS와 함께 백종원의 골목 식당을 통해 장사가 안되는 식당들을 찾아가 조언을 ...  
763 [1분 설교] 남은 돕기 위한 은사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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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   2019-12-28 2019-12-28 21:09
찬 바람 부는 겨울, 베를린의 길 모퉁이에서 어린 소녀가 찬바람을 맞으며 서툴게 바이올린을 연주하고 있었습니다. 아무도 눈길을 주지 않고 지나치는 모습을 보고 한 신사가 다가와 소녀로부터 바이올린을 받아들고 연주를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