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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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 값비싼 향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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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   2018-05-24 2018-05-24 19:04
하나님을 위해 희생하는 일은 사탄이 가장 싫어하는 일입니다. 때로는 가장 가까운 친척이나 심지어는 교회의 지도자들이 헌신을 방해하기도 합니다. 예수님의 장례를 위해 막달라 마리아가 주님께 값비싼 향유를 부어드릴 때 가...  
260 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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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   2018-06-21 2018-06-21 03:44
2013년 2월 15일, 러시아의 첼랴빈스크. 갑자기 하늘이 대낮보다 더 밝아졌습니다. 시속 69,000km의 속도로 지구를 향해 돌진하던 유성이 지상 30km 높이에서 폭발할 때 그 위력은 히로시마에 투하된 원자폭탄의 서른 세배나 되었...  
259 버려두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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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   2018-07-23 2018-07-23 19:10
제자들과 함께 3년 반을 지내시던 예수님께서 아버지께 가신다고 했을 때 제자들은 근심했습니다. 그러나 제자들을 그냥 버려두고 가실 예수님이 아니셨습니다. 제자들에게 특별한 약속을 남기셨습니다. 요한복음 16장 7절입니다. ...  
258 [1분 설교] 역술가나 무당들이 모르는 것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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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   2019-09-01 2019-09-01 21:58
바벨론의 장래를 알고 싶어 하던 바베론의 왕 느부갓네살에게 하나님께서는 바벨론의 미래뿐만 아니라 세상의 장래까지 보여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우상을 숭배하는 바벨론의 왕에게 세상의 미래를 알려주실 때 바벨론 사람들에게...  
257 하지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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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   2017-07-11 2017-11-15 20:52
어떤 사람이 수영을 하려고 옥외 수영장이 있는 한 헬스클럽에 갔습니다. 수영복을 입고 물에 들어가려는 데 “수영금지”라는 팻말이 세워져 있었습니다. 실망하여 돌아서려는데 역시 수영을 하러 온 다른 사람이 팻말을 보...  
256 가까이 있는 것을 살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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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   2017-08-25 2017-08-25 09:34
지난 8월 21일 세계 최고의 해군력을 자랑하는 미국의 최첨단 이지스 구축함인 존 S. 매케인함이 싱가포르 인근 해상에서 유조선과 충돌하는 사고가 일어나 열 명의 병사가 실종되었습니다. 매케인함은 900㎞ 떨어진 표적을 ...  
255 더딘 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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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   2018-01-17 2018-01-17 22:50
1967년 한국에서 가장 커다란 금광이었던 구봉광산이 무너지면서 양창선이라는 광부가 지하 125m 지점에 갇혔습니다. 광산이 매몰된 지 368시간, 곧 16일 만에 구출되어 나오는 그의 모습이 전국에 방송되었습니다. 의료진이 제일...  
254 접대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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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   2018-03-31 2018-03-31 22:48
사업가들은 인맥을 중요시합니다. 중국인들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인맥을 넓히고 관계를 형성하기 위한 방법으로 사람들을 식사에 초대합니다. 식사를 하며 어떻게 하면 더 얻어낼 수 있을까를...  
253 정직한 심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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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   2018-05-23 2018-05-23 22:04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바라시는 것이 무엇일까요? 헌금을 원하실까요? 복음을 전하는 일에 참여하고 헌신해야 합니다. 찬양을 원하실까요? 물론 하나님을 찬양해 합니다. 하나님께서 진정으로 원하시는 것은 무엇일까요? 아모스 5...  
252 [1분 설교] 찌른 자도 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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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   2018-08-08 2018-08-09 22:29
예수께서 재림하실 때, 아무도 모르게 몰래 오시지 않을 것입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 곧 예수님을 기다리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기다리지 않던 사람들도 예수님의 재림의 광경을 목격하게 될 것입니다. 심지어는 예수께서 이 세...  
251 [대쟁투] 요르단의 페트라-에돔의 멸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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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   2018-08-25 2018-08-25 23:59
제가 지금 서 있는 곳은 요르단 남부에 있는 페트라 입니다. 옛날 이곳은 에돔 땅 입니다. 에돔 땅은 산악 높은 곳에 거하면서 난공불락의 도성으로 그들은 여기면서 마음이 높아졌습니다. 오바댜서 1장 1절에 “주 여호와께...  
250 [1분 설교] ‘무관의 왕’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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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   2019-06-11 2019-06-11 22:50
1968년 멕시코 올림픽 마라톤 경기에 있었던 일입니다. 탄자니아에서 온 죤 스티븐 아크와리는 멕시코 같은 고지대에서 달리는 훈련이 되어 있지 않아 쥐가 났습니다. 중간에 다른 선수들과 부딪쳐 쓰러져 발목이 삐고, 무릎에...  
249 비유로 가르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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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   2017-11-21 2017-11-21 20:02
예수님의 설교는 학문적인 배경이 있는 사람들이나 교육을 받지 못한 사람들, 어른이나 어린이들을 포함한 모든 계층이 쉽고 듣고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아무리 많이 공부한 사람이라고 해도 예수님께서 가르치시는 오묘한 것들...  
248 오염되지 않은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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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   2018-01-26 2018-01-26 23:48
제가 어렸을 때, 어른들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어렸을 때와 세상이 너무나 변했다’고 하시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이제는 제가 봐도 제가 어렸을 때와 전혀 다른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제가 어렸을 때, 소풍을 가면 물은 갖...  
247 있을 때 잘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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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   2018-03-23 2018-03-23 20:49
항상 기회는 천천히 오지만 신속하게 지나갑니다. 천천히 찾아오는 기회라 할지라도 기회를 위해 준비된 사람은 성공적인 삶을 살고, 기회를 놓치는 사람은 실패하며 패배자가 됩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마지막으로 보내면서 아무...  
246 세 가지 놀라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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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   2018-03-27 2018-03-27 23:32
찬미가 “자비로운 주 하나님” 혹은 찬송가 “나 같은 죄인 살리신”을 작사한 죤 뉴톤이 남긴 유명한 말이 있습니다. 천국에 가게 된다면 세 가지 놀랄 일이 있는 데 첫째는 전혀 기대하지 않았던 사람을 만나게 되는 것...  
245 바라보아야 할 것
[레벨:24]Mission
165   2018-08-01 2018-08-01 19:34
하나님께서 우리의 과거를 인도해 오신 손길을 돌이켜 보면 모든 것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그러나 내가 살아온 길을 되돌아본다면 모든 것이 후회와 죄책감뿐입니다. 다윗은 시편 23편에서처럼 하나님께서 인도해 오신 손길을 찬...  
244 [대쟁투] 스위스의 리기산, "보시기에 좋았더라"
[레벨:24]Mission
165   2018-08-11 2018-08-11 22:53
팟빵 1분설교듣기: http://file.ssenhosting.com/data1/steward7/180812.mp3 팟빵 1분설교목록: http://www.podbbang.com/ch/13937  
243 [1분 설교] 계명을 따라 안식일에 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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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   2018-09-15 2018-09-15 21:40
아담의 옆구리를 열고 갈빗대를 꺼내 하와가 창조된 날은 여섯째 날이었습니다. 예수께서 여섯째 날 십자가에 달려 옆구리를 찔리셨을 때 여자로 표상되는 신약 교회가 태어났습니다. 여섯째 날 태어난 아담과 하와가 처음 맞이...  
242 [1분 설교] 하나님의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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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   2018-09-19 2018-09-19 19:40
사탄은 하나님과 싸워서 한 번도 이긴 적이 없습니다. 예수님의 탄생을 저지하려고 나사렛에서 잉태한 마리아를 낙태시키려고 아우구스투스 시저를 통해 호적령을 내려 베들레헴으로 내몰았지만 결국은 베들레헴에서 탄생하신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