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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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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   2017-07-11 2017-11-15 20:51
자신에게 해를 끼친 원수를 사랑하는 일은 결코 쉬운 일은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독교는 원수를 자신의 몸같이 사랑하라고 가르칩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의 고통을 무릅쓰고 인류를 위해 돌아가셨지만 예수님에게는...  
410 물이 포도주로, 사망에서 생명으로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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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   2017-10-05 2017-10-05 22:28
예수님께서 지상에 계시는 동안 많은 이적과 기사를 베푸셨습니다. 병든 자들을 낫게 해주시고, 물위를 걸으시며, 죽은 자를 살리시고, 적은 양의 음식으로 많은 사람들을 먹이셨습니다. 수많은 이적들 가운데 첫 번째 이적은 ...  
409 세리를 제자로 부르심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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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   2017-10-27 2017-10-27 23:00
어떤 사람들은 자긍심과 자기만족이 충만하지만 어떤 분들은 자신감이 없고, 불행하게 생각하고, 남들보다 못하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가난한 자들이 복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누가복음 5장 27, 28절입니다....  
408 애통하는 복이 있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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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   2017-11-02 2017-11-02 19:56
우리 속담에 우는 아이에게 젖을 준다는 말이 있습니다. 베드로는 세 번이나 예수님을 부인했습니다. 예수께서 자신에게 하셨던 말씀이 생각났을 때 자신의 연약함을 깨닫고 밖에 나가서 심히 통곡했습니다. 밧세바로 인하여 실...  
407 두려워하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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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   2017-12-24 2017-12-24 19:36
사람마다 무서워하는 것이 있습니다. 어떤 이들은 어둠을 무서워하고, 어떤 사람들은 바퀴벌레를 무서워합니다. 사실은 어둠이나 바퀴벌레를 무서워해야 할 이유는 없습니다. 그러나 두려움은 실제적인 상황이고 두려움을 느끼게 하...  
406 자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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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   2018-03-22 2018-03-22 19:40
폭력이나 살인죄로 복역 중인 수형자들을 처음 방문할 때 상당히 긴장이 되었습니다. 엄청난 체격에 험상궂고 거칠게 행동할 것이라는 예상이 보기 좋게 빗나갔습니다. 대부분 예의바르고 착하게 보였습니다. 순간적인 분노를 참...  
405 있을 때 잘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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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   2018-03-23 2018-03-23 20:49
항상 기회는 천천히 오지만 신속하게 지나갑니다. 천천히 찾아오는 기회라 할지라도 기회를 위해 준비된 사람은 성공적인 삶을 살고, 기회를 놓치는 사람은 실패하며 패배자가 됩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마지막으로 보내면서 아무...  
404 자유를 주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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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   2018-03-25 2018-03-25 22:13
법은 소중하고 지켜져야 합니다. 그러나 법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 법의 정신입니다. 법이 그 법의 정신을 잘 드러낼 때 더욱 빛나고 더 잘 지켜질 수 있습니다. 예수께서 어느 안식일에 18년 동안이나 귀신들려 고생하던 ...  
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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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   2018-05-25 2018-05-25 21:16
몇 해 전에 종교암흑시대에 박해를 피해서 알프스 골짜기로 들어간 왈덴스인들이 모여서 예배를 드리던 장소를 방문한 적이 있습니다. 바깥으로부터 빛이 전혀 들어오지 않는 깊은 동굴이었습니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  
402 바라보아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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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   2018-08-01 2018-08-01 19:34
하나님께서 우리의 과거를 인도해 오신 손길을 돌이켜 보면 모든 것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그러나 내가 살아온 길을 되돌아본다면 모든 것이 후회와 죄책감뿐입니다. 다윗은 시편 23편에서처럼 하나님께서 인도해 오신 손길을 찬...  
401 [1분 설교] 말씀을 기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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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   2018-10-09 2018-10-09 22:06
예수께서 부활하신 날, 두 명의 제자들은 엠마오로 가고 있었습니다. 예수께서 그들 가운데 나타나셨지만 깊은 상실감에 빠져있어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그들은 말하기를 예수라는 분이 이스라엘을 속량할 자라고 기대했...  
400 [1분 설교] 구원이 없어도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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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   2019-12-10 2019-12-12 09:50
예수를 믿어도 구원이 없고 영생이 없다면 예수를 믿지 않겠다는 사람을 보았습니다. 내가 예수를 믿은 것은 영생과 천국 때문입니까? 저는 그렇지 않습니다. 나같은 죄인을 위해 생명을 주신 만왕의 왕, 그 이유 하나만으로...  
399 [1분 설교] 골든타임을 놓치면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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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   2019-12-28 2020-01-05 21:03
사후약방문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약방문은 요즘에는 처방전이라고 합니다. 생명이 위급한 사람을 위해 약을 써야 하는데, 안타깝게도 사람을 살릴 수 있는 처방전이 환자가 죽은 다음에 도착해 소용없게 되었다는 뜻입니다. 위급...  
398 [1분 설교] 지식의 근원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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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   2019-05-15 2019-05-16 21:11
어려서 저의 취미는 국어사전을 읽는 것이었습니다. 백과사전이 있었으면 좋았겠지만 국어사전을 읽는 것만으로도 지식을 넓히는 기쁨을 더해주었습니다. 요즘은 백과사전의 자리를 인터넷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무엇이든 인터넷을 ...  
397 [대쟁투] 베들레헴 - 예수님의 출생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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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   2018-09-03 2018-09-03 00:34
비록 유대인들은 아니라 할지라도 성경을 깊이 연구하며 메시아께서 이 세상에 오시기를 간절히 기다리던 동방의 학자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이 성경 말씀을 연구하면서 마침내 메시아가 나타날 때에 별이 나타나는 것을 깨닫게 ...  
396 [대쟁투] 베들레헴-목자들의 들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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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   2018-09-04 2018-09-04 21:10
수 천년 동안 사람들은 메시아를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동방에서부터 박사들이 와서 예루살렘에 가서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이가 여기 계신가 물을 때에 아무도 예수님께서 탄생하신 사실을 몰랐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이 예루...  
395 [대쟁투] 가버나움 - 지붕을 뚫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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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   2018-09-14 2018-09-14 20:48
지금 갈릴리 해변에 있는 가버나움의 한 집터 위에 있습니다. 저희들은 생각하기를, 많은 고고학자들은 생각하기를 바로 이곳이 예수님께서 기적을 행하셨던 장소라고 생각하는데 예수님께서 한 집에 들어가서 가르칠 때에 사람들...  
394 [1분 설교] 길가에 떨어진 씨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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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   2019-09-03 2019-09-03 20:02
교회에서 설교를 듣는 태도가 예전과 많이 달라졌습니다. 예전에는 말씀을 간절히 사모하고 더 큰 은혜를 기대하며 일찍 와서 앞자리에 앉아 말씀을 받아 적었었습니다. 그러나 요즘은 교회에 천천히 와서 뒷자리에 앉아 말씀을...  
393 [1분 설교] 통나무를 운반할 때면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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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   2019-10-03 2019-10-03 00:05
한 신사가 말을 타고 가는 데 병사들이 모여서 통나무를 운반하고 있었습니다. 나무가 너무나 커서 병사들만의 힘으로는 부족한데 상사는 하나둘, 하나둘, 구령만 붙이고 있었습니다. 신사는 말에서 내려 상사에게 다가가 왜 병...  
392 [1분 설교] 우리가 돌아갈 때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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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   2019-11-17 2019-11-17 18:16
1657년 3월 2일부터 4일까지 일본 에도에서 불이나 도시의 절반을 태웠습니다. 에도에서 가장 커다란 형무소에는 수감자 120명이 있었습니다. 불길이 형무소에 붙기 시작하자 형무소 소장격인 요시후카는 죄수들을 풀어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