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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4 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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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   2018-05-16 2018-05-16 21:56
어렸을 때 동네의 어머니들께서 모여서 하시는 말을 들으면 해산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들었습니다. 어머니들이 아이를 낳으러 산실에 들어갈 때는 벗어놓은 신발을 뒤돌아본다고 했습니다. 다시 신을 수 있을지 몰라서였습니다...  
553 [1분 설교] 찌른 자도 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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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   2018-08-08 2018-08-09 22:29
예수께서 재림하실 때, 아무도 모르게 몰래 오시지 않을 것입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 곧 예수님을 기다리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기다리지 않던 사람들도 예수님의 재림의 광경을 목격하게 될 것입니다. 심지어는 예수께서 이 세...  
552 [1분 설교] 숨길 수 없음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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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   2019-10-09 2019-10-09 02:01
중국에서 길을 걷다 보면 횡단보도 앞에 커다란 스크린이 있는 곳들이 있습니다. 스크린에는 CCTV에 잡힌 무단횡단자들의 영상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곳곳에 설치되어있는 안면 인식 카메라를 통해 촬영된 무단 횡단 모습과 함...  
551 [1분 설교] 제자의 자세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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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   2019-12-09 2019-12-09 19:47
예수님의 최대의 관심은 제자를 양육하는 일이었습니다. 이 제자들이 나가서 또 다른 제자들을 양육하게 하셨습니다. 예수께서 부르신 제자들은 한 가지 공통된 점이 있습니다. 하나같이 배울 수 있는 자세가 되어 있다는 점이...  
550 [1분 설교] 상승 장군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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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   2019-12-28 2020-01-07 03:43
이순신 장군의 지휘 아래 있던 수군들은 한 번도 패해본 적이 없습니다. 그 이유는 어디에 있었을까요? 그들이 천성적으로 일본 해군보다 강하고 용맹하거나 싸움을 잘해서가 아니었습니다. 그들이 항상 승리할 수 있었던 것은...  
549 [1분 설교] 토네이도가 지나갔을 때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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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   2020-01-26 2020-01-26 03:05
서울삼육학교 교목으로 일하시다가 브라질에서 선교사로 섬기시던 최형복 목사님이 1996년 테네시주에서 목회를 하실 때였습니다. 새벽 한시에 경찰이 중요한 것만 챙겨서 급히 나오라며, 창문을 두드렸습니다. 최 목사님 가족은 ...  
548 [1분 설교] 미켈란젤로의 피에타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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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   2020-04-08 2020-04-08 00:15
대리석 가게 앞을 지나던 미켈란젤로가 커다란 대리석을 가리키며 가격을 물었습니다. 주인은 “십 년 이상 아무도 안 사니 그냥 가져가시오”라고 대답했습니다. 1년 후 미켈란젤로는 대리석 가게 주인을 불러 새로운 작품을 ...  
547 [1분 설교] 예언된 십자가의 연대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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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   2020-05-08 2020-05-08 00:59
다니엘 9장에 예언된 일흔 이레 가운데 69이레가 지난 기원 27년 가을에, 예언된대로 예수께서 요단강에서 요한에게 침례를 받으셨습니다. 침례를 받고 물에서 올라오실 때 성령께서 비둘기 같은 모양으로 임하시며 성령의 기름...  
546 [1분 설교] 알몸으로 나왔사온즉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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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   2020-07-20 2020-07-20 20:56
법 없이도 살 수 있는 착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함부로 대해도 미소를 잃지 않고, 가난한 사람에게 베풀 줄 알며, 어른을 공경하고 약한 사람들을 보면 먼저 달려가 돕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어려움에 처하게 되면 사람들은 ...  
545 둘째가 좋아하는 딸기 - 조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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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   2017-07-11 2017-07-12 20:17
 
544 가장 좋은 것을 나중에 보여주시는 하나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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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   2017-07-26 2017-07-26 01:44
 
543 물동이를 버려두고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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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   2017-10-09 2017-10-09 21:27
어렸을 때 집에 우물이 없어 물지게를 지고 언덕 너머에 있는 공동 우물에서 물을 길어다 사용했습니다. 어느날 물을 길러가면서 무슨 생각에 골몰했습니다. 집에 돌아왔는데 빈지게를 지고 돌아온 자신을 보며 웃었습니다. 성...  
542 구름기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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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   2018-01-14 2018-01-14 22:57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집트를 탈출하여 나올 때 특별한 현상이 있었습니다. 낮에는 구름이 뜨거운 햇볕을 가려주었고, 밤에는 따뜻한 불이 사막의 추위로부터 이스라엘 백성을 지켜주었습니다. 그뿐만이 아니었습니다. 출애굽기 40장...  
541 접대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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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   2018-03-31 2018-03-31 22:48
사업가들은 인맥을 중요시합니다. 중국인들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인맥을 넓히고 관계를 형성하기 위한 방법으로 사람들을 식사에 초대합니다. 식사를 하며 어떻게 하면 더 얻어낼 수 있을까를...  
540 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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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   2018-06-21 2018-06-21 03:44
2013년 2월 15일, 러시아의 첼랴빈스크. 갑자기 하늘이 대낮보다 더 밝아졌습니다. 시속 69,000km의 속도로 지구를 향해 돌진하던 유성이 지상 30km 높이에서 폭발할 때 그 위력은 히로시마에 투하된 원자폭탄의 서른 세배나 되었...  
539 [1분 설교] 새 사람을 입으라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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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   2019-08-24 2019-08-24 23:24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면서 그리스도인답지 못한 행동으로 실망해보신 적이 있습니까? 대답 안하셔도 답을 압니다. 마태복음 23장 25절입니다.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잔과 대접의 겉은 깨끗이 하되 그...  
538 [1분 설교] 기도드릴 때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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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   2019-10-01 2019-10-01 10:23
어느 날 약국 주인이 잠들었는데 어떤 아이가 어머니가 아프다며 문을 두드렸습니다. 간청에 못이겨 반갑지 않은 표정으로 약을 내주었습니다. 아이가 떠난 후 나머지 약들을 선반에 올려놓다가, 아이에게 불평하는 중에 극약이...  
537 [1분 설교] 안전하다고 느낄 때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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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   2019-12-15 2019-12-16 20:41
군대를 제대하고 대학에 다닐 때였습니다. 사람이 가득한 만원 버스를 탔는데 몸살 기운이 있어 너무나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아무도 새파랗게 젊은 사람을 위해 자리를 양보할 사람은 없었습니다. 소원이 있다면 어서 빨리 만...  
536 교회성장의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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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   2017-07-11 2017-07-11 21:13
 
535 하나님의 큰 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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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   2017-08-08 2017-08-08 21:19
앞을 가로막고 있는 엄청난 도전 앞에서 자신이 한 없이 연약해보일 때가 있습니까? 성경에도 그런 사람이 있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을 제대로 의지하지 못하고 살던 시절, 이스라엘 백성은 미디안 민족의 지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