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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6 [1분 설교] 하나 밖에 없는 목숨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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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   2019-03-26 2019-03-26 19:27
열여덟 살에 예일대학을 수석으로 입학한 네이던 헤일은 미국에서 독립전쟁이 일어나자 식민지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의용군에 입대했습니다. 뉴욕시가 점령되자 네이던은 스파이로 침입했지만 곧 생포되었습니다. 그는 “나라를 위...  
1165 [1분 설교] 부정확한 문법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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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   2019-04-24 2019-04-24 19:41
데살로니가전서 5장 14절입니다. “또 형제들아 너희를 권면하노니 게으른 자들을 권계하며 마음이 약한 자들을 격려하고 힘이 없는 자들을 붙들어 주며 모든 사람에게 오래 참으라.” 40을 바라보며 미국에 유학할 때 후원자 ...  
1164 [1분 설교] 주께서 연단하실 때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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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   2020-08-06 2020-08-06 21:05
신실하게 드린 기도가 응답받지 못하는 것처럼 보이고, 일어나는 일마다 상황을 불리하게 만들고, 일들이 뜻대로 되지 않을 때 당혹스럽습니다. 왜 이런 일들이 일어나도록 허락하실까? 바로 그때가 중요한 때입니다. 우리의 더...  
1163 [1분 설교] 누구를 위해 살 것인가?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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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   2020-08-13 2020-08-13 20:06
너나 할 것 없이 모두 바쁘게 삽니다. 은퇴한 친구들에게 한가한가 물어보면 더 바쁘다고 합니다. 현직에 있을 때는 해야 할 일을 해야 했지만, 은퇴 후에는 하고 싶은 일을 하느라 바쁩니다. 누구를 위해 왜 그렇게 바쁘게...  
1162 [1분 설교] 바늘귀 들어가기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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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   2020-08-14 2020-08-14 23:54
국가 경제와 종교에 관련된 통계를 보면 경제적으로 부요한 나라는 종교인의 비율이 낮고 생활이 빈곤한 나라일수록 종교인의 비율이 높습니다. 경제적으로 넉넉한 것이 죄는 아닙니다. 근면함과 정확한 판단력과 과감한 추진력의...  
1161 [1분 설교] 먼저 할 일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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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   2020-08-16 2020-08-16 21:35
아담이 창조되고 눈을 뜨는 순간 처음 본 것은 코에 생기를 불어 넣으시고 애정 가득한 눈빛으로 내려다보시는 하나님의 얼굴이었습니다. 아침에 눈을 뜨면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은, 기도드리고 말씀을 읽는 일입니다. 시간이...  
1160 [1분 설교] 가축도 배려하시는 하나님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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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2018-12-24 2018-12-24 20:36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모든 피조물에 대한 창조주 하나님의 사랑이 가장 잘 표현된 곳이 십계명의 넷째 계명입니다. 모든 피조물들이 간절히 쉬기를 고대하는 안식일의 쉼은 자유인에게만 주어지지 않고 가족의 모든 구성원과 심...  
1159 [1분 설교] 이웃에 살게 될 사람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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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2019-02-02 2019-02-03 15:43
가끔 이해가 안 되는 일들이 있습니다. 별로 착하지도 않고 친절하지도 않으며 다른 사람은 전혀 배려할 줄도 모르고 자기 잇속만 차리는 위선적인 사람이 뭘해도 잘 되는 것처럼 보일 때 어떤 생각이 드십니까? 정의의 하...  
1158 [1분 설교] 사자와의 싸움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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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2019-03-13 2019-03-14 18:47
보디빌딩의 아버지로 불리는 독일 출신의 영국인 유진 샌도우는 1925년에 사망했습니다. 175cm의 키에 81kg의 샌도우는 흥행을 위해 샌프란시스코에서 240kg의 숫사자와 대결을 했습니다. 사자의 입을 망으로 씌우고 발은 두꺼운 장...  
1157 [1분 설교] 하나님의 시간에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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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2019-01-02 2019-01-02 22:50
하나님께 구할 일이 있어 기도드릴 때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때로는 우리가 원하는 바로 그대로 즉시 응답을 하시다가도 전혀 못들은 체 하실 때는 애가 탑니다. 어떤 경우에는 안 들어 주시는 것 같아 하나님...  
1156 [1분 설교] 가장 큰 사랑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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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2019-03-21 2019-03-21 22:04
1912년 4월 14일, 타이타닉호가 침몰했을 때 1,514명이 사망하고 710명이 구조됐습니다. 스미스 부인이 두 아들을 구명정에 태우자 구명정이 가득 찼습니다. 이때 한 여인이 “아이들에게는 엄마가 필요하다”고 말하며 내렸습니다...  
1155 [1분 설교] 희생을 각오한 사람들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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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2019-04-28 2019-04-28 21:40
한국 외의 다른 나라에 말씀을 전하러 갈 때마다 선교사들을 방문하게 됩니다. 선교사들은 가족과 친척, 친구와 정든 신자들을 떠나 언어와 음식과 문화가 다른 곳에서 희생적인 삶을 살고 있습니다. 예루살렘에는 바울을 해하...  
1154 [1분 설교] 전하지 않으면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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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2020-08-08 2020-08-08 01:52
어느 안식일 오후, 아버지와 아들이 손에 전도지를 들고 노방 전도를 나갔습니다. 손에 가득 들고 있던 전도지를 다 나눠주자, 아들이 아버지에게 말했습니다. “아버지, 우리가 전도하지 않으면 저 많은 사람들이 다 멸망하겠...  
1153 [1분 설교] 성령의 검을 가지라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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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2020-09-07 2020-09-07 20:08
에베소서 6장에 전신갑주를 입고 악의 영들과 싸우는 그리스도인 군사의 모습이 묘사되어 있습니다. 진리의 허리띠, 의의 호심경, 복음의 신, 믿음의 방패,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을 가지고 싸웁니다. 에베소서 6장 17절입니다...  
1152 [1분 설교] 눈을 열어 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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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   2018-10-31 2018-10-31 19:48
아람왕 벤하닷이 엘리사 한 사람을 잡기 위해 물샐 틈 없이 도단 성을 포위했습니다. 희망이 없어 보이고, 엘리사의 종은 공황 상태에 빠졌습니다. 봐야 할 것을 못 봐서 그랬습니다. 열왕기하 6장 17절입니다. 엘리사가 “기...  
1151 [1분 설교] 간음하지 말라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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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   2018-12-29 2018-12-29 21:31
십계명의 일곱 번째 계명인 출애굽기 20장 14절의 “간음하지 말라”는 말씀은 하나님의 귀한 약속입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실 때 모든 피조물들은 짝이 있었지만 아담에게는 짝이 없었습니다. 모든 짐승들을 아담 앞으로...  
1150 [1분 설교] 구원의 헬멧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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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   2020-09-03 2020-09-03 19:30
오토바이나 자전거 혹은 킥보드를 탈 때 헬멧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헬멧은 머리 부상의 67%를 줄여주고, 사망률은 37%를 줄여준다고 합니다. 어떤 의사는 헬멧을 안 쓰고 오토바이를 몰고 다니는 폭...  
1149 [1분 설교] 순간의 방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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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2018-11-11 2018-11-11 20:22
1994년 1월, 시장에서 과일을 팔던 중국 쓰촨성 청두의 왕칭밍씨는 손님과 이야기를 하는 사이에 세 살짜리 딸이 사라진 것을 알아차렸습니다. 경찰서, 고아원, 병원 모든 곳을 수소문했지만 찾을 길이 없었습니다. 2015년부터는...  
1148 [1분 설교] 너희는 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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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2018-11-13 2018-11-13 00:48
제대를 앞둔 육군 병장은 새로 전입해온 하사관학교 출신의 하사보다 군대 경험이 더 많을 수 있습니다. 나이도 많고 학교 선배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군대경험이 많고 나이도 많고 학교 선배라 할지라도 새로 전입해 온 ...  
1147 [1분 설교] 믿음으로 드린 기도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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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2019-03-11 2019-03-11 19:57
누가복음에 희망을 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회당장 야이로의 딸이 죽어가고 있을 때 와서 도와달라는 요청을 받고 길을 떠나셨습니다. 죽어가는 아이를 살리시는 모습을 보기 위해 인파가 몰려들었습니다. 발걸음조차 떼어놓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