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1,210
번호
제목
글쓴이
1110 [1분 설교] 믿음대로 image
[레벨:25]Mission
90   2020-03-12 2020-03-12 21:25
믿음이 없으면 구원도 없고 용서도 없습니다. 믿음은 우리와 하나님 사이의 관계를 나타내는 말입니다. 앞을 보지 못하는 시각장애인들이 예수님께 왔을 때 이런 질문을 하셨습니다. 마태복음 9장 28, 29절입니다. “예수께서 집...  
1109 [1분 설교] 가장 귀한 선물 image
[레벨:25]Mission
90   2020-03-16 2020-03-16 21:02
자녀들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입니다. 그렇게 사랑스러운 자녀들이 부모의 곁을 떠나는 날이 신속하게 다가옵니다. 요셉과 다니엘은 미쳐 성년이 되기도 전에 타의에 의해 부모의 품을 떠나게 되었지만 주님...  
1108 [1분 설교] 예수님의 강조법 image
[레벨:25]Mission
90   2020-03-29 2020-03-29 18:07
사람들이 무슨 말을 할 때 강조하는 부분이 있으면 그 내용을 강세를 두어서 크게 말하거나 다시 반복해서 말합니다. 예수께서도 특별히 무엇인가 강조하려고 하실 때 그렇게 하셨습니다. 누가복음 11장 9절에서 “구하라 그러...  
1107 [1분 설교] 말씀을 기억하고 image
[레벨:25]Mission
90   2020-06-11 2020-06-11 00:22
예수께서 부활하신 일요일 이른 새벽에 무덤을 찾아간 막달라 마리아는 빈 무덤을 보고 근심했습니다. 이 때, 천사들이 예수님의 부활을 알리며, 예수께서 하신 말씀을 기억하라고 권면했습니다. 누가복음 24장 8절입니다. “그들...  
1106 확실한 증언
[레벨:25]Mission
91   2018-04-21 2018-04-21 18:33
한 사형수의 억울한 소식을 들었습니다. 현장을 잘못 본 증언 때문에 사형을 받았습니다. 사형이 집행되고 난 다음에 범인이 다른 범행으로 체포되어 여죄를 추궁하는 과정에 이전의 살인 경력이 밝혀지고 확실한 증인이 확보되...  
1105 [1분 설교] 너희는 가서
[레벨:25]Mission
91   2018-11-13 2018-11-13 00:48
제대를 앞둔 육군 병장은 새로 전입해온 하사관학교 출신의 하사보다 군대 경험이 더 많을 수 있습니다. 나이도 많고 학교 선배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군대경험이 많고 나이도 많고 학교 선배라 할지라도 새로 전입해 온 ...  
1104 [1분 설교] 믿음으로 드린 기도 imagefile
[레벨:25]Mission
91   2019-03-11 2019-03-11 19:57
누가복음에 희망을 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회당장 야이로의 딸이 죽어가고 있을 때 와서 도와달라는 요청을 받고 길을 떠나셨습니다. 죽어가는 아이를 살리시는 모습을 보기 위해 인파가 몰려들었습니다. 발걸음조차 떼어놓기 ...  
1103 [1분 설교] 가장 큰 사랑 imagefile
[레벨:25]Mission
91   2019-03-21 2019-03-21 22:04
1912년 4월 14일, 타이타닉호가 침몰했을 때 1,514명이 사망하고 710명이 구조됐습니다. 스미스 부인이 두 아들을 구명정에 태우자 구명정이 가득 찼습니다. 이때 한 여인이 “아이들에게는 엄마가 필요하다”고 말하며 내렸습니다...  
1102 [1분 설교] 직분에 관계없이 imagefile
[레벨:25]Mission
91   2019-04-08 2019-04-08 19:58
대총회장 테드 윌슨 목사님은 전 세계 교회의 지도자로서 큰 역할을 감당하고 있으며, 마크 핀리 목사님은 전도부흥 목사로서 수많은 영혼들을 주님께로 인도했습니다. 여러분이 교회에서 맡고 있는 직분은 무엇입니까? 사도행전...  
1101 [1분 설교] 희생을 각오한 사람들 imagefile
[레벨:25]Mission
91   2019-04-28 2019-04-28 21:40
한국 외의 다른 나라에 말씀을 전하러 갈 때마다 선교사들을 방문하게 됩니다. 선교사들은 가족과 친척, 친구와 정든 신자들을 떠나 언어와 음식과 문화가 다른 곳에서 희생적인 삶을 살고 있습니다. 예루살렘에는 바울을 해하...  
1100 [1분 설교] 가든지 보내든지 image
[레벨:25]Mission
91   2020-03-05 2020-03-05 21:38
젊고 건강한 사람도 갑작스런 천연재해나 사고 혹은 전염병으로 생명을 잃습니다. 예수님께서 그들을 위해 돌아가셨는데 영생의 기별을 듣지 못하고 죽은 것은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요나 1장 2절입니다. “너는 일어나 저 큰 ...  
1099 [1분 설교] 하나님을 믿으라 image
[레벨:25]Mission
91   2020-06-23 2020-06-23 01:13
예수께서 어느 날 예루살렘으로 들어가시는 길에 잎이 무성한 무화과나무를 보셨습니다. 잎은 무성했지만 기대했던 열매가 없음을 보시고 영원토록 열매를 맺지 못하리라 선언하셨습니다. 다음 날 나무가 뿌리째 마른 것을 목격한...  
1098 [1분 설교] 최선의 선물 image
[레벨:25]Mission
91   2020-06-29 2020-06-29 20:05
부모는 자식에게 가장 좋은 것을 주고 싶어하고, 가장 좋은 것을 가르쳐 주고 싶어 합니다. 부모가 자식에게 줄 수 있는 가장 값진 것은 하늘나라와 영생입니다. 세상에서 유명해지고 지위가 높아져도 영생을 잃는다면 아무런...  
1097 [1분 설교] 연습하면 됩니다. image
[레벨:25]Mission
91   2020-07-29 2020-07-29 20:40
포항제철 1공장의 직원들은 한쪽 손목에 보라색 고무 팔찌를 끼고 있습니다. 자기 자신이나 누군가 불평을 말할 때마다 다른 손목으로 팔찌를 옮기라고 말해줍니다. 처음에는 하루에 열 번정도 팔찌를 옮겼는데, 두달 이 지나서...  
1096 [1분 설교] 영원한 복음 imagefile
[레벨:25]Mission
92   2019-01-07 2019-01-07 20:56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신 하나님께서는 예수께서 다시 오시기 전에 강력한 호소와 경고의 기별을 모든 사람들에게 전하고 계십니다. 그 호소와 경고를 세 천사의 기별이라고 하며 요한계시록 14장 6절부터 13절에 ...  
1095 [1분 설교] 하늘 법정의 검사 imagefile
[레벨:25]Mission
92   2019-01-13 2019-01-13 05:14
심판이 열리려면 원고인 검사가 있어야 하고, 피고를 변호할 변호사가 있어야 하며, 법을 근거로 하여 판결할 판사가 있어야 합니다. 계시록 12장 10절에는 사탄을 가리켜 “우리 형제들을 참소하던 자 곧 우리 하나님 앞에서...  
1094 [1분 설교] 이름과 정체성 image
[레벨:25]Mission
92   2020-03-22 2020-03-22 19:17
부모들은 자녀들에게 가장 좋은 이름을 주기 위해 노력합니다. 이름 속에는 부모의 모든 소원과 기대가 담겨있습니다. 그래서 옛날부터 한국인들은 이름을 귀하게 여겨 이름은 임금과 스승과 부모만 부를 수 있어, 어려서는 아...  
1093 [1분 설교] 하늘에 있는 달을 보면 image
[레벨:25]Mission
92   2020-04-19 2020-04-19 20:34
어느 달 밝은 봄날, 호숫가에 한 젊은이가 앉아서 호수에 비치는 달빛에 마음을 뺏겨 감상에 젖어 있었습니다. 이때 그의 친구가 돌을 던져 물을 흔들어 기분을 상하게 했습니다. 어떤 환경에서도 마음 상하지 않는 비결이 ...  
1092 [1분 설교] 광부의 식사기도 image
[레벨:25]Mission
92   2020-06-26 2020-06-26 22:56
어려서 할머니에게서 들은 이야기입니다. 광산에서 일하는 신실한 그리스도인 광부가 있었습니다. 그는 점심 도시락을 열기 전에 감사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기도드리는 동안 동료들이 도시락을 감추고 개가 물어갔다고 했습니다. ...  
1091 [1분 설교] 둘째 계명 imagefile
[레벨:25]Mission
93   2018-12-19 2018-12-19 19:47
출애굽기 20장 4, 5절입니다.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속에 있는 것의 어떤 형상도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