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815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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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5 주께서 쓰시겠다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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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   2018-05-28 2018-05-28 22:57
평생 걸어 다니시던 예수께서 마침내 나귀를 타셨습니다. 일반적으로 왕들은 위엄을 드러내고 전쟁을 지휘하기 위해 말을 타지만 평강의 왕이신 예수님은 나귀를 타셔야 했습니다. 마가가복음 11장 2, 3절입니다. “이르시되 너희...  
734 범사에 감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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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   2018-06-14 2018-06-14 18:35
어떤 역경에 처해도 감사할 이유는 항상 있습니다. 데살로니가전서 5장 18절에,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고 하셨습니다. 일본에서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유명한 파나소닉...  
733 도광양회(韜光養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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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   2018-02-05 2018-02-06 23:03
삼국지의 유비가 조조에게 몸을 의탁하고 있을 때였습니다. 조조의 귀에 유비가 영웅이라는 소문이 들려오자 조조는 유비를 제거할 기회를 찾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천둥과 번개가 치자 유비는 두려워하며 몸을 떨었습니다. 천...  
732 선택의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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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   2018-01-28 2018-01-28 18:01
담배를 비롯해 무엇인가에 중독된 사람은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능력을 상실합니다. 정말 불행한 일입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가장 큰 특권 가운데 하나는 선택의 자유입니다. 우리 몸 안에 무엇을 넣는가 혹은 무엇...  
731 [대쟁투] 느보산, 놋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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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   2018-08-07 2018-08-07 22:28
요한복음 3장 14절에서 예수님께서는 니고데모를 만나셨을 때에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그렇게 말씀 하셨습니다. 민수기 21장 4절에는 하나님의 “백성이 호르 산에서 출발하여 홍해 길을 따라...  
730 복을 받는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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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   2018-07-22 2018-07-22 21:03
하나님의 법궤에 불경스런 자세로 손을 대었던 웃사가 죽자 법궤는 인근에 사는 오벳에돔의 집으로 옮겨졌습니다. 역대상 13장 14절입니다. “하나님의 궤가 오벧에돔의 집에서 그의 가족과 함께 석 달을 있으니라 여호와께서 오...  
729 빗나간 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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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   2018-06-23 2018-06-23 04:33
전문가들도 때로는 틀릴 수 있습니다. "공기보다 무거우면서 날 수 있는 기계란 불가능하다." 1895년 영국 왕립연구소의 켈빈 경이 한 말입니다. "발명할 것은 이미 다 발명해 더 이상 나올 것이 없다." 1899년, 미국의 특허청...  
728 시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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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   2018-03-12 2018-03-12 20:39
자존심이나 교만 또는 시기심은 파괴적이며 조직의 분열을 가져옵니다. 남들이 나보다 잘 될 때 배가 아프고 남을 딛고 올라가려고 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를 지날 때에 고라는 모세에 대해 시기심을 품었습니다. 민수...  
727 새로운 직분을 맡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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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   2017-12-25 2017-12-25 20:51
교회에서 새로 직분을 맡은 분들이 새로 맡은 직분을 어떻게 감당할까 염려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비단 교회에서뿐만 아니라 사회에서도 중책을 맡게 될 때 염려가 앞섭니다. 여기에 약속의 말씀이 있습니다. 마태복음 11장 29...  
726 [1분 설교] 대나무의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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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   2018-09-29 2018-09-29 20:08
어떤 식물은 씨를 뿌리면 하루 이틀 만에 싹이 트고 빠르게 자라지만 대나무는 씨를 뿌리고도 한 달 이상 혹은 3년 이상 싹이 나오지 않습니다. 마침내 4년 혹은 5년째 되던 해에 싹이 올라오자마자 자라기 시작하여 25m, ...  
725 주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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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   2018-07-06 2018-07-06 21:56
고대 바벨론의 강력한 군주였던 느부갓네살 임금이 커다란 금신상을 세우고 모든 사람들이 신상에게 절하라고 명령했습니다. 신상에게 절하지 않는 자는 누구든지 쇠를 녹이는 풀무불에 던져질 것이라고 협박했습니다. 그러나 히브...  
724 실수의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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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   2018-06-01 2018-06-01 00:24
1912년 4월 15일 타이타닉의 침몰은 아주 작은 실수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출항하기 전 안전을 위해 원래의 이등항해사인 데이비드 블레어를 좀 더 경험이 많은 찰스 라이톨러로 교체했습니다. 하지만 인수인계를 하면서 망원경이...  
723 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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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   2018-05-26 2018-05-26 22:15
예수님의 사랑과 인내심은 놀랍습니다. 마태복음 26장 16절에는 가룟 유다가 “그 때부터 예수를 넘겨 줄 기회를 찾더라”고 했습니다. 유다는 적극적으로 예수님을 팔 기회를 찾으려고 애썼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어떻게 해서...  
722 만족의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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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   2018-01-18 2018-01-18 23:07
사람이 하는 일마다 잘 되고 모든 일에 감사드리며 항상 기뻐하며 살 수는 없을까요? 방법이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신명기 11장 13-15절입니다. “내가 오늘 너희에게 명하는 내 명령을 너희가 만일 청종하고 너희의 하나...  
721 [대쟁투] 신창의 가을 들녁 - 100배의 결실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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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   2018-10-16 2018-10-16 18:51
팟빵으로 듣기: http://file.ssenhosting.com/data1/steward7/181017.mp3  
720 지금이 회개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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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   2018-03-21 2018-03-21 19:42
평소에 착하게 보이는 사람에게 좋은 일이 있거나 악하게 행동하던 사람이 나쁜 일이 생기면 인과응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어린아이가 고통당하는 것을 보면서, “하나님도 무심하시지 이 어린 것이 무슨 죄가 있다...  
719 양의 문
[레벨:24]Mission
189   2018-02-19 2018-02-19 20:29
예수께서는 요한복음 10장 7절에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나는 양의 문이라”고 하셨습니다. 옛날 이스라엘의 목자들은 하루 종일 양들을 돌보다가 저녁이 되면 집으로 양떼를 이끌고 돌아옵니다. 양들이 우리로...  
718 후회할 일
[레벨:24]Mission
189   2018-02-08 2018-02-08 20:20
지금은 좋아서 하는 일이지만 시간이 지난 다음에 후회하는 일들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몸에 문신을 새겼다가 나중에 싫어하기도 하고, 술이 좋아서 마시고 담배가 좋아서 피웠는데 간암에 걸리거나 폐암에 걸린 후에는 후회...  
717 우연은 없다
[레벨:24]Mission
189   2017-12-29 2017-12-29 22:48
에스겔서에 나오는 이상과 계시들은 신학자들조차도 온전히 깨닫지 못할 만큼 어려운 부분들이 있습니다. 에스겔 1장 15, 16절에는 “내가 그 생물들을 보니 그 생물들 곁에 있는 땅 위에는 바퀴가 있는데 그 네 얼굴을 따라...  
716 잘못된 약속
[레벨:24]Mission
189   2017-12-29 2017-12-29 00:43
지도자들 가운데 약속한 것을 예고도 없이 바꿔 사람들을 실망시키는 이들이 있습니다. 반면에, 어떤 지도자들은 잘못된 약속임을 알면서도 체면 때문에 약속을 취소하지 못해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기도 합니다. 침례 요한이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