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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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 이상적인 삼총사 imagefile
[레벨:12]우간다드림
130   2018-05-14 2018-05-14 20:21
이상적인 삼총사 어렸을 때부터 삼총사, 사총사라는 말을 들으면 왠지 모를 기대감과 함께 영웅을 떠올리곤 했습니다. 끈끈한 우정과 정의로 뭉쳐서 어디든지 가서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을 것만 같은 그런 존재로 말입니다. ...  
177 살기위해 집을 떠난 사람들-난민들을 만나다 imagefile
[레벨:12]우간다드림
45   2018-05-08 2018-05-08 16:56
살기위해 집을 떠난 사람들-난민들을 만나다 우위마나(Uwimaana)라는 여인은 르완다에서 온 앞이 보이지 않는 여인입니다. 난민촌에서 가족도 없이 홀로 외롭게 살고 있는 우위마나는 하루하루를 사는 것이 기적일 만큼 힘들고 열악...  
176 전통이 되었습니다!! imagefile
[레벨:12]우간다드림
37   2018-05-03 2018-05-03 01:18
전통이 되었습니다!! 새벽 5시... 평소 짐을 나르는 트럭에 옷을 말끔하게 차려 입은 어린 아이들이 올라탑니다. 차가운 새벽 공기에 몸을 움츠리지만 아이들의 마음은 그 어느 때보다 따뜻했습니다. 14인승 승합차에 20명이 넘는...  
175 난민 출신의 사역자 imagefile
[레벨:12]우간다드림
35   2018-04-27 2018-04-27 20:00
난민 출신의 사역자 저희 집이 있는 음바라라에서 약 5시간을 가면 잭슨 사역자가 일하고 있는 은덴자(Ndenza)교회가 있습니다. 잭슨 사역자는 콩고에서 온 난민 출신으로 말라위에서 학창 시절을 보내고 우간다 난민촌에서 초등...  
174 2017 우간다 선교 보고 imagefile
[레벨:12]우간다드림
211   2018-01-11 2018-01-11 18:26
2017년 우간다 선교 보고 2017년 한 해 동안 저희 가정과 우간다 선교를 위해 기도해 주시고 후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되돌아보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였음을 고백합니다. 그리고 그 은혜로운 삶을 통해 부족...  
173 심었고 물을 주었으되 imagefile
[레벨:12]우간다드림
167   2017-08-10 2017-08-10 21:57
심었고 물을 주었으되 하나님께서 자라나게 하셨다 2016년 5월 마린데라는 시골마을에 전도회를 열었습니다. 총 3주간의 전도회였는데 그 중 마지막 주에는 미국의 칼레지데일교회 봉사팀이 와서 1주일간의 의료봉사와 성경학교를 했...  
172 첫 번째 '예언의 신'과 '어린이 교과' imagefile
[레벨:12]우간다드림
202   2017-08-08 2017-08-08 16:17
첫 번째 '예언의 신'과 '어린이 교과' 우간다에는 약 56개의 부족과 언어가 있습니다. 그 가운데 하나가 바로 루냥꼬레-루치가(Runyankore-Rukiga)란 언어인데 우간다 전체 인구 가운데 약 17%의 사람들이 이 언어를 사용하고 있습...  
171 김영미 집사님의 방문 imagefile
[레벨:12]우간다드림
126   2017-08-01 2017-08-01 01:04
김영미 집사님의 방문 뷰티풀하트의 김영미 집사님과의 인연은 2014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사실 그분에 대해서는이미 알고 있었습니다. 영원한 복음에 '선한사마리아인'이라는 아이디로 아픈 아이들을 위해 도움을 구하는 글을 종...  
170 영남 여성협회 전도회 imagefile
[레벨:12]우간다드림
155   2017-07-26 2017-07-26 16:59
영남 여성협회 전도회 2017년 새해 첫날인 1월 1일부터 약 2주간 롼코라지역에서 전도회가 열렸습니다. 이 지역은 인구 1,500명의 작은 마을로 이번 전도회를 통해 재림기별을 처음 접하는 곳입니다. 이 전도회를 위해 영남합회의...  
169 시골 삼육초등학교에 책상을 전달하다 imagefile
[레벨:12]우간다드림
178   2017-07-11 2017-07-11 17:42
시골 삼육초등학교에 책상을 전달하다 저희가 45개의 책상을 전달한 카나노가 삼육초등학교는 학생이 333명이 있는 시골학교입니다. 막상 학교의 필요성을 느껴 지역교회 사람들이 힘을 모아 만들었지만 학생들에게 공부할 수 있는 ...  
168 우간다에서 가장 보람된 일 imagefile
[레벨:12]우간다드림
197   2017-06-29 2017-06-29 18:52
우간다에서 가장 보람된 일 우간다에 온 이후 가장 보람되고 기억에 남는 일을 꼽으라면 저는 주저없이 평신도 사역자 운동을 꼽을 것입니다. 아프리카에서 효과적으로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는 복음을 들고 구석구석을 다니며 전...  
167 멀리서 오신 반가운 손님들 imagefile
[레벨:12]우간다드림
185   2017-05-18 2017-05-18 23:30
멀리서 오신 반가운 손님들 루토토(Rutoto)에서의 의료봉사를 마치고 냐메람비코(Nyamyerambiko)를 방문했습니다. 이곳은 작년에 2일동안 의료봉사를 한 곳이며 2015년에 미국 칼레지데일교회의 홍문화 장로님 가정이 학교 건물을 지어...  
166 워싱턴-스펜서빌 한인교회 의료봉사-우간다편 imagefile
[레벨:12]우간다드림
266   2017-05-14 2017-05-14 22:39
워싱턴-스펜서빌 한인교회 의료봉사-우간다편 약 만 삼천 킬로미터의 거리를 여행하여 우간다 음바라라(Mbarara)에 도착한 워싱턴-스펜서빌 한인교회의 선교단과 함께 루토토(Rutoto) 전도회장으로 향했습니다. 바나나 나무들과 차밭을 지...  
165 작은 마을에서의 특별한 일 이후 imagefile
[레벨:12]우간다드림
191   2017-01-02 2017-01-02 22:45
작은 마을에서의 특별한 일 이후 사복음서에는 예수님의 이적에 대해 많은 기록들이 있습니다. 그 가운데 병자들을 고치시는 이적이 가장 많은 횟수를 나타냅니다. 아픈자를 고치시고 그들의 마음을 위로하시는 예수님의 방법이야말...  
164 "에벤에셀"-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imagefile
[레벨:12]우간다드림
215   2017-01-01 2017-01-02 20:05
"에벤에셀" -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다사다난했던 2016년도 이제 기억 속에 남겨야 합니다. 우간다에 온 지도 벌써 6년, 한국에서 떠날 때 계획했던 6년의 시간을 다 보낸 지금 성취감보다는 뭔가 모를 아쉬움이 ...  
163 걸어서 우간다까지... imagefile
[레벨:12]우간다드림
200   2016-12-22 2016-12-22 18:10
걸어서 우간다까지... 정예부대라 표현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미국 워싱턴-스펜서빌 한인교회에서 4명의 특별한 정예부대가 우간다를 다녀갔습니다. 음바라라에서 약 100km 정도 떨어진 냐메람비코(Nyamyerambiko) 지역에서 이틀 ...  
162 작은 마을에서 일어난 특별한 일 imagefile
[레벨:12]우간다드림
209   2016-12-21 2016-12-21 00:00
작은 마을에서 일어난 특별한 일 그리스도인에게는 우연이란 없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요 인도하심입니다. 처음은 우연처럼 시작되었습니다. 아무도 기대하지 않았던 만남이었습니다. 이 만남이 미국에서부터 멀리 아프리카 ...  
161 더디지만 하나님의 계획대로... imagefile
[레벨:12]우간다드림
284   2016-11-09 2016-11-09 21:38
더디지만 하나님의 계획대로... 저희 가정이 우간다에 와서 가장 먼저 소개 받은 미개척 지역은 '뷔지브웨라(Bwizibwera)'라는 작은 마을이었습니다. 뷔지브웨라는 음바라라에서 약 30분정도 떨어진 마을로 큰 도로를 끼고 생성된 ...  
160 세상에서 가장 값진 일 imagefile
[레벨:12]우간다드림
381   2016-07-20 2016-07-20 23:30
세상에서 가장 값진 일 2011년 우간다로 떠나오기 직전, 연로하신 여 집사님으로부터 특별한 부탁을 받았습니다. “목사님, 멀리 가서 선교도 좋지만 가족들 잘 챙겨주세요.” 제 가족을 잘 챙겨달라고 부탁하신 집사님의 아버지는...  
159 가뭄 가운데서도 세워진 학교 imagefile
[레벨:12]우간다드림
434   2016-04-09 2016-04-09 00:24
가뭄 가운데서도 세워진 학교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기도 응답의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 경험을 통해 신앙의 키도 자라갈 것입니다. 제가 있는 음바라라(Mbarara)에서 약 75km 떨어져 있는 음파마(Mpaama)교회는 이러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