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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세상에서 가장 값진 일 imagefile
[레벨:12]우간다드림
781   2016-07-20 2016-07-20 23:30
세상에서 가장 값진 일 2011년 우간다로 떠나오기 직전, 연로하신 여 집사님으로부터 특별한 부탁을 받았습니다. “목사님, 멀리 가서 선교도 좋지만 가족들 잘 챙겨주세요.” 제 가족을 잘 챙겨달라고 부탁하신 집사님의 아버지는...  
159 가뭄 가운데서도 세워진 학교 imagefile
[레벨:12]우간다드림
788   2016-04-09 2016-04-09 00:24
가뭄 가운데서도 세워진 학교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기도 응답의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 경험을 통해 신앙의 키도 자라갈 것입니다. 제가 있는 음바라라(Mbarara)에서 약 75km 떨어져 있는 음파마(Mpaama)교회는 이러한 ...  
158 추억의 ‘종합선물세트’ imagefile
[레벨:12]우간다드림
923   2016-03-12 2016-03-12 00:09
추억의 ‘종합선물세트’ 누구에게나 어렸을 적 받았던 ‘종합선물세트’에 대한 좋은 기억이 있을 것입니다. 세트 안에 들어있는 다양한 종류의 과자는 어린 저의 마음을 사로 잡곤 했었습니다. 그 선물을 안고 너무 좋아하는 제...  
157 가난하지만 행복해요!! imagefile
[레벨:12]우간다드림
878   2016-01-11 2016-01-11 19:09
가난하지만 행복해요!! 음바라라에서 남쪽으로 약 117km 떨어진 곳에 르완다와 접해 있는 카비리지(Kabiriizi)라는 지역이 있습니다. 이 지역의 이름은 이곳 말로 ‘오무비리지(Omubiriizi)'라는 특별한 나무 이름에서 유래되었다고 합...  
156 이 기간 안에 끝내시오!! imagefile
[레벨:12]우간다드림
725   2015-12-18 2015-12-18 18:53
이 기간 안에 끝내시오!! 카랑가로(Karangaro)교회는 음바라라에서 약 140km 떨어져 있는 아주 조그마한 교회였습니다. 몇 년 전 이 교회를 처음 방문할 때 가벼운 접촉 사고가 있어서 제 기억에 남는 교회입니다. [카랑가로(Karan...  
155 두 렙돈 과부의 결말 imagefile
[레벨:12]우간다드림
1840   2015-10-25 2015-10-25 04:47
두 렙돈 과부의 결말 한 과부가 있었습니다. 그녀는 온종일 일하여 품삯을 받았습니다. 얼굴에는 땀이 흐르고 입가에는 미소가 번졌습니다.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들리는 듯 했습니다. 그러나 그녀의 환한 얼굴은 지치고 힘든 모...  
154 미국에서 호떡을 팔면... imagefile
[레벨:12]우간다드림
956   2015-10-21 2015-10-21 17:38
미국에서 호떡을 팔면... 평신도 사역자들의 보고서를 받는 날, 사역자들이 시간에 맞춰 보고서를 가지고 대회 사무실로 왔습니다. 그런데 갓프리(Godfrey) 사역자가 보고서와 함께 편지와 사진을 가지고 왔습니다. 자신이 담임하고...  
153 절망을 희망으로...! imagefile
[레벨:12]우간다드림
724   2015-10-07 2015-10-07 03:47
절망을 희망으로...! 작년 12월 27일 안식일 아침, 칼레지데일교회에서 후원하는 요삼 사역자를 방문하기 위해 냐치툰다(Nyakitunda)교회를 방문했습니다. 요삼 사역자는 냐치툰다교회를 포함해서 5개의 교회를 돌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152 전통이 되어라!! imagefile
[레벨:12]우간다드림
819   2015-09-24 2015-09-24 02:39
전통이 되어라!! 오늘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제2회 탤런트쇼가 열리는 날입니다.
 작년 2014년 10월에 제1회 탤런트쇼가 저희가 사는 지역인 음바라라교회에서 열렸습니다. 그리고 2015년 올해 제2회 탤런트쇼가 열리게 된 것입니다...  
151 죄인을 씻기기에 충분한 물 imagefile
[레벨:12]우간다드림
701   2015-09-15 2015-09-15 15:44
죄인을 씻기기에 충분한 물 저희 가정이 살고 있는 음바라라에서 약 85km 떨어진 곳에 이레메(Ireme)교회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한국의 홍장로님이 후원하시는 스탈렌스 사역자가 지난해 7월 전도회를 통해 개척한 교회로 1...  
150 짧은 만남 imagefile
[레벨:12]우간다드림
693   2015-06-01 2015-06-01 19:28
짧은 만남 루꾼지리 지역에는 한국과 미국의 성도들의 후원으로 사역을 하고 있는 사역자가 세 사람이 있습니다. 4월 26일부터 이 세 사람은 동시에 각자의 지역에서 2주간의 전도회를 열었습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침례를 ...  
149 나 이제 새 생명 얻었으니... imagefile
[레벨:12]우간다드림
902   2015-05-28 2015-05-28 00:40
나 이제 새 생명 얻었으니... 저희 가족은 특별한 행사에 초대를 받았습니다. 바로 Thanks giving(감사예배) 행사입니다. 이 감사예배의 주인공은 지난 2014년 9월 한국에 가서 심장병수술을 한 플로렌스 사모인데, 이런 행사는 ...  
148 기분 좋은 침례식 imagefile
[레벨:12]우간다드림
690   2015-05-15 2015-05-15 23:21
기분 좋은 침례식 한 사역자로부터 전화 한 통을 받았습니다. 작년에 전도회를 진행했던 뷔지브웨라에서 일하는 사역자였습니다. 침례를 결심한 구도자들이 있지만 침례식을 거행할 목회자가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작년 전도회 이후...  
147 소음 아니에요! imagefile
[레벨:12]우간다드림
607   2015-04-24 2015-04-24 02:12
소음 아니에요! 어느 날 아침, 음바라라를 방문한 한 손님이 밤새 시끄러워 잠을 제대로 못 잤다며 피곤해 하셨습니다. 저희 가족은 전혀 문제없이 잠을 잘 잤는데 ‘뭐가 시끄러웠지’ 생각했는데 그 날 밤이 되어서야 그 이...  
146 신발을 선물했어요!! imagefile
[레벨:12]우간다드림
958   2015-04-08 2015-04-08 23:20
신발을 선물했어요!! 한 번은 아이들과 음바라라(Mbarara)에서 가장 큰 슈퍼마켓에 간 적이 있습니다. 슈퍼마켓에 들어서자 평소와는 다르게 많은 사람들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한껏 멋을 부린 사람들과 깨끗한 옷을 차려 입은 ...  
145 우간다의 베뢰아 사람들을 만나다 imagefile
[레벨:12]우간다드림
1314   2015-03-31 2015-03-31 02:54
우간다의 베뢰아 사람들을 만나다 우간다는 다양한 부족들로 이루어진 부족국가입니다. 제가 속해 있는 남서우간다대회에는 크게 4개의 부족이 있어 사용하는 언어도 다양하여 방문하는 교회마다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  
144 평신도 사역자 방문-암브로스(Ambrose) imagefile
[레벨:12]우간다드림
771   2015-03-24 2015-03-24 18:26
평신도 사역자 방문 음바라라에서 약 95km 떨어진 카냐브앙가(Kanyabwanga)에는 한국의 킴엘리스(Kim Ellis) 성도님께서 후원해 주시는 암브로스(Ambrose) 사역자가 봉사하고 있습니다. 2개의 교회를 맡고 있는 암브로스는 평신도 사역자...  
143 전도회로 시작한 2015년!! imagefile
[레벨:12]우간다드림
717   2015-03-20 2015-03-20 01:10
전도회로 시작한 2015년!! 2015년의 첫 안식일은 패트릭 사역자가 인도한 치퉤(Kitwe) 전도회에 참석했습니다. 치퉤는 저희 가족이 머물고 있는 음바라라(Mbarara)에서 남서쪽으로 약 100km 정도 떨어져 있습니다. 100km이지만 길이 좋...  
142 지붕만 씌워도 이렇게 좋아요!! 4 imagefile
[레벨:12]우간다드림
692   2015-03-05 2015-03-07 09:08
지붕만 씌워도 이렇게 좋아요!! 음바라라 지역에 있는 체라(Kyera)교회는 저희 가정이 우간다에 도착한 후 제일 처음으로 방문한 지역교회입니다. 그때 당시에도 건축 중이었던 교회는 3년이 지난 2014년 11월까지도 완성하지 못하고...  
141 낡은 신발 imagefile
[레벨:12]우간다드림
2167   2015-03-03 2015-03-03 23:12
낡은 신발 사역자들의 신발을 보면 항상 마음 한 쪽이 짠합니다. 광나는 것까지는 바라지도 않지만 떨어지지 않은 신발을 보는 것조차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어떤 사역자의 낡은 신발에는 종이 상자가 깔창을 대신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