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180
번호
제목
글쓴이
40 미국에서 온 크리스마스 선물 1 imagefile
[레벨:12]러브리카
1363   2011-12-24 2011-12-25 00:17
미국에서 온 크리스마스 선물 크리스마스가 되면 어느 곳이든 소외받는 사람들이 있기 마련입니다. 우간다도 예외는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이 크리스마스 연휴를 맞이해 고향을 향해 가족들을 찾아 가지만 가족이 없는 길거리...  
39 치코니(Kikoni) 삼육학교 건축현장 방문 1 imagemoviefile
[레벨:12]러브리카
2781   2011-11-30 2011-12-02 04:02
치코니(Kikoni) 삼육학교 건축현장 방문 세계복지지원단-마하선교의 후원으로 남서우간다대회 5곳에 삼육중등학교를 짓기로 하였습니다. 그 중 첫 번째 학교는 음바라라에서 약 1시간 거리에 있는 치코니(Kikoni) 삼육중등학교입니다....  
38 나카욧을 떠나며... 1 imagefile
[레벨:12]러브리카
1134   2011-08-24 2011-09-07 06:47
[이 글은 PMM 게시판에서 옮겨 온 글입니다.] 나카욧을 떠나며... 나카욧에서의 4박5일을 마치고 이제 또 다른 선교지 치히히로 갑니다. 지난 4박 5일을 돌아보면 우리 대원들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드라가 건...  
37 나카욧 침례식 1 imagefile
[레벨:12]러브리카
1139   2011-08-24 2011-08-24 10:05
[이 글은 PMM 게시판에서 옮겨 온 글입니다.] 나카욧 침례식 7월16일 안식일 드디어 나카욧에서의 전도회 이후 첫 침례식이 진행되었습니다. 물이 귀한 곳에서 침례를 받을 마땅한 장소를 찾는 것이 쉽지 않았습니다. ...  
36 나카욧 전도회 1 imagefile
[레벨:12]러브리카
1175   2011-08-21 2013-01-13 12:06
[이 글은 PMM 게시판에서 옮겨 온 글입니다.] 나카욧 전도회 오전 학교봉사가 끝나면 점심을 먹고 오후 전도회를 참석합니다. 점심식사를 위해 숙소로 가기도 쉽지 않고 시간도 없기 때문에 그늘아래 트럭을 세워놓고 식...  
35 나카욧에서의 특별한 수업(학교봉사) 1 imagefile
[레벨:12]러브리카
1474   2011-08-14 2011-08-14 17:05
[이 글은 PMM 게시판에서 옮겨온 글입니다.] 나카욧에서의 특별한 수업 당초 계획은 숙소에서 학교까지 걸어가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거리가 멀어 걷는데만 2시간정도 걸리기에 트럭을 이용해 다니기로 하였습니다....  
34 나카욧에 도착 1 imagefile
[레벨:12]러브리카
1198   2011-08-12 2011-08-14 11:14
[이 글은 PMM 게시판에서 옮겨온 글입니다.] 나카욧에 도착 아침 일찍 나카욧으로 다시 출발했습니다. 비가 오기 전에 땅이 말랐을 때 들어가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일찍 서둘러서 출발했습니다. 오전 9시쯤...  
33 나카욧 가는길 1 imagefile
[레벨:12]러브리카
1340   2011-08-12 2011-08-14 07:52
[이 글은 PMM 게시판에서 옮겨온 글입니다.] 나카욧 가는길 첫 번째 선교지인 나카욧으로 출발합니다. 7월 11일(월) 도착한 봉사대는 16일(토)까지 나카욧에서 첫 번째 봉사를 하고 다른 곳으로 이동할 예정입니다. 30인승 ...  
32 한삼중학교 봉사대와의 만남 1 imagefile
[레벨:12]러브리카
1513   2011-08-12 2011-08-14 07:35
한삼중학교 봉사대와의 만남 기다리고 기다리던 첫 번째 봉사대가 도착했습니다. 첫 번째 봉사대이면서 모교인 한국삼육중학교에서 온다고 해서 얼마나 기다렸는지 몰라요. 저희 가족도 도착 하루 전, 공항 근처에서 자고 아침 ...  
31 영남합회 대구지역 여성협회-평실업 봉사대 소식 1 imagefile
[레벨:12]러브리카
1695   2011-08-11 2011-08-14 07:24
[이 글은 PMM 게시판에서 옮겨 온 글입니다.] 영남합회 대구지역 여성협회 회원들이 콩고에서 열리는 전도회를 돕기 위해 왔습니다. 정효수 목사님이 봉사하고 있는 부템보지역을 가려면, 우간다를 거쳐 가는 것이 가장 ...  
30 행복한 안식일 오후!!! image
[레벨:12]러브리카
934   2011-07-04 2011-07-04 05:20
[이 글은 PMM게시판에서 옮겨 온 글입니다.] 우간다는 사실 아이들을 위한 교회 프로그램이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안식일이면 아이들은 지겨운 어른들의 프로그램을 참석하거나 여기저기 기웃거리며 시간을 보내야 합니다. 그래서...  
29 6월25일 특별한 안식일 1 image
[레벨:3]우(리가)간다
1142   2011-06-27 2011-06-27 09:49
6월25일 오늘은 특별한 안식일 입니다. 음바라라 지역의 모든 교회가 모여 함께 성만찬 예식과 세족예식을 하는 안식일이거든요. 성만찬 예식을 위해 준비된 테이블입니다. 이곳은 목회자 한 사람이 여러개의 교회를 맡...  
28 우간다의 어린이들에게 희망의 날개를 달아주세요... 1 image
[레벨:12]러브리카
1081   2011-06-14 2011-06-14 15:46
 
27 마음속의 선교지(Nakayot)에 다녀와서... 1 imagefile
[레벨:12]러브리카
1390   2011-05-12 2011-05-14 06:01
[이 글은 PMM게시판에서 옮긴 글입니다.]  
26 위대한 전도자의 죽음 imagefile
[레벨:12]러브리카
2019   2011-04-24 2013-01-13 12:06
[이 글은 PMM게시판에서 옮긴 글입니다.]  
25 우간다 - 교회 방문기 1 1 imagefile
[레벨:12]러브리카
1965   2011-04-14 2011-04-15 04:16
[이 글은 PMM게시판에서 옮긴 글입니다.]  
24 우간다에서의 첫 안식일 2 imagefile
[레벨:12]러브리카
1728   2011-04-04 2011-05-13 11:13
 
23 음바라라에 도착한 날 이야기 1 imagefile
[레벨:3]우(리가)간다
2123   2011-04-03 2011-04-05 10:08
 
22 엔테베공항에 도착하던 날 1 image
[레벨:3]우(리가)간다
1884   2011-04-03 2011-04-05 10:03
우간다 국제공항 엔테베공항에 무사히도착했습니다. 우간다의 수도는 캄팔라이고 엔테베 공항은 수도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인천공항처럼요. 엔테베공항은 넓은 빅토리아 호수를 바라보는 곳에 있는데요. 빅토리아...  
21 우간다에서의 첫날 1 image
[레벨:12]러브리카
1321   2011-04-03 2011-04-05 10:02
공항에서 수도인 캄팔라로 가는 길이예요. 저 뒷편으로 호수가 있는데 잘 보이지 않지요? 엄청 큰 호수예요. 길가에서 바나나와 망고 그리고 잭푸릇을 샀어요. 차를 타고 이동할때는 끼니를 거르기 쉽거든요. 바나나로 허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