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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4,289
번호
글쓴이
4289 10월 29일 수요일 imagefile
[레벨:8]관리자
6062   2008-10-28 2008-10-30 09:21
2008. 10. 29 (수) 2008년 10월 29일 수요일 “계피와 향료와 향과 향유와 유향과 포도주와 감람유와 고운 밀가루와 밀이요 소와 양과 말과 수레와 종들과 사람의 영혼들이라”(계 18:13). 바벨론이 했던 것처럼 어떻게 사람의...  
4288 10월 30일 목요일 image
[레벨:27]영원한 복음
5895   2008-10-30 2008-10-30 09:12
2008. 10. 30 (목) 2008년 10월 30일 목요일 “바벨론으로 말미암아 치부한 이 상품의 상인들이 그의 고통을 무서워하여 멀리 서서 울고 애통하여 이르되 화 있도다 화 있도다 큰 성이여 세마포 옷과 자주 옷과 붉은 옷을 ...  
4287 10월 31일 금요일 imagefile
[레벨:27]영원한 복음
5842   2008-10-30 2008-10-30 23:08
2008. 10. 31 (금) 2008년 10월 31일 금요일 “그가 불타는 연기를 보고 외쳐 이르되 이 큰 성과 같은 성이 어디 있느뇨 하며 티끌을 자기 머리에 뿌리고 울며 애통하여 외쳐 가로되 화 있도다 화 있도다 이 큰 성이여 ...  
4286 11월 1일 안식일 imagefile
[레벨:27]영원한 복음
5761   2008-10-31 2008-10-31 10:33
2008. 11. 1 (안) 2008년 11월 1일 안식일 “하늘과 성도들과 사도들과 선지자들아 그를 인하여 즐거워하라 하나님이 너희를 신원하시는 심판을 그에게 하셨음이라 하더라”(계 18:20). 이번 성구의 흥미로운 점은 본문이 성도들...  
4285 11월 2일 일요일 image
[레벨:27]영원한 복음
5549   2008-11-02 2008-11-02 17:09
2008. 11. 2 (일) 2008년 11월 2일 일요일 “이에 한 힘센 천사가 큰 맷돌 같은 돌을 들어 바다에 던져 가로되 큰 성 바벨론이 이같이 몹시 떨어져 결코 다시 보이지 아니하리로다 또 거문고 타는 자와 풍류하는 자와 퉁소...  
4284 11월 3일 월요일 image
[레벨:27]영원한 복음
5445   2008-11-02 2008-11-02 17:12
2008. 11. 3 (월) 2008년 11월 3일 월요일 “등불 빛이 결코 다시 네 가운데서 비취지 아니하고 신랑과 신부의 음성이 결코 다시 네 가운데서 들리지 아니하리로다 너의 상고들은 땅의 왕족들이라 네 복술을 인하여 만국이 미...  
4283 11월 4일 화요일 image
[레벨:27]영원한 복음
5411   2008-11-03 2008-11-03 08:36
2008. 11. 4 (화) 2008년 11월 4일 화요일 “선지자들과 성도들과 및 땅 위에서 죽임을 당한 모든 자의 피가 이 성중에서 보였느니라 하더라”(계 18:24). 하루는 약간의 문제를 일으킨 교인 한 사람이 나와 함께 재판소 방...  
4282 11월 5일 수요일 image
[레벨:27]영원한 복음
4667   2008-11-04 2008-11-04 07:52
2008. 11. 5 (수) 2008년 11월 5일 수요일 “이 일 후에 내가 들으니 하늘에 허다한 무리의 큰 음성 같은 것이 있어 가로되 할렐루야 구원과 영광과 능력이 우리 하나님께 있도다 그의 심판은 참되고 의로운지라 음행으로 ...  
4281 11월 6일 목요일 image
[레벨:27]영원한 복음
5099   2008-11-05 2008-11-05 09:08
2008. 11. 6 (목) 2008년 11월 6일 목요일 “그의 심판은 참되고 의로운지라 음행으로 땅을 더럽게 한 큰 음녀를 심판하사 자기 종들의 피를 그의 손에 갚으셨도다 하고”(계 19:2). 요한계시록 15~19장이 말하는 말세에 하나...  
4280 11월 7일 금요일 image
[레벨:27]영원한 복음
4937   2008-11-06 2008-11-06 17:05
2008. 11. 7 (금) 2008년 11월 7일 금요일 “두 번째 가로되 할렐루야 하더니 그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가더라 또 이십사 장로와 네 생물이 엎드려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께 경배하여 가로되 아멘 할렐루야 하니”(계 19:3, 4...  
4279 11월 8일 안식일 image
[레벨:27]영원한 복음
4652   2008-11-07 2008-11-07 21:51
2008. 11. 8 (안) 2008년 11월 8일 안식일 “보좌에서 음성이 나서 가로되 하나님의 종들 곧 그를 경외하는 너희들아 무론 대소하고 다 우리 하나님께 찬송하라 하더라 또 내가 들으니 허다한 무리의 음성도 같고 많은 물소리...  
4278 11월 9일 일요일 image
[레벨:27]영원한 복음
4631   2008-11-07 2008-11-07 21:56
2008. 11. 9 (일) 2008년 11월 9일 일요일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그에게 허락하사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게 하셨은즉 이 세마포는...  
4277 11월 10일 월요일 image
[레벨:27]영원한 복음
4629   2008-11-10 2008-11-10 00:02
2008. 11. 10 (월) 2008년 11월 10일 월요일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그에게 허락하사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게 하셨은즉 이 세마포...  
4276 11월 11일 화요일 image
[레벨:27]영원한 복음
4302   2008-11-10 2008-11-10 13:47
2008. 11. 11 (화) 2008년 11월 11일 화요일 “그에게 허락하사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게 하셨은즉 이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계 19:8). 역사가 끝나는 날 어린양의 신부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을 ...  
4275 11월 12일 수요일 image
[레벨:27]영원한 복음
4183   2008-11-11 2008-11-11 10:00
2008. 11. 12 (수) 2008년 11월 12일 수요일 “그에게 허락하사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게 하셨은즉 이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계 19:8). “옳은 행실”이라고 번역된 단어는 요한계시록에 단 두 번 나...  
4274 11월 13일 목요일 image
[레벨:27]영원한 복음
4243   2008-11-12 2008-11-12 09:39
2008. 11. 13 (목) 2008년 11월 13일 목요일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도다 하고 또 내게 말하되 이것은 하나님의 참되신 말씀이라 하기로”(계 19:9). 요한계시록을 ...  
4273 11월 14일 금요일 image
[레벨:27]영원한 복음
3332   2008-11-13 2008-11-13 20:14
2008. 11. 14 (금) 2008년 11월 14일 금요일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도다 하고 또 내게 말하되 이것은 하나님의 참되신 말씀이라 하기로”(계 19:9). 사람들이 성전에...  
4272 11월 15일 안식일 image
[레벨:27]영원한 복음
3102   2008-11-14 2008-11-14 07:53
2008. 11. 15 (안) 2008년 11월 15일 안식일 “내가 그 발 앞에 엎드려 경배하려 하니 그가 나더러 말하기를 나는 너와 및 예수의 증거를 받은 네 형제들과 같이 된 종이니 삼가 그리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 경배하라 예...  
4271 11월 16일 일요일 image
[레벨:27]영원한 복음
4061   2008-11-15 2008-11-15 22:45
2008. 11. 16 (일) 2008년 11월 16일 일요일 “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더라 그 눈이 불꽃 같고 그 머리에 많은 면류관이 있고 또...  
4270 11월 16일 월요일 image
[레벨:27]영원한 복음
3615   2008-11-16 2008-11-16 22:13
2008. 11. 17 (월) 2008년 11월 17일 월요일 “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더라”(계 19:11). 왜 추수감사절 다음 날이 쇼핑센터가 붐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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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당신은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명 가운데 한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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